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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급해지지 마세요~ 이재명 대통령

조회수 : 10,749
작성일 : 2026-06-22 11:08:17

최근들어서 게시판들이 너무 시끄러워서 처다보지 않았는데

점점 너무 이상해지는 것 같아요.

 

저는 노사모는 아니지만 노무현을 많이 지지했습니다.

한번도 적극적인 행동을 하지도 않았고

적극적으로 의사표현을 하지도 않았어요.

하지만 노무현 대통령 시절에

그렇게 언론에서 흔들고

민주당에서 흔들고 지지자들이 돌아서도

저는  한순간도 흔들린적 없이

노무현 대통령을 믿었고 혼자서 고군분투하는 것이

안타까웠습니다.

 

그리고 문재인대통령이 되었을때.....

하기 싫어하는 사람을 억지로 시켜놓으니

참....안타까웠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죽음과

검찰이 주위의 사람들을 어떻게 괴롭히는지 봐서 그런지

소극적인 행동을 해서 실망시키기도 하고...

특히, 조국장관의 집안을 쑥대밭으로 만들때

아무말도 하지 않던 모습을 보면서 실망도 했습니다.  

우리는 착한 사람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나라의 지도자를 원했는데.....

잘하신 부분도 많았지만 

좀 안타까운 점도 있었어요. 

그렇다고 겉으로 욕하지는 않앗습니다.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이 처음으로 윤석열과 대선을 치를때....

저는 이재명이란 사람을 잘 모르지만

뭔가 이상하다....차라리 이낙연이 대선 후보가 되었으면 

내가 흔쾌히 투표를 했을텐데...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는 팔랑귀도 아니고 주위의 작업에 흔들리지 않고

사안의 본질을 잘 보는 사람이라고 나름 생각했는데

저도 이재명 악마화에 동조화 되었었어요. 

 

최근들어 일어나는 일들을 보면서 

뭔가 다시 반복되고 있구나...

그런데 예전보다 좀 더 크고  적극적으로 작업을 하고 있구나...

느껴집니다. 

 

제가 송영길이나 김민석이란 사람은

오래 관심을 두고 본 사람이 아니라 판단을 보류하지만

이재명이나 정청래, 유시민은 오래 지켜본 사람으로서 

국민을  배신할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이것은 많이 알고 있을꺼라 생각하고.....

 

자꾸 싸움을 붙이고 싶어하는데 

거기에 많이 동조되고 있는 느낌이예요...

우리끼리 싸우지 맙시다. 

싸움을 걸어오면 그냥 내버려 두세요.

그 사람의 인격이 그 수준이려니...하면서

 

이재명 대통령 스타일상 확실해지는 타이밍을 기다리는 것 같아요.

섣불리 건들였다가는 되치기 당하는 것을 많이 봐오셨으니까. 

문재인대통령을 믿어주고 기다렸지만 느꼈던 실망감때문에 

이재명 대통령에게는 조급증을 느끼는 것 같아요. 

조급해하지 마시고...우리끼리 비난하지 맙시다.

 

IP : 112.151.xxx.4
8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렇지 않아요
    '26.6.22 11:09 AM (116.36.xxx.235)

    흐린 눈하고 1년을 지켜봤지요
    문재인 대통령님께는 실망하지 않았어요
    그냥 믿고 지지 했습니다. 그의 본심은 한결 같아서.

    이재명 대통령에게는 본심이 틀어진게 보여서 실망하는 겁니다.

  • 2. 유튜브
    '26.6.22 11:11 AM (118.235.xxx.96)

    보세요 유시민 김어준 욕로 도배되고 있어요
    그인간들이요

  • 3. 아니고
    '26.6.22 11:11 AM (61.43.xxx.178)

    문대통령에 실망한 사람들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조급증을 느끼는게 아니에요

  • 4. 오수
    '26.6.22 11:12 AM (182.222.xxx.16)

    원글님 글 잘쓰시네요.
    조급해 하지 않고 기다립니다.


    문재인대통령을 믿어주고 기다렸지만 느꼈던 실망감때문에

    이재명 대통령에게는 조급증을 느끼는 것 같아요. 22222222222222

  • 5. 어구
    '26.6.22 11:12 AM (125.129.xxx.136) - 삭제된댓글

    민주당만 들어서면 집값폭등에 지네들 맘대로하고 비정규직 정규직만들고 남녀 갈라치기 세대갈라치기 온갖 세금올리는데 아직도 민주당????

  • 6. ...
    '26.6.22 11:13 AM (61.83.xxx.69)

    저도 같은 마음이어요.
    대통령은 이제까지 봐온 정치인과는 너무 다른 결의 인간 같아요.
    외교라도 저리 활발히 소통하니 그나마 잘한다 합니다.
    그의 주식에 대한 생각도 저는 좋아요.
    더 흔들지 말고 지지했으면 하고요.
    그래야 부동산이라도 뭔가 해볼 수 있을 거 같아요.
    이번 선거에서 봤듯이 우리나라는 기본이 보수가 반은 넘는 나라 같아요. 이유가 뭔지 잘 모르겠어요. 뭐가 되든 나 잘살게 해줄 것 같은가봐요.
    다만 민주당 분탕질은 그만하고 일들 했으면 좋겠어요.
    각기 분야별 일들 잘 좀 하길 바래요.

  • 7. 116님 글에 공감
    '26.6.22 11:13 AM (121.125.xxx.156)

    흐린 눈하고 1년을 지켜봤지요
    문재인 대통령님께는 실망하지 않았어요
    그냥 믿고 지지 했습니다. 그의 본심은 한결 같아서.

