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년 살이 캐나다 동부와 프랑스 중에서 어디로?

어디로 조회수 : 2,199
작성일 : 2026-06-25 11:14:12

내년 초 파견근무로 1년 캐나다 동부나 프랑스로 가게 됐어요 

아이가 6학년 되는데 여러모로 걱정입니다

캐나다 가는 곳은 겨울이 길고 춥다고 하고요 

유럽이 좋을까요? 

국제학교에 다니게 될 거 같고요

IP : 211.234.xxx.222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6.25 11:15 AM (211.209.xxx.130)

    프랑스요
    틈틈이 유럽 여행하기도 좋고요

  • 2. .....
    '26.6.25 11:16 A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당근 유럽이죠. 어디든 비행 1-2시간인데 유럽여행 실컷 다니세요.
    유럽인들이 왜 외국어 서너 개 기본인지 알겠더군요. 비행기타고 한 시간 가면 다른 말 나오니, 왠지 나도 막 따라할 거 같은 심정이 되더군요

  • 3. ..
    '26.6.25 11:19 AM (221.162.xxx.158)

    에어컨있는집에 살수있으면 프랑스요
    유럽 여름 이상기후로 프랑스가 벌써 40도가 넘는데요

  • 4. ...
    '26.6.25 11:20 AM (175.209.xxx.88) - 삭제된댓글

    영어를 위해서는 캐나다 동부.
    여행이나 견문을 넓히기에는 프랑스.
    국제학교 다닌다해도 사방에 영어 인프라가 깔린
    곳보다는 영어 느는게 아무래도 차이가 있죠.

  • 5. ...
    '26.6.25 11:22 AM (175.209.xxx.88)

    영어를 위해서는 캐나다 동부.
    여행이나 견문을 넓히기에는 프랑스.
    국제학교 다닌다해도 사방에 영어 인프라가 깔린
    곳보다는 영어 느는게 아무래도 차이가 있죠.
    1년 안에 영어 익히기도 빠듯한데 여러나라
    언어 익힐거란 기대는 어불성설이죠.
    제가 아는 분 가족도 유럽에서 3년 살다 왔는데
    영어도 불어도 어정쩡하게 됐어요.

  • 6. 야호
    '26.6.25 11:28 AM (39.7.xxx.203)

    아이 언어목적이면 영어

    캐나다 거주
    미국동부까지 시카고뉴욕보스톤필라델피아등등
    미국여행은 덤

  • 7. ㅇㅇ
    '26.6.25 11:32 AM (116.121.xxx.181)

    캐나다 동부요.
    어느 지역 가시는지 모르겠지만,
    퀘벡주는 프랑스어 쓰니 피하시고.
    토론토 겨울 지낼 만해요.

    유럽은 방학 때 잠깐 여행 다녀오시면 좋을 듯.

  • 8. ..
    '26.6.25 11:37 AM (178.90.xxx.229)

    프랑스요. 유럽이잖아요.

  • 9.
    '26.6.25 11:40 AM (114.203.xxx.133)

    저라면 캐나다 갑니다.단 1년뿐이라니 더더욱.
    6학년이면 영어 실력이 정말 좋아질 거예요
    여행은 뉴욕 보스턴 등 미 동부도 좋고
    캐나다 밴프 등 자연도 좋죠

  • 10. ......
    '26.6.25 11:43 AM (61.77.xxx.25)

    아이 6학년이면 캐나다 갈것 같아요. 캐나다 살면서 캐나다, 미국 여행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습니다^^

  • 11. 프랑스요
    '26.6.25 11:50 AM (118.235.xxx.24)

    거기 가서 결국 영어 쓰는 친구들을 만나겠지만
    영어권 국가들에선 대체로 프랑스 살다온 경험을 약간, 아주 약간은 멋지다고 생각해요
    캐나다로 대학 갈거 아니면

  • 12. 1년!
    '26.6.25 12:09 PM (39.125.xxx.226)

    기간이 1년이라 캐나다요..
    아이 6학년… 영어권에 가야죠..
    아이가 귀국해서 여행한거보단 문화를 느낀거보단..
    영어를 구사할수 있게되는게 일생에 큰 자산이 되더라구요..

