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군지인데
진짜 공부 열심히 안하는 애들이 없어요
부모가 방치하는 애들도 없고
다들 진짜 ..... 다 학원 다니고 다 열심히 하고
그러니 결국 보면 성적을 가르는건
유전자더라구요..........................................
슬프지만 인정해야 할듯요
학군지인데
진짜 공부 열심히 안하는 애들이 없어요
부모가 방치하는 애들도 없고
다들 진짜 ..... 다 학원 다니고 다 열심히 하고
그러니 결국 보면 성적을 가르는건
유전자더라구요..........................................
슬프지만 인정해야 할듯요
서울대 다니는 학생들 부모 직업 거의 사회적으로 인정 받는 직업일 거 같아요
와 본진에 와서도 시험이 코앞인데도 학원숙제도 안해가는 아이 여기 있어요
열심히 안하고 학원만 그냥 댕기는
공부는 안하지만 다른거라도 몸에 인이 박히려니
스카이 서성한
상위1% 상위3% 싸움이죠
유전자 싸움 맞아요
스카이 서성한
두뇌 상위1% 상위3% 싸움이죠
마트캐셔, 하우스키핑 하돈데요??? 직업하곤 무관. 엄마 머리가 원래 조아요
당연하죠 노력이고 지능이고 다 타고난거예요
사실 유전자 아닌게 드물죠
공부 열심히의 의미가 폭이 넓죠. 동기, 집중, 건실.. 요소가 많아서요
가령, 학군지로 이사가서 초고아이를 작은 수학학원에 보냈어요. 넷이 수강생. 오늘은 어떤 놈이 숙제를 안 해왔냐? 너냐? 이렇게 꾸준히 묻기를 반 년. 수강생 넷 중 숙제 안 해 오는 놈이 계속 있더군요. 아이들도 들쑥날쑥. 셋이 듣다 둘도 듣다 급기야 제 아들 혼자라고..아이고 왠지 싸하다 싶어 대형종합학원으로 옮겼어요. 거긴 레벨로 나누니까 들쑥날쑥해도 주욱 가겠지싶더라구요. 비슷한 성향 애들로 모이니까 서로 시너지효과가 났던 듯
제가 지금도 이해 안 되는 건 그 작은 수학학원에 보내면서 소위 학군지인데 부모가 숙제 관리 안 하나보다 싶었던 부분이예요
노력으로 지능을 극복할 수 없는건가요
타고났다는게 부모 머리가 그대로 간다는 게 아니라
말그대로 본인이 타고났다는거죠
부모가 공부잘하면 애도 그런 확률은 높겠지만
반대의 경우도 많아요
일자무식 교양없는 부모 아래 서울대 자식도 많구요
그니까. 결국 지능유전..~
부모들이 인정하고 싶지 않은거죠..``` 내 아이는 아닐거다..
하지만.. 타고난 유전은.. 절대 못이김.
그냥 운이라 생각해요.
그렇지 않고는 설명 안 되는 케이스 너무 많이 봤음.
부모 다 서울대 나왔는데 삼수하고도 인서울 안 된 아이 부터 시작해서 둘다 전문직인데 인서울 못 하고 경기권 대학 간 아이 등등등 너무 많음.
그냥 운이라 생각함.
연구에서도 나왔죠.
유전 60, 환경 40 그런데 그 오차 범위가 별로였던 기억이.
그리고 서울대가 뭐라고....
노력으로 충분히 할수 있죠
대입 공부가 옛날 사시 난이도, 분량도 아니고요
그데 그 “노력 = 의지 자제력 끈기” 이런게 다 타고나는 성정이니까요
학군지 최상위 아이들 중
부모 학벌이 최상위도 있지만 지방대 출신도 많던데요
꼭 유전 영향은 아닌것 같았어요
그런데 부모 학벌이 높을 수록
내 아이 공부 못하는걸 인정못하고
본인들보다 안좋은 환경인데 잘하는 아이들
끌어내리고 싶어하는 케이스는 많이 봤어요
딱히 그렇다고 하긴 어렵네요.