    이재명 대통령에게는 본심이 틀어진게 보여서 실망하는 겁니다. 22222

  • 8. 해지마
    '26.6.22 11:13 AM (180.66.xxx.166)

    그냥 내버려뒀더니 이 상황까지 온거아닐까요? 유시민작가님이 몇달전부터 경고해왔지만 우리는 그 실체가 뭔지 제대로몰랐고 그 실체가 두드러졌는데도 그냥 내버려두면 잘해결될까요? 제 개인적으론 뉴이재명세력들이 더이상 기세등등하게 내버려두면안된다는생각입니다. 조용히 지지율 더 떨어트려야합니다

  • 9. 저도
    '26.6.22 11:14 AM (115.138.xxx.189) - 삭제된댓글

    문통이 원칙주의자인 부분이 좋기도 하고 답딥한 면이 분명 있지만 그만한 대통령 힘들다고 생각해요 절대 단언컨대 억지로 하진 않았어요. 정치력이 부족할 수는 있었겠죠. 조국사태는 좀 많이
    아쉽지만 이대통령이 검찰개혁 좀 해주면 하는 큰 소밍이 있는데 지금 같아서는 아리송하네요

  • 10.
    '26.6.22 11:15 AM (115.138.xxx.189)

    문통이 원칙주의자인 부분이 좋기도 하고 답딥한 면이 분명 있지만 그만한 대통령 힘들다고 생각해요 절대 단언컨대 억지로 하진 않았어요. 정치력이 부족할 수는 있었겠죠. 조국사태는 좀 많이 아쉽지만 이대통령이 검찰개혁 좀 해주면 하는 큰 소망이 있는데 지금 같아서는 아리송하네요

  • 11. 000
    '26.6.22 11:19 AM (119.193.xxx.239)

    맞습니다. 구구절절 옳은 말씀이네요. 이재명, 유시민, 정청래 등 국민을 배신할 사람 절대 아니죠.

  • 12. 글쎄요
    '26.6.22 11:22 AM (14.7.xxx.134)

    1년동안 할일 열심히 하다가 안되는거 같으면 기다리죠.
    근데 할일을 안하네요. 오히려 검찰개혁을 안하려는게 보이는데요?
    민주진영 어른들 욕먹는 거 왜 방치하죠? 본인이 더 부추기는 느낌인데요

  • 13. ...
    '26.6.22 11:24 AM (211.234.xxx.171)

    문대통령한테 실망?한 부류와
    지금 이재명 대통령한테 조급증? 실망한 부류는
    서로 다른데
    지금 상황을 잘 모르시는듯

  • 14. 동의합니다
    '26.6.22 11:25 AM (119.193.xxx.194) - 삭제된댓글

    다수의 의견을 조종하는 세력이 있다고봅니다
    흔들릴사람은 흔들릴테고 굳건한사람은 안흔들립니다
    전 굳건히 다 지지합니다
    조용히 지지하는분들이 있는거고 큰소리로 흔드는 사람도 있다고봅니다
    나만 안 흔들리면됩니다 동지들도 분명 있겟지요
    전 요즘 82게시판도 조용히 자주 살펴봅니다 물흐리려는 어떤게 분명 있는거같아요

  • 15. 갑자기
    '26.6.22 11:25 AM (116.36.xxx.235)

    유시민 정청래 묶어 비판하더니
    이제 이재명 유시민 정청래를 묶어 찬양?

    야~~~ 뉴가혁들 대단하네요

  • 16. 민트
    '26.6.22 11:26 AM (119.196.xxx.51)

    나만 안 흔들리면됩니다 동지들도 분명 있겟지요
    전 요즘 82게시판도 조용히 자주 살펴봅니다 물흐리려는 어떤게 분명 있는거같아요2222222

  • 17. 원글님
    '26.6.22 11:26 A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저는 좀더 고관여 정치 관심층이지만
    누구 한 사람에게 몰입해본적은 없어요
    제가 원하는 정치와 부합할때 지지하고
    내가 지지하는 정치인의 편에서 댓글들은 썼지만요
    근데 우리시대가 민주화운동 시대여서 였는지
    그냥 주관여 아니면서도 최루탄좀 흡입해본 세대라서 그런지
    민주주의는 내 삶의 핵심을 관통하는 단어가 돼버러셔
    내내 민주당 대통령을 배출 하는데 투표하게 됐어요
    저도 여기서 물어 뜯는것과는 반대로
    국민을 가장 배신하지 않을 사람이 역설적이게도
    이재명으로 보입니다 솔직히 여기서 물어뜯기면 생난리를 치는
    문재인 대통령이 굳이 꼽자면 문재인 대통령님 이라 생각 하구요
    그럼에도 4분다 국짐출신과는 비교불가 잘 해주셨다고 생각 합니다
    여기서 이재명 계속 물어뜯는 뮨파들이 준동을 한다면
    저는 그때부터 미심쩍었던 문제들에 대해 물어뜯고 싶은 유혹이 발동합니다
    그러니 부디 준동하는 뮨파들이 있다면 조용히 닥치고 지켜봐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우리가 4분 대통령님 지지해 드리면서 지켜봤던것 처럼요

  • 18. 잘모르지만
    '26.6.22 11:27 AM (61.102.xxx.221)