  • 13. 당연히
    '26.6.25 12:50 PM (1.233.xxx.139)

    캐나다죠. 이 시기에 영어 익혀놓는게 인생에 얼마나 큰 자산인데요

  • 14. 프랑스 한표 더
    '26.6.25 2:58 PM (114.200.xxx.80)

    영어는 국제학교 다니면 되고 그 시기에 좋은거 많이 먹고 좋은 곳 많이 다니면 평생 추억되더라고요.

  • 15. 난이미부자
    '26.6.25 4:34 PM (121.190.xxx.190)

    캐나다가서 시간날때 미국이랑 캐나다 여행다니고 영어도 익혀와야죠
    캐나다는 총기도 없는 나라
    추워도 우리나라 겨울정도에요

  • 16. ㅇㅇ
    '26.6.25 10:44 PM (79.219.xxx.72)

    유럽사람들도 영어 연수위해서 캐나다로 1년 교환헉생으로 보내는데 당연히 캐나디로 가셔야죠.

    영어를 쓰는 나라에서 영어를 배우는거랑 영어권 아닌 나라에서 영어를 배우는건 천지차이예요.

    프랑스어 옛날이나 쳐주지 요즘은 차라리 스페인어가 더 낫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9813 한국축구가 신기한 이유 4 2026/06/26 3,044
1819812 이재명대통령 워커홀릭 리더란 이런 것이죠! 12 ... 2026/06/26 1,844
1819811 저는 제일 충격인 종목이 팔란티어에요 4 팔란주주 2026/06/26 4,101
1819810 검찰개혁이 이렇게 총리 한마디에 하루만에 끝나는 일이었나요? 22 이재명대통령.. 2026/06/26 2,605
1819809 오늘 삼전 위에서부터 샀는데 지금 매수 평단 왔네요 11 ... 2026/06/26 4,998
1819808 오이지 담글때 질문요. 5 오이지 2026/06/26 1,421
1819807 아시아증시, 기술주 매도세에 폭락 9 ... 2026/06/26 2,140
1819806 친구가 비교되는 제 상황에 유난히 은근한 자랑질이 심해요. 7 매사 2026/06/26 2,804
1819805 호주와 파라과이 0-0…한국, 조 3위 중 6위로 추락 6 ㅇㅇㅇ 2026/06/26 3,514
1819804 환율도 난리 주식도 난리 9 에휴 2026/06/26 3,694
1819803 와...지금 호주랑 파라과이도 비겼어요. 32강 점점 더 멀어짐.. 4 ........ 2026/06/26 2,859
1819802 한동훈 "삼전닉스, 호남행 반대 안하면 '주주 충실 의.. 24 .. 2026/06/26 3,380
1819801 인요한이 적십자회장 자리받고 의원사퇴한건가요 1 .. 2026/06/26 1,885
1819800 좋은 주식은 모아가야 하는데… 12 2026/06/26 4,445
1819799 버스안내판 읽는 법이요 5 Vjkll 2026/06/26 1,589
1819798 자궁경 용종수술후 8 ... 2026/06/26 1,461
1819797 은퇴하고 시골생활로 바뀐 나의 삶 13 -- 2026/06/26 5,243
1819796 국민연금이 웬수네요 10 2026/06/26 5,285
1819795 재산 1억도 없는 부모들 17 2026/06/26 5,721
1819794 삼전닉스몇개빼고는 윤거니때보다 주식이 더 떨어졌네요흑흑 8 ㄷㄱㄷㄱㄷ 2026/06/26 2,311
1819793 주식장 이따구로 만들어서 코스피 5천시대 만들겠다는 거였어요!!.. 36 아놔… 2026/06/26 4,842
1819792 40대인데 비싼 화장품쓰면 다르다고 느낀 이유가 30 화장품 2026/06/26 4,868
1819791 정신적 고통 주는 엄마 외면하지 못하는 이유 9 2026/06/26 2,375
1819790 [주식] 비관론자는 항상 비관론 3 ㅅㅅ 2026/06/26 1,647
1819789 주식도 코인도 금도 어찌될지 아무도 모름 3 ........ 2026/06/26 2,8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