부모 공부잘했고 지능높고 공부하는 자세도 되어있는데 공부안하고 공부못하는 삼남매가 주변에 있습니다.
노력으로도 가능하니 N수생이 있는겁니다.
아직 입시 안치르셨나봐요.
3수는 기본이고 4수도 흔한게 대치동입니다.
머리는 타고 나는게 맞지만 부모머리 자식이 다~ 타고 나는게 아니더라구요. ㅠㅠㅠ
부모가 서울대 의대 출신 아니어도 서울대 의대가는 학생들도 많습니다.
인생 살아보니 뜻대로 안되는거 많지만 그래도 입시 만큼은 노력하면 이룰 확률은 높습니다.
그러니 내 머리 나뻐서 자식 대학 제대로 못갔다고 생각 마시길~~
저위 학원샘 댓글이요
네 학원이 숙제도 관리해줘야죠 당연한거에요
저런 마인드를 가지고 있다니 놀랍네요
될놈만 가르치려면 임용해서 학교에 들어가셔야되요
수학학원 하는데 타고난 지능이 진짜 결정적이에요
아니라고 하시는 분들은 다른 케이스를 못보신듯
머리좋은 아이들은 그냥 공부가 쉬워요
중학교까지 머리로 공부하다가 고등가면 노력까지 하니 노력으로 공부하는 아이들은 절대 못따라가고요
그냥 타고난게 다 결정해요
심리적인 부분은 또 다른 영역이고
공부하는 아이들끼리에서는 타고난 지능이 전부라고 봐요
제가 공부를 잘 했는데요.
한 번 읽으면 그냥 머리에 새겨져요,
정확히 그 문구가 어느 페이지 하단에 어떤 그림이랑 같이 나와 있는지 머리 속에 떠올라요. 시험 볼 때. 저는 그 때 그게 그냥 되게 자연스러웠는데 제가 나중에 얘기 해보니 아니더라구요.. 슬프지만 유전자의 힘이 거의 70이상 된다고 봅니다.
유전이라하면 언듯 부모만 보게 되는데 증조할아버지 유전자가 발현될수있는거잖어요 타고난 dna라고 하는게
맞을듯
타고났다는게 부모 머리가 그대로 간다는 게 아니라
말그대로 본인이 타고났다는거죠
222222222222
고졸 엄마 지방대 아빠 직장 중소기업
아이는 서울대 간 지인 있어요
집안환경 다 별로고 애는 외동인데 잘 햇나봐요
걍 진짜 어케 물려받느냐에 따라 갈려요
부모가 좋은대학나온건 약간 더 검증이 쉬우니
선입견이 있는거고
고졸중졸공장 다니는 부모나 그 윗대도 머리가 좋으니
애가 물려받은걸텐데 이건 뭐 검증할 방법이
읎능거죠
환경이 더 큰것 같아요
유전이면 집에서 책사다 혼자 선생님 없이 공부하지
뭣하러 돈들여 학원 보내고 과외 시키고 하겠어요
한국인 지능 거의 비슷한데
서울대간 지인은 어떤 전형으로 갔는지도 알아봐야해요 지방이면 기회가 있기도해요 소위 학군지는 원글님 말이 맞아요 저희애 최상위권으로 의대갔는데 나중에 보니 주변 친구들 부모가 죄다 의사더라구요 집에 와서 놀랐다고 하는데 엄마가 의사 아니면 판사더라구요
놀랠노자. 학구지 애들 삼수 많이 하는데 계속 레벨업 되대요!
울아들 공부 잘하는 아이들만 모였다는 명문고 나왔는데 하는말이
명문대는 결국 유전자의 결과라고 어떤 노력도 유전자는 못이긴다고
그러면서 나를 째려보더라는
졸지에 대역죄인이 되었어요.
근데 결국 지도 명문대 가기는 했어요.