    문재인과 이재명은 결이 다르다고 느낍니다
    누가 옳고 그른 것이 아니라고 봐요
    그러나 진보의 가치에 대해 생각하는 바는 다르다고 보여요 행동하는 포인트가 다르네요
    진보와 민주당을 위해 대안 없이 선택한 대통령 처음부터 고개를 갸웃거리게 하더니 여기까지 왔어요
    저는 원글 님 생각에 여러 부분 공감 하며

    정청래는 살려야 한다...!!! 입니다

  • 19. ㅇㅇㅇ
    '26.6.22 11:27 AM (58.234.xxx.180)

    원글님 글이 내맘이네요 일반적인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하지 않을까요. 이재명대통령 잘하길 응원해요 대한민국 평범한 국민입니다

  • 20. 절대선?
    '26.6.22 11:27 AM (219.249.xxx.96)

    이재명의 오류는 비판 해야죠
    잘되면 내덕 못되면 남탓
    이런식으로 결국 국민 앞에서 호통치고 있는데

  • 21. . . .
    '26.6.22 11:28 AM (115.23.xxx.66) - 삭제된댓글

    뉴이재명식으로 강하게 압박하다가 반발이 심하니까
    나도 친노친문인데 이재명 믿고 기다려봐. . .하며
    달래러 나온 느낌이드네요.

    권력이 가장 강한 1년동안
    그토록 바라도 지지했던 검찰개혁과는
    반대로 가는 행보와 인사를 하는데 믿고 더 기다리죠?

    앞으로 봅시다.
    검찰의 칼끝이 어디를 향하는지.
    어떻게

  • 22. ....
    '26.6.22 11:29 AM (175.198.xxx.144) - 삭제된댓글

    권력이 그런거예요...국당이나 민주당이나 ...?

  • 23. 문재인의
    '26.6.22 11:29 AM (112.157.xxx.212)

    오류는 없었나요??
    내눈엔 많은 오류가 보였었습니다만
    님이 이재명의 오류가 보이는것 처럼요
    그래도 기반을 흔들려는 시도는 하지 않았습니다
    부디 성공한 대통령님들로 남길 바랐구요

  • 24. 이거슨~
    '26.6.22 11:30 AM (182.224.xxx.149)

    남편 휴대폰에서 계속 딴여자 전번이 나오는데
    일단 믿어봐~~~다 계획이 있을거야~~~~
    라는 소리와 동급.
    역대급 사기사건으로만 보입니다.
    대통후보됐던거 소환할수 있으면 소환하고 싶어요.
    저는 노무현대통령이 연정 얘기하는것 까지는 짜증나지만 이해했던 사람이예요.

  • 25. . . .
    '26.6.22 11:31 AM (115.23.xxx.66)

    원글을 읽고 드는 생각은
    뉴이재명식으로 강하게 압박하다가 반발이 심하니까
    나도 친노친문인데 이재명 믿고 기다려봐. . .하며
    달래러 나온 느낌이드네요.

    권력이 가장 강한 1년동안
    그토록 바라고 지지했던 검찰개혁과는
    반대로 가는 행보와 인사를 하는데
    어떻게 믿고 더 기다리죠?

    앞으로 봅시다.
    검찰의 칼끝이 어디를 향하는지.

  • 26. 아 물론
    '26.6.22 11:32 A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내가 오류라고 생각 했던 먼저 이재명 대통령님이 실시 한 것들중
    제가 오판했던거라고 생각한 이후로는 그냥 지지해 드리기로 결심 했습니다
    지금까지 열거되는 오류들이 사실 이전 대통령님의 오류에 비하면
    새발의 피라고 생각돼서 굳이 흔들고 싶지도 않습니다

  • 27. 타인에게
    '26.6.22 11:34 A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뒤집어 씌우고 키워서 차기 대통령을 만든 정권도 있었는데요 뭐
    이정도로???? 국찜당 정권을 만들어 주기 위해
    기자회견 까지 하고 따라갔던 총리를 흐린눈을 가진 정권이기도 했었구요
    그 후에도 불러서 차담까지 했었죠?

  • 28. 전혀 아님
    '26.6.22 11:34 AM (58.235.xxx.48) - 삭제된댓글

    지금 문통에 실망한 부분과 잼통에게 실망한 부분이
    겹친다고 하셨는데 전혀 잘못된 해석이에요.
    지금 온리 이재명만 옳다는 뉴이재명들 들은
    조국이 검찰에 당했을때 문통 무능에 무잭임이라고 엄청
    욕하더니 이젠 완전 다른 잣대로 조국 악마화에 검찰개혁이 뭐가 중요하냐고 합니다.
    지금 분노한 사람들은 이잼 정권이 설사 실정하는게 있더라도
    쉽게 돌아서지 않은 오랜 민주진영 지지자들로
    인사를 통해 지속적으로 검찰개혁 할 의지가 없으며 실용이란 검증 안된 언어로 보수진영 인사만 쓸 뿐 아니라
    소위 문조털래유라는 민주 진영 인사들을 조롱하려는 시도가
    도를 넘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때다 싶은 2찍이나 이낙연 추종자들의 글도 보입니다만 자세히 보면 티가 납니다.
    지지율 빠지는게 중도나 보수층 보단 지지층에서 빠지는게
    확실하니 더 문제고요. 어설프게 서로 왜 싸우냐 화합하잔 식으론 절대 마무리 안될거에요.

  • 29. 타인에게
    '26.6.22 11:35 AM (112.157.xxx.212)

    뒤집어 씌우고 키워서 차기 대통령을 만든 정권도 있었는데요 뭐
    이정도로???? 국찜당 정권을 만들어 주기 위해
    기자회견 까지 하고 따라갔던 총리를 흐린눈으로 총리까지 시킨 정권이기도 했었구요
    그 후에도 불러서 차담까지 했었죠?

