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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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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에서 수다떠는거요..

.. 조회수 : 2,114
작성일 : 2026-06-25 11:11:42

회사 직원들은 화장실에서 수다를 그렇게 떨어요 

탕비실도 크고 테이블 의자도 많은데

왜 화장실에서 웃고 떠들고 일얘기를 하는지..

누가 볼일보러 들어와도 아랑곳 하지 않고 수다를 이어가는데.. 

저는 밖에 사람들이 있으니 큰일보는게 영 민망해서 자꾸 일층으로 내려가게되요. 

(우리층은 우리회사만 쓰고. 일층은 로비라 한산)

수다는 다른데서 라고 작게 붙여두면 이상할까요. 

사무실 추워서 배가 자주 아픈데.ㅠㅠ 영 신경쓰이네요. 

IP : 39.7.xxx.13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6.6.25 11:12 AM (118.221.xxx.69)

    이해가 안되요, 왜 화장실에서 그럴까요?
    더 이해안되는 건 화장실에서 장시간 통화하는 거요

  • 2. ...
    '26.6.25 11:13 AM (202.20.xxx.210)

    저도 화장실 전화 통화/ 대화 정말,, 이해 불가.. 대체 그들의 뇌에는 뭐가 있을까요..

  • 3. .....
    '26.6.25 11:13 AM (121.188.xxx.66)

    그러니까요.
    왜 다른사람 볼일 못보게 화장실에서.
    글구 웃긴게 칸안에 누가 있을 줄 알고.. 막 흉도 보고 그러잖아요 ㅋㅋ
    휴게실이 없는건가???

  • 4. 뿌지직
    '26.6.25 11:19 A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하고 볼일을 보면 냄새 나서 다들 나가겠죠
    먼저 선빵 뿌지직 하고 날리세요

    그리고 쪽지 붙이는것은 효과 없다에 한표

  • 5.
    '26.6.25 11:21 AM (1.227.xxx.69)

    드라마 보면 원글님이 말한것 처럼 그러잖아요.
    밖에서 막 흉보고 안에서는 조용히 본인이
    듣고…ㅋ
    드라마라 설정을 그렇게 하나보다 했더니 실제로 그러는군요.ㅋ
    작게말고 대문짝만하게 써서 붙여도 누가 붙인줄 모를테니 붙이세요. 조금은 각성이 되겠죠.

  • 6. ttt
    '26.6.25 11:32 AM (61.74.xxx.76)

    ㅋㅋ 큰일보면 냄새 오지는데 거기서 수다를?
    저라면 재빨리 빠져나가는데 ㅠㅠ 이해가 안되는(코가 막힌건가)

  • 7. kk 11
    '26.6.25 11:39 AM (1.236.xxx.121)

    굳이 거기서요?
    드리마에서도 그러는거 이해불가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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