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용종떼러 종합병원 당일수술했어요
신랑없으니 보호자로 친정엄마 오신단걸
제가 불안해서 대학교2학년 아들 동행시켰는데
수술후 안정실에서 아들이 넘 든든하게
보호자역할 하는거보니 맘도 편하고 눈물이 살짝 ㅎ
울엄마는 80이 다되셔서 힘드시네요 역시나
어제 딸집와서 소고기잔뜩 넣어서 미여국 끓여놓으셨는데 맘과달리 힘들어 보이세요....
수술은 보호자1인 필수라 사정상
여의치않는분은 참 그부분도 걱정일듯요...
안정실 보호자보니 대부분이 신랑이나 아내
언니.자식 그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