  • 30. 부분동의
    '26.6.22 11:35 AM (211.208.xxx.76)

    합니다. 그동안 물음표 가졌던거 퍼즐이 맞춰져서 이지 않을까 ..저는 생각해요.
    이번에 지지율보니 50대가 9% 빠졌어요
    갱년기라 감정적이어서? 아니요
    이 나이 되니 말이나 행동에 그냥은 없다는걸 알아요.
    그리고 그간일들을 마인드맵을 꺼꾸로 하게 되죠
    그렇게 내린 것.
    이재명대통령의 기자회견 메세지가 왜 불편했을까?
    그건 가르치려는 언어였고 그 근원에는
    자기가 하는일을 당원이 발목잡고 있다고
    여기고 적개심을 드러낸거요.
    자기가 픽한 후보들을 지지해주지 않아서 낙선했다는 인식? 그래서 오창석같은 언행이 나왔죠.
    저는 오창석의 욕이 자기만의 생각은 아니라고 봅니다
    자기를 지지해줄땐 삼키고
    그렇지 않을땐 뱉는..별것도 아닌것들이 하는 소리 처럼 듣기 싫은 티를 팍팍냈어요.

  • 31.
    '26.6.22 11:36 AM (119.56.xxx.123)

    뭘 조용히 닥치나요. 온갖 멸칭에 쌍욕으로 배설하고 도배한지 얼마됐다고. 믿을 분들은 믿으시고 지지할 분들은 지지하세요. 누가 뭐래요? 그러나 부디 닥치란 말은 뉴재명들이 더티하게 게시판 더럽힐때나 하세요.

  • 32. 저도
    '26.6.22 11:37 A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뉴재명 싫어 하지만
    뉴재명이나뮨파나 도긴개긴 아닌가요?
    자신들 차원에서 물어뜯기 시전
    둘이 똑같아 보입니다
    대통이 종교로 보이는 사람들의 특징

  • 33. 저도
    '26.6.22 11:40 AM (112.157.xxx.212)

    뉴재명파 라는 사람들 싫어 하지만
    뉴재명이나뮨파나 도긴개긴 아닌가요?
    자신들 차원에서 물어뜯기 시전
    둘이 똑같아 보입니다
    대통이 종교로 보이는 사람들의 특징
    그게 그거지 자신들은 다르다는건 어디서 나오는건가요?
    뮨파들이 써왔던 악담들 그대로 다시들 쓰고 있더구만
    이젠 뮨파도 아니라고 우기려나요?
    제눈엔 뉴파나 뮨파나 똑같습니다
    경중을 가리자면 윤썩열을 대통 만들어준 뮨파님들이
    더 나쁘다고 생각 됩니다

  • 34. 저도
    '26.6.22 11:41 AM (73.136.xxx.130)

    노무현 대통령 정말 사랑하고 지지했지만
    대통령되자마자 관심을 놓아서 돌아가시고 얼마나 울었는지
    지금도 이름만들어도 사진만봐도 가슴이 너무아파요.
    문통때는 정말 다시는 그런 비극이 일어나지않길 바라며
    끊임없이 이니 하고싶은것 다하라며 무한지지했는데
    돌이켜보이 무한지지를 받으며 한 일이 아무것도 없고
    정권을 윤석열 입에 고스란히 갖다 바쳐서
    그 무리들이 너무 실망스럽고 싫어요.
    아직도 이전투구 정권놀음에만 열심히고
    어떻게든 물어뜯고 흠집내는 데만 앞장서는
    민주진영 진보 인사들이
    참 무섭고 한심하고 그래요.



    .

  • 35. 동감
    '26.6.22 11:42 AM (221.145.xxx.209)

    원글님, 정말 정말 동감입니다.
    꼭 필요한 말을 부드럽게 잘 써주셨어요.

  • 36. 코원
    '26.6.22 11:42 AM (116.45.xxx.2)

    문통은 그 누구보다 열심히 한분이십니다
    그런식으로 평가될분이 아니예요원글님

  • 37. 근데
    '26.6.22 11:44 AM (119.56.xxx.123) - 삭제된댓글

    원글님께 물어요 진심 궁금해서인데, 대부업에 불법 투기한 김용남도 대통 픽이면 그래도 괜찮아요? 정치검사를 민정수석으로 뽑아도 그래도 진짜 여전히 대통에게 신뢰가 가요? 그렇다면 빅피쳐일거라고 생각해서인가요, 아님 무지성에 가까운 지지인가요? 진심 궁금하네요..

  • 38. 문통만
    '26.6.22 11:44 AM (112.157.xxx.212)

    열심히 했나요?
    역대 민주당 대통령님들 다 열심히 하고 있어요
    잼프는 솔직히 건강이 걱정될정도로 열심히 하고 계시구요
    최선을 다해 주시면 되는겁니다
    어느 정권도 공과 과는 있습니다
    신처럼 완전무결한 대통은 없구요

  • 39. 뉴이재명=손가혁
    '26.6.22 11:45 AM (211.234.xxx.136)

    황희두가 찾아낸 분탕세력 뉴이재명 변천사 ::: 82cook.com 자유게시판 -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204861&page=1&searchType=sear...

