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차리는거 쉬워보인다고 울집에서 모이고
애 잘본다고 울집에 보내고
치매 엄마 돌보는거 쉬워보인다고 울집에 맡기고.
저는 다 쉬워 보이나봐요.
자기가 어려우면 남들에게도 어렵고.
나도 죽을 힘을 다해 하는건데 말이죠
밥차리는거 쉬워보인다고 울집에서 모이고
애 잘본다고 울집에 보내고
치매 엄마 돌보는거 쉬워보인다고 울집에 맡기고.
저는 다 쉬워 보이나봐요.
자기가 어려우면 남들에게도 어렵고.
나도 죽을 힘을 다해 하는건데 말이죠
해서 그렇겠죠
들이 받으세요
진상은 호구가 만듭니다
님이 쉬워 보인다는 소리입니다.
안타깝지만 그런겁니다....
만만하고 거절을 안해서
능력있어 보이기는 해요. 그래도 노우라고 말 하셔야 합니다. 내가 이만큼 할 건데 나머지는 못 해. 니들끼리 나눠. 이렇게 던지세요
거절을 잘하시는법을 배우셔야겠어요. 이렇게 다 해주다가 하나안해주면..상상만해도 끔찍하네요
님이 님을 아끼지 않고 존중하지 않으면
그 누구도 님을 존중하지 않아요.
쉬운 사람이네요
그러니 주변에서 보기엔 오죽할까요
말만 하면, 맡기기만 하면 다 받아주시는 쉬운 사람 맞아요
남들이 해달라는거 다 받아들이시고는 쉬워보이냐니.. 자신을 너무 모르십니다
죽을 힘을 다해서 하니까요.
남들은 그 정도로 안해요
죽을 힘을 다할 에너지는 나를 위해서 아끼는 거죠.
왜냐면 다른 사람이 나를 위해 죽을 힘을 다해서 해주는 법은 없어요
이유 모르세요?
힘든 티를 안내니까
다들 쉽게 한다고 보는거예요.
힘들지 않아보이니까 쉬운가 보다 하는거죠
저한테도 그래요.
자기들은 못해서 나한테 미루면서...원래 잘하는거라는 식.
해봐야 는다고 전 손놓음.
대개 웬수되고 절 이기적인 사람으로 만들더만...
자기들이 하면 대단하고 엄청난 일,제가 하면 아무나대충 다 하는 그깟일.
울어야 젖준다는 말도 맞는듯.징징대고 생색내야 함.
거절한다고 세상 안 무너져요.
안 보고 살아도 그만이거든요. 그럼 생각보다 쉽고 간단.
힘든티를 내시라구요
허리 아파 죽겠다
어지럽다
이러다 나도 입원할거 겠다. 등등등
힘들다 소리를 안해서 그러는거에요
쉬워보여서 맡기는게 아니고요
쟤한테 던지면 힘들어도 참고 하는거 아니까 던져놓는거에요
다하지 마세요,. 힘들면 힘들다고 안한다고 하세요
님 스스로가 님을 돌봐주지 않는데 남이 님을 배려해 주겠어요?
잘 모르겠지만
식사랑 애들은
안된다고 하심 되지요
이해해주지 마세요.
역지사지되고 이해해줄만한 인간은 처음부터 그런짓을 안합니다.
호구짓 멈추면 욕만 먹어요.
사람좋은줄 알았는데 아니었네 변했네 하며 뒷말 나옵니다.
처음부터 호락호락하지도 친절하지도 마세요.
만만하뉘~~
알면서도 시치미떼고 계속 요구하는 것이에요
하다 하다가 못한다고 하면
그럴줄 알았지 착한척 하더니 ㅎ 할거에요
인간이 나쁜것 같아요
까칠한 사람에게 요구 안해요
착한 사람을 계속 이용해먹을 궁리 뿐
알면서도 계속 그러는건 악의라고 밖에 ㅠ
거절을 못해서요
연습하세요 싫어 안돼
힘든 티를 안내서 그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