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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절한 지인의 연락 무섭네요

조회수 : 19,220
작성일 : 2026-06-22 13:23:22

정말 여러가지 일들이 있었어요.약속 당일 딸이 같이 가고 싶어한다고 나는 기다리고 있는데 약속 취소, 지인의 장애 아들 하소연  감정쓰레기통노릇, 같이 걱정해주길 몇년, 시기 질투로 날 끌어내린다는 거 느끼기 시작해서, 먹다먹다 남은 음식 나한테 준다고 연락...

한 달전쯤부터 연락을 안했어요. 지인도 연락을 안하길래 자연스럽게 끊겼다고 다행이라고 생각했어요. 거의 일년동안 난 연락을 끓으려하고, 지인 다시 연락하면 차마 끊지 못하고.. 차마 차단까지는 못해서 그냥저냥 그렇게 지내다 한달전에 비로소 완전히 끊었다고 생각 했는데 일주일전에 문자가 왔더군요.

대답을 안했더니 연달아 7통을 보냈어요. 읽지않고 다 지웠어요.

그리고 오늘 전화를 하네요 안 받았어요.

그랬더니 또 문자 두통을 보냈어요.

 

이쯤 되니까 지인이 무서워지네요. 내가 일부러 연락 안 받는 거 모르지 않을텐데 왜 저러나요...

 

결국 차단했어요. 더이상 이지인 때문에 스트레스 받기 싫어서요 

IP : 12.74.xxx.123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6.22 1:24 PM (70.106.xxx.210)

    결국 차단밖에 답이 없는 거였죠. 이제라도 편해지세요.

  • 2. 공통점
    '26.6.22 1:29 PM (118.235.xxx.198)

    차단할까 말까 고민하게 만들던 사람들
    큰맘 먹고 연락 피하기 시작하면 거의 저래서
    차단하길 잘했구나 생각해요

    언젠가는 내가 피하는 걸 왜 모르지? 생각해봤거든요
    생각해보니까 저런 사람들은 사람들이 연락 피하고 하는게 흔한 경험인 거예요
    그래서 주저없이 자기가 적극적으로 연락하고 다시 관계 이어가려고 하죠

  • 3. 공통점
    '26.6.22 1:30 PM (118.235.xxx.198)

    그리고 인터넷에서 주변에 사람 없다, 내가 연락해야만 나오더라 하는 분들도 사실 저런 경우 많아요
    자기는 상대방한테 잘한다, 쌍방이 재미있는 모임이라고 생각하지만 알고보면 착각인 타입

  • 4. ㅇㅇ
    '26.6.22 1:33 PM (125.130.xxx.146)

    생각해보니까 저런 사람들은 사람들이 연락 피하고 하는게 흔한 경험인 거예요
    그래서 주저없이 자기가 적극적으로 연락하고 다시 관계 이어가려고 하죠..22222

  • 5. 눈치가
    '26.6.22 1:38 PM (123.142.xxx.26)

    없거나 철판이라서 모르거나 설마 날 끊어내? 하는 걸 수 있으니,
    암말없이 잠수타듯 단절하지 마시고,
    확실히 매듭을 지으시는게 맞아요.

    구구절절 필요없고,

    인연 끝난거 같으니 더 이상 연락하지마. 연락해도 답 안해.
    너랑 안맞는거 같아. 우리 그만 보자, 등 간단하게 보내세요

  • 6. 에고
    '26.6.22 1:40 PM (61.73.xxx.132)

    전 위 방법 비추인게... 저러면 칼 갈아요; 아무리 엮일 일 없는 사람이어도 좁은 나라에서 남의 원망 들어서 좋을 일 없어요. 내가 잘났거나 내 가족들이 빵빵하면 괜찮겠지만.

    그냥 나 요즘 힘드네~ 연락 받기도 좀 어렵고 마음이 좀 어렵다. 이러고 슬슬 연락을 받지 마세요.