    이재명 손가혁(2017)
    안철수(2018)
    윤석열 (2021)
    한동훈 (2024)
    뉴이재명 (2026)

  • 40.
    '26.6.22 11:45 AM (119.56.xxx.123)

    원글님께 또는 현 대통을 옹호하는 지지자들에게 물어요. 진심 궁금해서인데, 대부업에 불법 투기한 김용남도 대통 픽이면 그래도 괜찮아요? 악덕 정치검사를 민정수석으로 뽑아도 그래도 진짜 여전히 대통에게 신뢰가 가요? 그렇다면 빅피쳐일거라고 생각해서인가요, 아님 무지성에 가까운 지지인가요? 진심 궁금하네요..

  • 41. 대통령 일정
    '26.6.22 11:49 AM (112.157.xxx.212)

    보면 살인적이에요
    대통령님이 픽을 어떻게 했는대요?
    후보는 당에서 검증하고 올렸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모두의 실책이었다고 보는게 맞지요?
    그럼 추미애장관님이 같이 짤라달라고 읍소를 하는데도
    윤썩열은 내 정권의 사람이라 감싸안고
    추미애는 짜른 문재인은 무지성 보다도 더 나쁜 머리로 믿는 종교였나요?

  • 42. ....
    '26.6.22 11:51 AM (211.235.xxx.82)

    지금의 이낙연은 다 밝혀졌지만
    현재 과거의 이낙연 밝혀지지 않고 본인의 이익을
    위해 미쳐있는 사람들이 많은가보다 합니다
    나라에 돈이 없는게 아니라
    도둑들이 많다는걸 직접 보여준 이재명대통령 입니다
    진짜 부조리가 많다는거
    검사 판사가 진실이 아니라는거
    사람들 이용하는 세력
    모르고 또는 사람들보면서 치가 떨리네요
    독재가 아닌 민주주의가 진짜 힘드거네요

  • 43. 정치는
    '26.6.22 11:54 AM (112.157.xxx.212)

    큰 틀만 보고 잘 가고 있으면 지지했었다면 지속적으로 지지해주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제가 정치인들 중에 가장 신뢰하고 믿는 추미애 장관을 짜르고 윤석열을 옹호했을때도
    문재인을 지지했었어요
    정치는 그렇게 대통의 꿈을 보고 지지해 주는게 맞다고 생각 했었으니까요
    님들처럼 하나하나 찝어 가면서 비난하고 흔들어 대면
    어떤 사람이 자신의 역활을 제대로 해낼수 있을까요?

  • 44. ....
    '26.6.22 11:55 AM (1.236.xxx.250)

    원글님
    차분한 논조의 글
    제 마음을 대변하는거 같아서 공감합니다
    우리 누가 뭐라고 해도 차분히 지켜봅시다

  • 45. 뭐라고요?
    '26.6.22 12:08 PM (115.138.xxx.158)

    조급증이요? 그 뜻을 잘 모르시는 거 같은데 지금 공수처 취소 선거 비리. 집값 폭등 환율 폭등 1주택 악마화 고시원 목욕탕 설치 비선실세 능력 검증 안된 애들 요직에 꽂아주기, 대충 생각나는 문제만 이정도인데 흐린 눈 계속 하라고요?

    민주당은 정당이지 종교 아닙니다. 이재명은 대통령이지 교주 아닙니다. 당신들 개딸들의 닥치고 지지해 식의 태도가 내로남불 민주당을 더 위선과 오만에 빠지게 만든거죠. 건설적 비판, 견제와 균형이 왜 필요한지 초등학교 사회책 한번 읽어보세요.

  • 46. 점셋
    '26.6.22 12:11 PM (221.147.xxx.127)

    원글님 글에 공감합니다
    지금 민주진영 사람들에게는
    솔로몬의 지혜가 필요합니다
    절실함은 일이 되는 동력이 되지만
    조바심은 일을 그르칩니다
    이잼이 이 과정을 유연하게 지나서
    더 단단해지기를 바랍니다

  • 47. 이재명 악마화
    '26.6.22 12:14 PM (125.251.xxx.107)

    그만 보고싶어요
    문재인 대통령 인간적으로는 정말 좋아했지만 너무 지지자들만 보고 정치했어요 그래서 보수에서 평가가 진짜 안좋아요
    이재명은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처럼 우클릭 하고있다 생각해요
    이니 하고싶은거 다 하라던 문파들중 일부는 이재명 악마화에서 빠져나와 이재명 지지하는데 일부는 여전히 문재인 대통령 그리워하면서 이재명 악마화 계속 하고있는거같아요

  • 48. ㅡㅡ
    '26.6.22 12:19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이재명 악마화라는데서 땡!
    틀렸어요.
    이재명은 악마화가 아니라 악마.
    가만보니
    이재명이 민주당 꿀꺽하는거
    딴지 걸지 마라.
    이거 같네요.

  • 49. ㅡㅡ
    '26.6.22 12:21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이재명 악마화라는데서 땡!
    틀렸어요.
    이재명은 악마화가 아니라 악마.
    가만보니
    이재명이 민주당 꿀꺽하는거
    딴지 걸지 마라.
    이거 같네요.
    결론은 이재명신도들 부흥회 조용한 버전.

  • 50. ㅇㅇ
    '26.6.22 12:31 PM (118.235.xxx.236) - 삭제된댓글

    원글을 읽고 드는 생각은
    뉴이재명식으로 강하게 압박하다가 반발이 심하니까
    나도 친노친문인데 이재명 믿고 기다려봐. . .하며
    달래러 나온 느낌이드네요.
    2222222

    이재명 오래 지켜봤으면 박스때기도 알고
    오렌지도 알고
    손가혁도 아시겠네요?
    그런데 어떻게 유시민과 엮어요?

