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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저는 쉬워 보일까요

ㅇㅇ 조회수 : 4,437
작성일 : 2026-06-22 12:16:42

밥차리는거 쉬워보인다고 울집에서 모이고

애 잘본다고 울집에 보내고

치매 엄마 돌보는거 쉬워보인다고 울집에 맡기고.

 

저는 다 쉬워 보이나봐요.

 

자기가 어려우면 남들에게도 어렵고.

나도 죽을 힘을 다해 하는건데 말이죠

IP : 211.234.xxx.244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네네네
    '26.6.22 12:17 PM (180.83.xxx.182)

    해서 그렇겠죠

  • 2. ㅐㅐㅐㅐ
    '26.6.22 12:17 PM (61.82.xxx.146)

    들이 받으세요

    진상은 호구가 만듭니다

  • 3. 그냥
    '26.6.22 12:18 PM (221.138.xxx.92)

    님이 쉬워 보인다는 소리입니다.
    안타깝지만 그런겁니다....

  • 4. tㅁ
    '26.6.22 12:18 PM (59.10.xxx.5) - 삭제된댓글

    만만하고 거절을 안해서

  • 5. ..
    '26.6.22 12:18 PM (220.118.xxx.37)

    능력있어 보이기는 해요. 그래도 노우라고 말 하셔야 합니다. 내가 이만큼 할 건데 나머지는 못 해. 니들끼리 나눠. 이렇게 던지세요

  • 6. 해지마
    '26.6.22 12:20 PM (180.66.xxx.166)

    거절을 잘하시는법을 배우셔야겠어요. 이렇게 다 해주다가 하나안해주면..상상만해도 끔찍하네요

  • 7. 세상이치
    '26.6.22 12:20 PM (221.138.xxx.92)

    님이 님을 아끼지 않고 존중하지 않으면
    그 누구도 님을 존중하지 않아요.

  • 8. 글만 봐도
    '26.6.22 12:22 PM (220.117.xxx.100)

    쉬운 사람이네요
    그러니 주변에서 보기엔 오죽할까요
    말만 하면, 맡기기만 하면 다 받아주시는 쉬운 사람 맞아요
    남들이 해달라는거 다 받아들이시고는 쉬워보이냐니.. 자신을 너무 모르십니다

  • 9. ...
    '26.6.22 12:22 PM (118.235.xxx.66)

    죽을 힘을 다해서 하니까요.
    남들은 그 정도로 안해요

    죽을 힘을 다할 에너지는 나를 위해서 아끼는 거죠.
    왜냐면 다른 사람이 나를 위해 죽을 힘을 다해서 해주는 법은 없어요

  • 10. 왜 모르지?
    '26.6.22 12:22 PM (182.211.xxx.235)

    이유 모르세요?

    힘든 티를 안내니까
    다들 쉽게 한다고 보는거예요.

    힘들지 않아보이니까 쉬운가 보다 하는거죠

  • 11. ...
    '26.6.22 12:22 PM (110.70.xxx.183)

    저한테도 그래요.
    자기들은 못해서 나한테 미루면서...원래 잘하는거라는 식.
    해봐야 는다고 전 손놓음.
    대개 웬수되고 절 이기적인 사람으로 만들더만...

    자기들이 하면 대단하고 엄청난 일,제가 하면 아무나대충 다 하는 그깟일.
    울어야 젖준다는 말도 맞는듯.징징대고 생색내야 함.

  • 12. ,,,
    '26.6.22 12:22 PM (70.106.xxx.210)

    거절한다고 세상 안 무너져요.

    안 보고 살아도 그만이거든요. 그럼 생각보다 쉽고 간단.

  • 13. 왜 모르지?
    '26.6.22 12:25 PM (182.211.xxx.235)

    힘든티를 내시라구요

    허리 아파 죽겠다
    어지럽다
    이러다 나도 입원할거 겠다. 등등등

  • 14. ㅇㅇ
    '26.6.22 12:39 PM (106.101.xxx.20)

    힘들다 소리를 안해서 그러는거에요
    쉬워보여서 맡기는게 아니고요
    쟤한테 던지면 힘들어도 참고 하는거 아니까 던져놓는거에요

  • 15. 죽을 힘을
    '26.6.22 12:48 PM (119.71.xxx.160)

    다하지 마세요,. 힘들면 힘들다고 안한다고 하세요

    님 스스로가 님을 돌봐주지 않는데 남이 님을 배려해 주겠어요?

  • 16. 어머님이야
    '26.6.22 1:04 PM (121.133.xxx.125)

    잘 모르겠지만
    식사랑 애들은
    안된다고 하심 되지요

  • 17. ...
    '26.6.22 1:11 PM (114.204.xxx.244)

    이해해주지 마세요.
    역지사지되고 이해해줄만한 인간은 처음부터 그런짓을 안합니다.
    호구짓 멈추면 욕만 먹어요.
    사람좋은줄 알았는데 아니었네 변했네 하며 뒷말 나옵니다.
    처음부터 호락호락하지도 친절하지도 마세요.

  • 18.
    '26.6.22 3:18 PM (125.181.xxx.149)

    만만하뉘~~

  • 19. 생각해보니
    '26.6.22 3:47 PM (39.123.xxx.24)

    알면서도 시치미떼고 계속 요구하는 것이에요
    하다 하다가 못한다고 하면
    그럴줄 알았지 착한척 하더니 ㅎ 할거에요

    인간이 나쁜것 같아요

  • 20. 맞아요
    '26.6.22 3:49 PM (39.123.xxx.24)

    까칠한 사람에게 요구 안해요
    착한 사람을 계속 이용해먹을 궁리 뿐
    알면서도 계속 그러는건 악의라고 밖에 ㅠ

  • 21. kk 11
    '26.6.22 4:58 PM (223.38.xxx.205)

    거절을 못해서요
    연습하세요 싫어 안돼

  • 22.
    '26.6.22 7:56 PM (211.234.xxx.231)

    힘든 티를 안내서 그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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