  • 7. ..
    '26.6.22 1:40 PM (61.39.xxx.97)

    지인이 이상하다기보다
    쫓아오니 무섭게 느껴지지만
    그게 손절 과정이죠

    그분도 손절인거 알면
    연락 멈출거에요

  • 8.
    '26.6.22 1:40 PM (223.62.xxx.221)

    인터넷에서 주변에 사람 없다, 내가 연락해야만 나오더라 하는 분들도 사실 저런 경우 많아요--->

    본문속 진상짓을 해야만 주변에 사람 없는게 아녜요
    별 영향력없이 그냥저냥 평범하게 살아도 주변 관계가 희미해지는 경우도 있어여
    님처럼 함부로 착각이라 단정하는 타입이 더 무서움

  • 9.
    '26.6.22 2:03 PM (117.111.xxx.171)

    연락하지마, 너랑 안 맞아..등등
    인연끝낼 때 절대 앙심을 품게 하면 안돼요.
    우발적 범행 재소자들 대부분이 자존심이 상해서
    입니다.

    그냥 몸이 안좋아.
    집안에 일이 있어.
    때문에 모든게 버겁다. 내가 괜찮아지면 연락할께.
    하고 다 차단.
    등등 나의 원인으로 돌리세요.

  • 10. ㅇㅇ
    '26.6.22 2:39 PM (180.188.xxx.189)

    이미 쎄한 사람들은 미리 차단 박는게 서로 좋은 일이에요.
    뭘 또 차마 차단은 뭐하고 질질 끌다가 결국 차단할 걸....

    열거한 일들 몇개만 봐도 이미 쎄하고 정상 아닌데 왜 질질 끌다가
    또다시 얽히고 섥히고 끌려다니고 하는지 이해안가는 1인.

  • 11. ㅇㅇ
    '26.6.22 3:51 PM (118.235.xxx.241)

    이해가 안가는게 저렇게 시기 질투로
    사람 끌어내리려고 안달하는 인간들이
    또 절대 상대 안 놔주고 집착 엄청 심해요
    곁에서 뭐 잘해주는 것도 아니고
    감쓰 삼고 깎아내릴 생각 밖에 안하면서
    상대가 지랑 왜 있어줄거라고 생각하는지?

  • 12. 딸기마을
    '26.6.22 6:20 PM (220.86.xxx.180)

    알면서 계속 오기로 연락하는거죠
    평소 본인보다 만만히 보다가
    내가 이렇게까지 했는데 딱 끊어서 말 못할줄알고
    오기부리느라고 계속 집요하게 연락하는거예요

    저도 경험이 있어서...

    이정도까지했는데
    연락을 못받는다는 생각은 할순없죠
    안받는다고 생각하는건데
    상대방에대한 존중이 없다거나 만만히 보는 상대한테는
    대놓고 질리게 그러더라구요

    저는 그래서 맨 나중에
    아주 씨게 팩폭 박았어요

    그담부턴 연락 1도 안오더라구요
    너무 징그럽고 끔찍했었어요
    그것도 몇년씩이나...

  • 13.
    '26.6.22 7:25 PM (124.50.xxx.130)

    상대방이 한 잘못은
    1. 약속 당일 취소
    2. 자신의 장애 아들에 대한 하소연
    3. 먹다 남은 것으로 보이는 음식 주려고함
    4. 질투심으로 원글을 끌어내리는 것으로 원글이 느끼게함

    이잖아요?
    돈 떼먹거나 뭐 엄청난 사건이 있는건 아니라서
    상대는 손절을 당했는지 아님 원글한테 뭔 일이 있는건지
    눈치가 부족해서 모를 수도 있어요
    자기는 원글이 친구라고 생각하면서
    걱정해서 연락중일 수도 있다구요.
    차라리 확실히 말을 해요.
    팩폭을 하라고요.

