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하게 패인건 아니지만 치과에서 보험되는 재료로 채웠는데
3개인가 해야 한다고 해서 석고 같은걸로 채웠어요.
근데 이건 뭐 손으로 긁으면 그냥 부스러지듯 떨어지겠더라구요.
(물론 긁어보진 않았지만 양치만 해도 점점 줄어 드는게 눈에 보임)
결국 얼마 안가서 다 떨어졌는데
이게 맞나요??
비용은 기억 안나는데 얼마 안하긴 했는데
치과에서는 더이상 패이는걸 방지해주고 이시림을 좀 없애준댔는데
이시림은 원래 없어서 모르겠고 패이는거 방지하려면
일단 충전재가 붙어있는 중에만 효과가 있을껀데
그럼 수시로 해야 겠던데요.
이 치과가 잘 못하는건지.. 원래 그런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