  • 51. 데자부
    '26.6.22 12:38 PM (118.33.xxx.177) - 삭제된댓글

    문재인 2네요. 그 때도 대선 전 이재명 대통령 만들어야 하니까 우린 문재인 이재명 두분 다 존경한다. 비핀하는 건 다 이간질이고 작세라고 했어요.
    그러다 이재명 당선 되니 그 때부터 문재인 욕에 욕을 하더니 항의 하는 사람들에게 그래도 그건 사실 아니냐 문재인이 윤석열 대통령 만들었다 등등하더니 결국 문조털레유가 결론이었죠.
    게시판에서 죽도록 까대던 거 다 기억하는데 그때는 잠잠히 있다가 이재명 공격 박고 불리해지니 어머 요새 분위기 이상해요 작세들에게 휘둘리지 맙시다. 하는 것까지 그때 판박이에요.
    1번 속으면 속인 놈 잘못이지만, 두번째는 속은 놈이 멍청한 거고, 세번째부터는 공범이래요.

  • 52.
    '26.6.22 12:46 PM (119.56.xxx.123)

    추미애 인사와는 다른 경우인데 그걸 예로 들어 설명하는군요. 흠. .

  • 53. ,,,
    '26.6.22 12:47 PM (24.6.xxx.184) - 삭제된댓글

    원글을 읽고 드는 생각은
    뉴이재명식으로 강하게 압박하다가 반발이 심하니까
    나도 친노친문인데 이재명 믿고 기다려봐. . .하며
    달래러 나온 느낌이드네요.

    권력이 가장 강한 1년동안
    그토록 바라고 지지했던 검찰개혁과는
    반대로 가는 행보와 인사를 하는데
    어떻게 믿고 더 기다리죠?

    앞으로 봅시다.
    검찰의 칼끝이 어디를 향하는지.

    그 칼끝은 민주당에서 이재명한테 반발하는 의원들을 향할 겁니다

  • 54. ,,,
    '26.6.22 12:48 PM (24.6.xxx.184)

    원글을 읽고 드는 생각은
    뉴이재명식으로 강하게 압박하다가 반발이 심하니까
    나도 친노친문인데 이재명 믿고 기다려봐. . .하며
    달래러 나온 느낌이드네요.

    권력이 가장 강한 1년동안
    그토록 바라고 지지했던 검찰개혁과는
    반대로 가는 행보와 인사를 하는데
    어떻게 믿고 더 기다리죠?

    앞으로 봅시다.
    검찰의 칼끝이 어디를 향하는지.3333333333333333

    그 칼끝은 민주당에서 이재명한테 반발하는 의원들을 향할 겁니다

  • 55.
    '26.6.22 12:55 PM (59.8.xxx.75)

    원글을 읽고 드는 생각은
    뉴이재명식으로 강하게 압박하다가 반발이 심하니까
    나도 친노친문인데 이재명 믿고 기다려봐. . .하며
    달래러 나온 느낌이드네요.444444
    __________딱 이렇게 생각했는데.

    권력이 가장 강한 1년동안
    그토록 바라고 지지했던 검찰개혁과는
    반대로 가는 행보와 인사를 하는데
    어떻게 믿고 더 기다리죠?

    앞으로 봅시다.
    검찰의 칼끝이 어디를 향하는지.44444444444

  • 56.
    '26.6.22 1:02 PM (124.51.xxx.74) - 삭제된댓글

    1년동안 흐린눈 하면서
    설마설마 했는데 지금보니
    확실히 알겠어요
    민주당을 이용하고 표준 지지자들을
    배신하는 이제는 지지 안합니다

  • 57. ㅁ ㅇ
    '26.6.22 1:03 PM (220.76.xxx.10)

    이낙연이 국힘을 지지한게 배신행위고 몹씁 수박이면 지금 이재명은 대왕수박이죠.

    그런데도 이재명지지자중 일부는 죄다 남탓아니면 다른 사람 머리채잡고 이재명 욕 안 먹는것에 만 집중하네요.
    바로 원글이 그런 부류의 지지자중 한 명입니다.

  • 58. 원글님~
    '26.6.22 1:45 PM (211.213.xxx.201)

    원글님, 정말 정말 동감입니다--찐

  • 59. ...
    '26.6.22 1:46 PM (175.192.xxx.129)

    원글을 읽고 드는 생각은
    뉴이재명식으로 강하게 압박하다가 반발이 심하니까
    나도 친노친문인데 이재명 믿고 기다려봐. . .하며
    달래러 나온 느낌이드네요.

    권력이 가장 강한 1년동안
    그토록 바라고 지지했던 검찰개혁과는
    반대로 가는 행보와 인사를 하는데
    어떻게 믿고 더 기다리죠?

