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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식때 외국에서 친척분들 오시면

며느리 조회수 : 1,791
작성일 : 2026-06-22 11:41:07

호텔 예약을 하는게 맞을까요?

아님 적은 액수라도 돈으로 비행기값이라도 보태는게 나을까요?

참고로 고인은 저희 시어머니시구

손님들은 어머님 동생분들이십니다

IP : 211.234.xxx.6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0
    '26.6.22 11:44 AM (118.221.xxx.69)

    택시비 정도만 드리면 되지 않을까요
    남도 아니고 자매들이 언니 장례식에 참석하는 건 당연한 거잖아요

  • 2. 그냥
    '26.6.22 11:44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남편의견 따라주세요.

  • 3. 그냥
    '26.6.22 11:45 AM (221.138.xxx.92)

    남편의견 따라주세요.
    남편이 아무생각없으면 그냥 두시고요.

  • 4. ...
    '26.6.22 11:45 AM (118.37.xxx.223) - 삭제된댓글

    평소 관계가 어떠셨나요?
    사이좋고 특별한 날 현금선물 많이 오갔으면 챙겨주시면 되고
    아니면 다 끝내고 식사대접 잘 하시면 될거 같아요

  • 5. ...
    '26.6.22 11:47 AM (118.37.xxx.223)

    평소 사이를 고려하여
    사이가 아주 좋고 평소 특별한 날 현금선물 오고 간 사이면 챙겨주시고
    아니면 다 끝나고 식사 대접 정도 하시면 됩니다
    남편 의견이 중요

  • 6. 가실때
    '26.6.22 11:48 AM (113.199.xxx.78)

    봉투 드리세요

  • 7. 잠은
    '26.6.22 11:48 AM (118.235.xxx.96)

    어디서 주무시나요? 저희는 어머님 댁에서 주무시라 하고
    비행기값 드렸어요. 이건 부산이라 그럴수도 있어요
    부산쪽은 타지방에서 와도 교통비 챙겨 드리더라고요

  • 8. 저도
    '26.6.22 11:55 AM (220.72.xxx.108)

    가실때 봉투 드리세요2222

  • 9. ....
    '26.6.22 11:57 AM (211.218.xxx.194)

    그런데 상주가 호텔예약할 정신까지 있나요.
    그분들도 자녀가 있거나
    본인들이 능력있으니까 해외에서 들어오시는거 아닌가요?

  • 10. ㅅㅅ
    '26.6.22 12:07 PM (218.234.xxx.212)

    상주인 아들(남편)이 이모나 외삼촌 챙기는 문제네요. 이게 집안마다 문화의 차이가 크더군요.

    남의 말 들을 필요 없고, 남편과 잘 상의하세요.

  • 11. 저희집이면
    '26.6.22 12:13 PM (122.32.xxx.24)

    그분들이 쓰신돈 중 부의금을 제외한 돈은 따로 돌려드립니다
    비행기값 숙박비 다 포함이요

  • 12. ㅇㅇㅇㅇ
    '26.6.22 12:22 PM (121.162.xxx.158)

    와 상 한번 치를 때 비용이 엄청나네요 외국에서 오시는 몇 분 챙기면 천만원도 나가겠어요

  • 13. 제가
    '26.6.22 1:31 PM (212.103.xxx.88) - 삭제된댓글

    외국에 살고 형제상에 한국에 다녀갔어요.
    아무것도 받지 않았고 조의금도 많이 냈고 조카들 위로 해주고 왔습니다.
    나갈만한 형편이라 나갈 수 있었으니 서운하지 않아요. 괜찮습니다.
    내 언니 떠나는 길에 참석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 생각하고 상중인 직계가족한테 바라는거 없었습니다.

  • 14. 제가
    '26.6.22 1:32 PM (212.103.xxx.88)

    외국에 살고 형제상에 한국에 다녀갔어요.
    아무것도 받지 않았고 조의금도 많이 냈고 조카들 위로 해주고 왔습니다.
    나갈만한 형편이라 나갈 수 있었으니 서운하지 않아요. 괜찮습니다.
    내 언니 떠나는 길에 참석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 생각하고 상중인 직계가족한테 바라는거 없었습니다.
    장례중에는 다른형제집에서 지냈고 장례후에는 호텔에서 며칠 지내다 왔습니다.
    조카들 고생했으니 식사도 사주고 왔어요. 어른으로 해야할 일이라고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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