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로생긴센터 상담하고 왔는데 자기네는 보호자들이 10시간 이용을 희망해서 10시간 이용해야만 차량이 나간대요.
우리집이 첫번째라 8시 10분 에 차타서 노인들이 힘든데 어떻게 그렇게 오래있냐고 했더니 일찍 와서 졸려서 주무신대요.
식구들도 쉬어야 한다고 다들 10시간 이용한다고.
새로 생긴대라 한번 가봤더니 집에 와서 생각해보니 일부러그렇게 유도를하는건가 싶어요.
좀 옮겨보려는데 힘드네요.
어제 새로생긴센터 상담하고 왔는데 자기네는 보호자들이 10시간 이용을 희망해서 10시간 이용해야만 차량이 나간대요.
우리집이 첫번째라 8시 10분 에 차타서 노인들이 힘든데 어떻게 그렇게 오래있냐고 했더니 일찍 와서 졸려서 주무신대요.
식구들도 쉬어야 한다고 다들 10시간 이용한다고.
새로 생긴대라 한번 가봤더니 집에 와서 생각해보니 일부러그렇게 유도를하는건가 싶어요.
좀 옮겨보려는데 힘드네요.
돈을 더 받을려고 그런것 같아요.
저희 시어머니도 아파서 며칠 쉬면 토요일 원래 안가시는데
오시라고 점심 식사하시고 가시라고 연락오더라고요
보통은 8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하고
보호자가 오후 6시까지 원하면 그사람들만 따로 하던데
10시간이 의무라니 이상하네요
그만큼 센터는 이용료 많이 가져가겠네요
차량 이용 안 하고 직접 모셔다 드리겠다고 해보세요
보통 어르신들 일찍 등원시켜드리고 자녀들도 출근하든가 볼일을 보든가 하기 때문에 차량 운행은 일찍 돌아요
센터는.최대한을 원하죠
직접 등하원 시키면 기능할거에요
지금 제가 모셔다드리는데 힘들어서 차량이용 해보려고 알아봤어요.
상담하는데 보호자생각 엄청 해주는데 나와서 생각해보니 돈벌려고 저러나보다 했네요.
8시간 이용하는 사람들 차량도 운행해야하는데 ..
저러는거 위법아닌가요
새로 생긴데 가지말고 기존 운영 잘 되는곳으로 알아보세요.
주간보호센터 운영해 볼라고 공부좀 해 봤는데 어르신들 출석률이랑 시간별로 정부지원금이 다르더라구요. 위법은 아닐꺼예요. 누구는4시간, 누구는 7시간 이런식으로 타임이 다 다르면 차량인력비가 몇배나 들죠. 센터에서 감당할수 없어요. 아님 개별적으로 한분씩 원장이나 직원이 모셔다 드려야 하는데 그렇게되면 잠깐이라도 인원당 직원이 부족하게 되서 불시감사라도 나오면 문제가 크게 생겨요. 힘드시면 아침에만 차량으로 보내시고 하원은 직접하시는 수 밖에...
주변에 쎄고 쎄게 주센이에요. 그 주센 말만 들어보지마시고 여러 주센 돌아다녀 보시고 (다다익선) 주센 옮기는거 너무 부담 스러워하지 마세요. 병원 쇼핑도 하는데요. 뭐
다른 센터 상담해보세요. 보통 하루 8시간(480분) 이용합니다. 송영시 이동서비스 비용을 보조받고요. 센터 차 이용하는 것을 선호할 겁니다. 주간센터는 송영이 반입니다. 아마 새로 생긴 곳이라 송영인력이 부족한가 보네요.
센터가 이용시간을 정해준건 아니죠 차량지원이 안될뿐.
장시간 이용은 노인이 힘들어요 늘 안간다 불만 짜증이던 엄마가 시간 줄이고 직접 등하원 시키니 좋아하세요 불만이 없어지셨다고 하더라고요 군대같은데서 너도 있어봐라ㅋ 하셨어요
장시간 차타고 도는 것도 소변등 문제로 힘들고요
센터는 긴시간 이용해야 더 돈이됩니다 그러니 한나절 이용 원하는 사람보단 온종일 출석할 사람을 택하죠 센터가 크고 정원이 넉넉한 곳이면 한나절 이용객도 받아줍니다
내편한 시간에 등하원 주장하면 주센은 진짜 힘들어요.
따로 차량이 나가야하고 직원도 빠지고 차량도 비용이 훨씬 더 드는거죠.
그것뿐 아니라 안에서는 케어할 사람 하나가 빠지니 여러모로 힘들어요.
잘 돼 있는곳은 누워서 여러치료를 받을수 있게 돼 있어 오래 계시는게 힘들지 않고 오히려 편하게 게시는곳도 있습니다.
족욕 매일 하는곳이 제일 좋아요.
우리어머니 족욕 매일 하시고 팔다리 쑤신게 좋아졌다 밤에 잘 주무셔요.
첫번째 간곳은 족욕시설만 딱 4개 만들어놓고 모양만 근사하지 한달에 한번도 족욕 안한다 해서 물어보니 다 시설빨이고 실속이 없어요.
모양만 번쩍번쩍.
저희 어머니 옮긴곳은 족욕통으로 하루 그 인원이 거의 다 하신다는데 제일 좋아하세요.
실속있게 잘 하는곳을 찿는데 간호사들이 케어하는곳이 실속있고 달랐어요.
폐렴으로 2주 입원하고 누워만 있게 돼 주센 못 가시고 요양원 가셨는데 요양원서 24시간 누워계시고 식사도 침대에서 하시고 주센에 걸어다니셨는데 완전 와상 환자가 돼버려 재활시켜주는 요양원 찾아 3개월만에 옮겼는데 매일 운동 시키고 식탁에 나와서 식사하게 해주고.
지금은 요양사랑 화장실 다니시고 자신감 생겨 좋다고 하세요.
간호사 원장이 하는곳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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