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과 생김이 어느 정도는 관련이 있는 것 같거든요.
피부가 건강한 사람들이 멘탈이 강하던데 어때요?
성격과 생김이 어느 정도는 관련이 있는 것 같거든요.
피부가 건강한 사람들이 멘탈이 강하던데 어때요?
아니요
수술이나 시술로 인해 인공적으로 빤질빤질한 사람이 뻔뻔하고 강하던데요
전혀요 피부랑 무슨 상관인가요
홈쇼핑 화장품 파는 쇼호스트들 징그럽게 빤질거리던데
모두가 강한 멘탈?
일부러 로그인 했어요
개인의 편견일텐데 어떻게 저랑 같은 생각을 갖고계신분이 있네요
피부과 다니고 그런거 말고 천성적으로 유난히 피부 하얗고 ,좋은사람
네, 천성적으로 유난히 피부 하얗고 좋은 사람인데... 특별히 멘탈이 더 좋거나 나쁘고 그런거 같진 않은데요.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강한 부분이 있고 유난히 약한 부분이 있고 그렇습니다.
아닌 경우 많이 봤어요. 태생 피부 좋은 사람들..
왜 얼굴이 두껍다는 표현이 있잖아요. 멘탈이 강해야 뻔뻔도 가능하니 정말 피부가 두껍고 질겨보이는 사람들이 멘탈도 강할 거예요. 하얗거나 까맣거나요. 반대로 멘탈이 강한 것 같네 싶으면 피부도 튼튼하다라고요. 강하다는 의미가 남한테 못할 짓 하고 들켜도 모르쇠로 우기는 그런 것도 포함이에요.
비슷하게 몸통이 동글동글한 사람들이 체력이 좋고요. 그런 사람들이 멘탈도 튼튼해 보이긴 해요. 독하다와는 다르고 성격이 몸에도 어느 정도는 나타나는 것 같아요.
그러게요.
제주변에도.. 뻔뻔하고 남 잘속이는 사람들 피부 거죽이 두꺼웠어요.. 피부가 뽀얗고 좋다 이런 스타일이 아니라 피부결 자체가 단단하고 두꺼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