자기 부자여서 좋은 거 많이 먹고 먹는거에 돈 안 아낀다는 사람 낯빛이 좋지가 않더라구요
실제로 부자여도 안 꾸미고 다니지만 낯빛은 좋아야 하잖아요 잘 먹는다면서 왜 그럴까요?
부자인지 모른다면 늙고 초라한 중년일 뿐
예를 들어 전원주 같은 사람 돈은 많아도 행색에서 뭔가 그래요 관리한게 그 정도라니
자기 부자여서 좋은 거 많이 먹고 먹는거에 돈 안 아낀다는 사람 낯빛이 좋지가 않더라구요
실제로 부자여도 안 꾸미고 다니지만 낯빛은 좋아야 하잖아요 잘 먹는다면서 왜 그럴까요?
부자인지 모른다면 늙고 초라한 중년일 뿐
예를 들어 전원주 같은 사람 돈은 많아도 행색에서 뭔가 그래요 관리한게 그 정도라니
늙어서 좋은 거 먹어서 얼마나 낯빛이 좋아져요...
이미 늙어가는데.....이팔청춘도 아니고요.
먹는 걸로 노화 못 이겨요...
타고난 유전자니 어쩌겠어요
마음 고생이 심한가 보죠.
사는데 만족을 못한다든지,
돈 돈 한다든지,
영감탱이 헛돈을 쓰거나 계집질 하나 의심이 많든지
속 썩이는 자식이 있든지..
마음 고생을 만들자면 백 만 스무가지는 만들죠.
돈욕심에 심술에 속시끄럽고
말로는 좋은것만 먹는다면서 실상 그렇지않으니..
(돈아까워서 먹지도못함)
안색이 별로죠.
그런사람들은 또 새는구멍이 있더라구요.
마음고생 무시못하죠 얼굴이 시커매지더군요
얼굴도 궁상맞아 보여요
전원주처럼 가진 돈이 많아도 인색한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그런 사람들 얼굴이 좋을리가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