    앞으로 봅시다.
    검찰의 칼끝이 어디를 향하는지.4444444444

  • 60. 아우
    '26.6.22 1:49 PM (211.243.xxx.238)

    문통~하기싫어한사람을 억지로 하게했다니
    그런소리 어디서 들었는지~퇴임하면서
    또나올까요? 이소린 못들었어요?
    암튼 민주당 거짓말은 참 잘해요
    감성정치달인들
    하긴 문통어머니 병원갔을때 의사도 신분모르게갔다이러면서 방송패널들 사기쳐서 웃었는데
    저정도 vip면 병원가기전에
    기관장이 벌써 보고받고 병원연락 다해놨는데
    어디서 사기를~
    공무원이나 아는 소리일테니 나와서 사기치고
    이제는 슬쩍 이재명은 배신안한다
    참 정치든 뭐든 제대로 안보고
    그저 내감성대로 믿고픈대로 믿고 밀어주니까
    지돈아닌데 펑펑써서
    환율 올리고
    부동산 폭등시키고도 더 돈쓰겠다니
    저게 우리나라 베네수엘라 만들려구
    작정한 인간이지싶네요
    참들 속도 좋네 나라 꼬라지 이런데
    하긴 이젠 민주당이 기득권이 되었는데도
    아직도 운동권시절 핍박받는 시절인줄알고
    분별없이 믿어준다니
    참 정치하기쉽겠네

  • 61. ...
    '26.6.22 3:50 PM (115.136.xxx.96)

    문통~하기싫어한사람을 억지로 하게했다니
    그런소리 어디서 들었는지~퇴임하면서
    또나올까요? 이소린 못들었어요?
    암튼 민주당 거짓말은 참 잘해요
    감성정치달인들
    하긴 문통어머니 병원갔을때 의사도 신분모르게갔다이러면서 방송패널들 사기쳐서 웃었는데
    저정도 vip면 병원가기전에
    기관장이 벌써 보고받고 병원연락 다해놨는데
    어디서 사기를~
    공무원이나 아는 소리일테니 나와서 사기치고
    이제는 슬쩍 이재명은 배신안한다
    참 정치든 뭐든 제대로 안보고
    그저 내감성대로 믿고픈대로 믿고 밀어주니까
    지돈아닌데 펑펑써서
    환율 올리고
    부동산 폭등시키고도 더 돈쓰겠다니
    저게 우리나라 베네수엘라 만들려구
    작정한 인간이지싶네요
    참들 속도 좋네 나라 꼬라지 이런데
    하긴 이젠 민주당이 기득권이 되었는데도
    아직도 운동권시절 핍박받는 시절인줄알고
    분별없이 믿어준다니
    참 정치하기쉽겠네222222222

    민주당 정치하기 쉽죠
    하루종일 유튜브 보며 거기 선동하는 것들 말만 믿고 무지성 지지하는걸요
    얼마전 저를 보고싶다고 오랜만에 찾아온 지인분이 자기는
    오전에 김어준 유튜브 3시간? 보고 오후엔 매불쇼 란걸 본다고 하더라구요
    당내에 어떤 계파가 있고 당대표선거때문에 지금 정청래와 김민석이 갈등중이란것도
    모르더라구요 친문과 친명이 가까워질수 없는 관계인것도 당연히 모르더라구요
    그저 아몰라 민주당이 최고야 그런 태도인거죠
    아들이 결혼해도 고작 5천만원도 도와줄 형편도 안된다면서 일할 생각 안하고
    그런 편향된 정치유튜브나 하루종일 본다니 그런사람과는 앞으로 엮이고 싶지 않더라구요

  • 62. ㅇㅇ
    '26.6.22 10:06 PM (59.15.xxx.39)

    맞습니다. 구구절절 옳은 말씀이네요. 이재명, 유시민, 정청래 등 국민을 배신할 사람 절대 아니죠.22222

    갈라치기 세력들이 들어와서
    계속 민주진영을 흔드는것 같아요
    속지 말고 하던일 하면서 묵묵히
    응원할겁니다

  • 63. 인사가 개판
    '26.6.22 10:21 PM (183.101.xxx.154)

    원글을 읽고 드는 생각은
    뉴이재명식으로 강하게 압박하다가 반발이 심하니까
    나도 친노친문인데 이재명 믿고 기다려봐. . .하며
    달래러 나온 느낌이드네요.

    권력이 가장 강한 1년동안
    그토록 바라고 지지했던 검찰개혁과는
    반대로 가는 행보와 인사를 하는데
    어떻게 믿고 더 기다리죠?

    앞으로 봅시다.
    검찰의 칼끝이 어디를 향하는지.5555555555555555555

    노통, 문프 얘기하면서 슬쩍 문프 욕하는게 뉴재명이 그동안 조용히 게시판에서 갈라치기한것 이번에 들통 났어요.

    임기말 45%지지율로 역대 최고 지지율인 대통령이었고 임기중에는 80%까지 높은 지지율로 사랑받고 존경받은 대통령인데 어느날 부터인가 윤석열 정권 들어서게 했다면 무능력으로 몰아가는데 기도 안찹니다.

    솔직히 말해서 그 높은 지지율 깍아먹고 아슬아슬하게 떨어진건 이재명탓이 제일 컸지요.
    본인도 인정했구요. 이후 절치부심해서 달라진 모습을 보이니 쏘리 재명소리 듣고 제대로 민주당 지지자에게 인정 받아 조국혁신당까지 티끌모아 한마음 한뜻으로 대통령에 당선됐거늘 아직도 전임대통령을 욕보이며 자기 당선에 혁혁하게 공헌한 김어준과 유시민, 정청래 대표를 이젠 죽이려고 작정한게 정상적인 사람이 할 짓인가 싶어 지지율이 떨어지는거죠.

    이제라도 정신차리고 진보진영 인사들에 대한 존중 없이 공격을 멈추지 않는다면 과연 임기말까지 얼마나 칭송받으며 마무리 할지 보자구요.

    아무튼 당대표를 김민석 만들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회유하려 드는것 같은데 정청래당대표가 얼마나 힘들고 외로울지 감도 안와서 정청래 당대표를 흔들리지 않고 지지하겠습니다.