    말을 할 자신도 없이 그냥 씹으면서
    상대가 연락온다고 무섭다고 하는 원글이 더 무서움

  • 14. ...
    '26.6.22 7:59 PM (59.11.xxx.208)

    그러니까요.
    원글이가 상대와 안맞는다고 느껴서 일방적으로 손절하려는 건데, 상대는 여태까지 원글이 다 받아줬으니 자기가 부담준 걸 모르고 계속 연락하는 건데 무섭다라니...

    원글이한테 무슨 사정이 있어서 연락을 못하는가부다 생각하고 있을 수도 있죠.

    너의 이러이러한 점이 너무 싫었는데 계속 참아온 건데 더는 참기 싫고 너도 보기 싫다고 분명하게 말하세요.

    그러고도 상대가 집요하게 연락해온다면 그때 가서 무섭다 하세요.

    지금은 원글이가 더 이상함.
    원글이같은 사람과 엮이지 않게 조심하고 싶네요.

  • 15. ..
    '26.6.22 10:38 PM (211.117.xxx.104)

    지인은 감정의 쓰레기통이자 만만한 상대로 원글님을 픽했는데
    거기에대고 나너 싫어 연락하지마 하면 급발진할수 있어요
    보아하니 그 지인분이 화가 많고 일반적이지 않은 사고를 가지고 있는데 거기에 팩폭날리면 무시당했다고 생각해서 보복 들어가요.위에분들 의견처럼 좀 어렵다 나중에 연락하자 하면서 서서히 끊어내세요

  • 16. ...
    '26.6.23 3:07 AM (175.223.xxx.155) - 삭제된댓글

    사람 타입중...
    자기가 손절해야 손절이지,남이 손절하든말든 인정안되는 사람도있더라구요.

    자기가 답답하면 연락하고
    뭔지모르게 삐져서 자기손절해서 연락안받고...
    그래도 이 사람은 연락은 되더라해서 또 연락할려고 하고...
    또 안맞으니 손절모드했다가 또 연락모드했다가...그런식.

    누군 자기랑 맞아서 연락주고받냐?그만하자싶어사 차단했더니
    ㅈㄹㅈㄹ하더니 끝까지 모르쇠하니 나가떨어지더라구요.

    즉,그 사람은 그게 일상생활인듯.
    살다보면 안맞은 사람있죠,서서히 멀어지면 되는데...
    좋을땐 멀어질까 안달복달,좀 안맞다싶으면 바로차단하는 인간도 별로임.

  • 17. .....
    '26.6.23 6:12 AM (137.70.xxx.10) - 삭제된댓글

    이번 지인 일을 겪고 나서 동정심도 눈을 멀게 한다는 걸 깨달았어요. 장애 아부모가 아니었다면 예전에 손절했을 사람이었는데, 장애아를 키우려면 저럴 수밖에 없나 보다 하고 이해했어요. 매일 반복되는 하소연을 들으면 인간으로서 걱정이 되고 마음이 안 쓰일 수가 없어요. 정말 매일매일의 통화가 가스라이팅 역할도 하더군요. 내가 꼭 지인도와 주어야 할 것 같은 의무감을 느꼈어요. 그러다 지인이 몇 주간 가족과 여행을 갔고, 그동안 연락을 안 하니, 정말 마음이 너무 편하고, 지인과의 관계에 대해 다시 한 번 돌아보게 되더라고요. 그것이 지난 여름이였어요. 지인이 얼마나 이기적이였는지, 얼마나 사람을 이용하는 사람이였는지가 보이기 시작했어요. 여기다 풀어 놓지 못한 이야기도 많아요.

