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때 삼전을 45000원에 줍고, 현대차를 63000원에 주웠어요.
일부는 팔았고 일부는 지금도 들고 있는데요.
그때부터 주식을 시작했어요.
뭐 고수님들 10년 20년 된 분들과 비교는 못하지만..그래도 오르내리는걸 지켜는 봤거든요.
26년 들어 주식시장 움직이는 걸 보면
"감히 니가 나를 예측하려 들어?"
이런 느낌입니다.
SK 스퀘어 어제 프리장에서 230만원까지 급등하더니
본장에서 180만 아래로 깼지요..
하닉도 무빙이 미쳤구요..
너 따위가 나의 무빙을 점치려 드냐고 따귀 때리는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