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실의 티아라를 보다 보니 알고리즘으로 어쩌다 일본이 나왔고 마사코의 티아라가
나왔거든요. 보니 최근에 일본왕 부부가 네덜란드를 방문했을 때도 마사코가 티아라를 썻나봐요.
그런데 역시 마사코 숏츠가 떠서 보니 글쎄
일본에 트럼프랑 멜라니아가 왔을 때 마사코는 여자들끼리 해갖고 멜라니아랑 환담을 했겠죠.
근데 나레이션이 뭐냐면 마사코가 멜라니아의 영어가 딱딱해지는 걸 느꼈대나 뭐라나.
그래서 혹시 영어 말고 다른 편하게 말할 수 있는 언어가 있냐 하고 마사코가 멜한테 물어 보았고
멜라니아가 독어가능 이랬나보죠.
그러니까 마사코가 바로 영어에서 독어로 바꿔서 말했다 이럼서
쇼츠 위 글도 "마사코의 어학력과 외교력에 전세계가 칭찬"
이런 내용이더라구요.
아우 진짜 여기서도 느낀 일인의 야비한 근성이란 게 있는데
첫째 아무리 마사코 지가 하버드에서 공부를 했다느니 해도
멜라니아는 미국인 남편과 사는 미국 여자잖아요.
그것도 한 두해도 아니고 결혼하고 낳은 애가 벌써 대학 나니는데
무슨 마치 멜라니아가 일본인과 말하기도 영어가 부족한듯이
그리고 여기서 보이는 일인들의 그 야비함인데 상대의 약점 내지 부족한 점을 끄집어 내요.
물론 멜라니아가 미굯 태어난 미국인은 아니고 말할 때 들어보면 악센트가 좀 특이한게 있긴 있더라구요.
아무리 그래도 그렇다고 그걸 마사코가 커버쳐줘야 할만큼 영어를 못하겠어요?
우리 나라라면 멜라니아 기분을 생각해서 절대로 저러질 않죠.
근데 마사코가 상대를 위해준다는 식으로
내 어학능력은 니가 어떤 언어로 말하든 나는 그것도 가능
둘째 이걸 이런 식으로 유치찬란하게 자화자찬 하는게 일인들의 방식이라는 거죠.
진짜 손발이 오그라드는데 댓글은 전부
굉장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영어에서 즉시 독일어를 할 수 있다고합니다! ️ 너무 멋지다. 과연
아니면 황후님 최고 뭐 이런 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