횐경도 중요해요
왜냐면 옛날에 한반에 40명 이상씩 되고
교실끝까지 책상이 즐비해서 칠판과 멀어질수록 시력 나쁜 애들은 칠판이 안 보이고 수업에서 소외되는데 선생님들은 그런거 전혀 몰라요
시력 나쁜에들은 요즘과 같이 초등학교때부터 시력이 안 좋아도 뒷줄이나 칠판에 빛이 반사되는 창가쪽 앉으면 칠판을 볼 수 없어서 수업을 못 따라가는 애들도 있었어요
시력이 나빠진 시점부터는 계속 수업과 멀어지는거죠
칠판이 안 보이면 수업에 당연히 못 따라가죠
집이 어려운 애들은 안경을 사 달라는 소리도 못하고 못했고
선생님들도 그런거 전혀 신경을 안쓰고 무감각했으니까요
집에서도 학교에서 수업에서 소외되고 방치되는데
이런거 보면 환경이 중요해요
모든게 유전이지요.
부모만 아니라 그 윗대의 유전자도 함께.
운동이 유전보다 노력이 더 크게 좌우해요.
그래서 운동시키는 부모들이 공부시키는 부모보다 더 올인 하는거에요.
맞아요. 하지만 우리집은 왜그럴까요. ㅜㅜ
학군지에 부모도 공부잘했는데, 애들은 공부손 놨어요.
유전 + 전략
제가 책에서 봤는데 지능이 문제가 아니라, 과제 집중력, 집착력, 인내심 등등의 요소가 성적에 결정적 요인이라고 했어요. 그런 노력 요소가 유전인자에 있는거구요.
그릿 이라는 책 함 보세요^^
횐경도 중요해요
왜냐면 옛날에 한반에 40명 이상씩 되고
교실끝까지 책상이 즐비해서 칠판과 멀어질수록 시력 나쁜 애들은 칠판이 안 보이고 수업에서 소외되는데 선생님들은 그런거 전혀 몰라요
시력 나쁜애들은 요즘과 같이 초등학교때부터 시력이 안 좋아도 뒷줄이나 칠판에 빛이 반사되는 창가쪽 앉으면 칠판을 볼 수 없어서 수업을 못 따라가는 애들도 있었어요
시력이 나빠진 시점부터는 계속 수업과 멀어질 수 밖에요
칠판이 안 보이면 수업에 당연히 못 따라가고
집이 어려운 애들은 안경을 사 달라는 소리도 못하고
선생님들도 그런거 전혀 신경을 안쓰고 무감각했으니까요
집에서도 학교에서 수업에서 소외되고 방치되는데
시력이 공부에 영향을 많이 미친대요
예전에는 시력나쁜 애들은 많은데 안경쓰는 애들이 별로 없었던것도 경제환경이 안 좋아서였는데
이런거 보면 환경도 중요해요
서울대 입학생 중 부모직업 조사 이런 통계 없는지 궁금하네요 ㅎㅎ
제 주위에는 부모가 스카이 나와서 전문직군인데 자녀들은 부모만큼 된 비율이 진짜 적거든요 친구는 아버지가 의사이고 오빠가 사수해서 의대 들어갔어요. 다른 친구도 아버지가 의사인데 제친구는 의전원 출신 의사 ㅎㅎ 요즘은 또 다르려나,, 제 지인들의 경우엔 자녀들이 아직 대학입시까지 치른 경우는 없어가지고...
또 어디선가 보기론.. 전문가가 수능 정도는 머리의 영역이 아니라네요 열심히 노력하면 할 수 있는 영역이래요.. 맞나요?? 천재 아니어도 노력하고 많이 보면 누구나 일등급 받을 수 있다고...
타고난 지능이죠.
다른건 다 노력해서 따라가도 수학머리는 타고나죠.
서울대가 뭐라고 라뇨.
못보내는 사람은 죽었다 깨나도 못보냄.
그냥 난 안간거다 자위할뿐.
물론 더 입결높은 딴데로 간다 생각할수도 있지만.
머리 나쁜데 수능 잘볼려면,
머리 좋은 애들 보다 몇십배 노력을 해야하고, 그 과정이 너무나 지겹고 힘들죠.
그걸 이겨내기가 너무 힘들어서 머리나쁜데 수능 잘보기가 힘듦. 잘 볼수는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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