    어쨌든, 다시는 그 지인을 보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 18. .....
    '26.6.23 6:16 AM (137.70.xxx.10)

    이번 지인 일을 겪고 나서 동정심도 눈을 멀게 한다는 걸 깨달았어요. 장애 아부모가 아니었다면 예전에 손절했을 사람이었는데, 장애아를 키우려면 저럴 수밖에 없나 보다 하고 이해했어요. 매일 반복되는 하소연을 들으면 인간으로서 걱정이 되고 마음이 안 쓰일 수가 없어요. 정말 매일매일의 통화가 가스라이팅 역할도 하더군요. 내가 꼭 지인을 도와 주어야 할 것 같은 책임감까지 느꼈어요.. 그러다 지인이 몇 주간 가족과 여행을 갔고, 그동안 연락을 안 하니, 정말 마음이 너무 편하고, 지인과의 관계에 대해 다시 한 번 돌아보게 되더라고요. 그것이 지난 여름이었어요. 지인이 얼마나 이기적이였는지, 얼마나 사람을 이용하는 사람이였는지가 보이기 시작했어요. 그렇게 한 번 지인에 대해 깨닮고 나니, 서서히 지인의 성정이 보이더군요. 여기다 풀어 놓지 못한 이야기도 많아요

    어쨌든, 다시는 그 지인과 엮기기 싫네요.

  • 19. 151325
    '26.6.23 6:41 AM (61.74.xxx.101) - 삭제된댓글

    상대방이 한 잘못은
    1. 약속 당일 취소
    2. 자신의 장애 아들에 대한 하소연
    3. 먹다 남은 것으로 보이는 음식 주려고함
    4. 질투심으로 원글을 끌어내리는 것으로 원글이 느끼게함

    이잖아요?
    돈 떼먹거나 뭐 엄청난 사건이 있는건 아니라서
    상대는 손절을 당했는지 아님 원글한테 뭔 일이 있는건지
    눈치가 부족해서 모를 수도 있어요
    ---------------------------------

    위에 열거한 4가지 만으로도 이미 충분히 손절할만한 사건들인데....;;;;;;;;;;;;;;;;;; 저라면 저 중에 4번 한가지만 있었어도 바로 차단해요. 버러지들을 많이 겪어봤더니 저런 일 삼진아웃이라고 3번 정도 참을만한 가치가 있는 인간도 없더군요. 인생 짧아요. 뭐하러 저런 일들을 계속 겪겠어요. 여기 82게시판은 안그래도 인간관계 겪을만큼 겪은 연령대 사람들이 있는 곳인데. 어릴때 저런 충분히 참을만큼 참아봤죠. 사리 나올만큼.

  • 20. 151325
    '26.6.23 6:43 AM (61.74.xxx.101) - 삭제된댓글

    상대방이 한 잘못은
    1. 약속 당일 취소
    2. 자신의 장애 아들에 대한 하소연
    3. 먹다 남은 것으로 보이는 음식 주려고함
    4. 질투심으로 원글을 끌어내리는 것으로 원글이 느끼게함

    이잖아요?
    돈 떼먹거나 뭐 엄청난 사건이 있는건 아니라서
    상대는 손절을 당했는지 아님 원글한테 뭔 일이 있는건지
    눈치가 부족해서 모를 수도 있어요
    ---------------------------------

    위에 열거한 4가지 만으로도 이미 충분히 손절할만한 사건들인데....;;;;;;;;;;;;;;;;;; 저라면 저 중에 4번 한가지만 있었어도 바로 차단해요. 버러지들을 많이 겪어봤더니 저런 일 삼진아웃이라고 3번 정도 참을만한 가치가 있는 인간도 없더군요. 인생 짧아요. 뭐하러 저런 일들을 계속 겪겠어요. 버릴 인간들은 빨리 빨리 버리고 괜찮은 인간들이 있을때 그 인간들은 놓치지 않게 집중해서 신경쓰고 잘해주고 집중하는게 훨씬 나아요. 투자할만한 가치가 없는 인간에게 시간을 쓰면 결과가 얼마나 허무한지 나이 40쯤 넘으면 몸서리 쳐질만큼 알게 되지 않나요? 여기 82게시판은 안그래도 인간관계 겪을만큼 겪은 연령대 사람들이 있는 곳인데. 어릴때 저런 충분히 참을만큼 참아봤죠. 사리 나올만큼.

  • 21. 325125
    '26.6.23 6:46 AM (61.74.xxx.101)

    상대방이 한 잘못은
    1. 약속 당일 취소
    2. 자신의 장애 아들에 대한 하소연
    3. 먹다 남은 것으로 보이는 음식 주려고함
    4. 질투심으로 원글을 끌어내리는 것으로 원글이 느끼게함

    이잖아요?
    돈 떼먹거나 뭐 엄청난 사건이 있는건 아니라서
    상대는 손절을 당했는지 아님 원글한테 뭔 일이 있는건지
    눈치가 부족해서 모를 수도 있어요
    ---------------------------------

    위에 열거한 4가지 만으로도 이미 충분히 손절할만한 사건들인데....;;;;;;;;;;;;;;;;;; 저라면 저 중에 4번 한가지만 있었어도 바로 차단해요. 버러지들을 많이 겪어봤더니 저런 일 삼진아웃이라고 3번 정도 참을만한 가치가 있는 인간도 없더군요. 인생 짧아요. 뭐하러 저런 일들을 계속 겪겠어요. 버릴 인간들은 빨리 빨리 버리고 괜찮은 사람을 만났을때 그 사람은 놓치지 않게 집중해서 신경쓰고 잘해주는게 훨씬 나아요. 투자할만한 가치가 없는 인간에게 시간을 쓰고 마음을 쓰면 결과가 얼마나 허무한지 나이 40쯤 넘으면 진절머리 날만큼 알게 되지 않나요? 내 시간과 마음을 여태껏 쓰레기통에 버린 거였었는데... 여기 82게시판은 안그래도 인간관계 겪을만큼 겪은 연령대의 사람들이 있는 곳인데. 어릴때 저런 인간들 충분히 참을만큼 참아봤죠. 인내심의 한계가 뭔지 알만큼.

  • 22. 살면서
    '26.6.23 10:23 AM (112.164.xxx.81) - 삭제된댓글

    살면서 사람들을 만나게 됩니다.
    저는 처음에 한두번 만나면서 사람을 거릅니다.
    아주 사소한걸로
    그 사람이 누구를 말하는대 어떤 톤인지,
    비난인지 재미인지, 칭찬인지 자랑인지.
    그게 언제가는 나를 남에게 그렇게 말한다 생각해서 저는 멀리해요
    그리고 별거 아닌 사소한것들,
    돈낼일이 있는대 몸을 사리는 기운을 보이면
    무슨 일이 생겼는대 구경만 할려고 하는
    남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신나하는
    이런건 처음 두세번 만나면 알아져요

    모임에서 여자들 몇명 만나봐요
    누구눈 열심히 뭘 하고, 누구는 가만히 앉아서 ㅂ

  • 23. 평소에
    '26.6.23 11:52 AM (39.118.xxx.228) - 삭제된댓글

    작은 감정을 건강하게 소통 하는게
    꼭 필요 한거 같아요
    일방적으로 인내 하다보면 안녕이라는
    인사 없이 관계가 닫혀 버리는게 안타까워요

    원글님 이 희생과 배품을
    이용하고 무례하게 대 한걸
    상대방도 알아야 해요

  • 24. 평소에
    '26.6.23 11:53 AM (39.118.xxx.228)

    작은 감정을 건강하게 소통 하는게
    꼭 필요 한거 같아요
    일방적으로 인내 하다보면 안녕이라는
    인사 없이 관계가 닫혀 버리는게 안타까워요

  • 25.
    '26.6.23 11:59 AM (219.77.xxx.119)

    짧게 답장하고 끝내세요.
    요즘 좀 바빠서 연락못받았다, 한가해지면 연락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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