  • 64. 이재명에
    '26.6.22 10:29 PM (210.117.xxx.44)

    노통과 문통 끌어들이지 마세욪
    결이 완전 다름

  • 65. ㅋㅋ
    '26.6.22 11:15 PM (222.234.xxx.210)

    갈라치기 실패~!

    여러 버젼의 갈라치기 글이 등장하네요.

    전 문통한테 실망하지 않았어요. 당시 상황에서 문통은 최선을 다했거든요.

    잼통에 대해서 실망하는 건 다른 이유인데 ...사실 문통과 대선 후보 경선할 때부터 잼통의 민주당에 대한 입장 잘 알고 있었지만 이 정도로 민주당에 애정이 없을 줄은 상상 이상이네요. 그래도 다 괜찮으니 사법개혁만 확실하게 하면 좋겠어요.

    원글님 문통 은근히 돌려까기 하지 마세요. 언년이나 하는 짓이죠.

  • 66. ㅋㅋ
    '26.6.22 11:20 PM (222.234.xxx.210)

    언년 -> 리(박)언주

    걔는 왜그리 문통을 싫어하는지, B똥헝과 리박언주 발작하는거 보면 정신과 치료 필요해보임

  • 67. 와..
    '26.6.22 11:22 PM (122.35.xxx.223)

    제가 느끼고 있는걸 너무 정리를 잘해서 적어주셧네요.
    여야를 떠나서 이렇게 일 많이 하는 대통령 처음겪어봅니다.
    어떻게든 뭐든 해결해주려고 나서는 모습이 감명 깊습니다.
    이재명이 진보이던 보수이던.. 한 나라의 지도자로서는 손색이 없는 정도 가 아니라.. 이런 사람이 또 나올수 있을까 싶습니다.
    저는 민주당 지지자도 아니고 중도에 가까운 사람이지만...
    그 수많은 모욕을 견디며 대통령이 된 사람이... 주변이 온통 적일텐데.. 귝민만 생각하고 일하는.모습이 너무 감동이더라구요. 저도 한때 이재명 악마화에 말렸던 사람이지만... 지속적으로 귀롭히는 보수쪽의 유치한 장난질에.. 더이상은 믿지도 속지도 못하겠습니다. 보수이건 진보이건.. 각자의 방식으로 나라를 위해 일하고 사랑한다고 생각은 합니다. 싸음도 어쩔수없는 과정일거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길지않게 끝나면 좋겠고, 대통령 입장에서 더 큰 그림을 그릴수 있는 터닝포인트가 되길 바라고 있습니다.

  • 68. ^^
    '26.6.22 11:33 PM (114.207.xxx.183)

    네..저도 조급해하지 않고
    이재명대통령 믿고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 69. 동의!!!
    '26.6.23 12:02 AM (59.11.xxx.27)

    동의합니다!!!

  • 70. ㅇㅇ
    '26.6.23 12:44 AM (211.241.xxx.192)

    원글을 읽고 드는 생각은
    뉴이재명식으로 강하게 압박하다가 반발이 심하니까
    나도 친노친문인데 이재명 믿고 기다려봐. . .하며
    달래러 나온 느낌이드네요.6666666

    문통까는 글 잘 봤습니다.

  • 71.
    '26.6.23 1:05 AM (222.234.xxx.210)

    이만희 개새끼, 이준석 젓가락 유성호텔, 한동훈 한덕수와 공동정부로 제2의 내란 주동자, 리박 언년이

    이제부터 현직 대통령과 전직 대통령 욕하는 곳에 뉴패거리들 욕 달아줘야겠다. 갈라치기 방지용 이만희 개새끼야

  • 72. ..
    '26.6.23 1:32 AM (218.49.xxx.99)

    지지율 폭락하니
    이재명이 조급해진듯
    며칠전과 다르게
    글 내용이 순화됐어요
    여전히 비교하고
    남탓하는것은 여전하고요
    이재명이 뭐때문에 지지율이!
    폭락원인 알면서도 모르쇠
    문통 노통 능욕했던 인간들을
    화합의 이름하에 요직에 등용
    똑같이
    민주당지지자들을
    능욕하는것과 마찬가지인데
    시침뚝따고 영악스럽기가
    한량없어요
    인사가 만사인데
    개판치고
    깽판치듯
    제정신이라고 볼수없을 정도
    지지율은 계~속 빠지고
    빠져야만 정신차리려나

  • 73. ㅇㅇ
    '26.6.23 3:55 AM (1.240.xxx.30) - 삭제된댓글

    참으로 영양가 없고 가치 없는 글을 길게도 써놓으셨네요. 현 대통령이란 작자는요. 전직 대통령 누구와도 비교가 안되는 인물입니다. 그렇게 욕 먹었던 노무현, 문재인 대통령도 이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글을 찬찬히 읽고 보니 참으로 편협한 시각을 가지셨네요. 하지만 본인은 나름대로 정치에 대해 많이 안다고 착각하고 계신듯 합니다.

  • 74. ㅇㅇ
    '26.6.23 3:56 AM (1.240.xxx.30) - 삭제된댓글

    참으로 영양가 없고 가치 없는 글을 길게도 써놓으셨네요. 현 대통령이란 작자는요. 전직 대통령 누구와도 비교가 안되는 인물입니다. 그렇게 욕 먹었던 노무현, 문재인 대통령도 이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글을 찬찬히 읽고 보니 참으로 편협한 시각을 가지셨네요. 하지만 본인은 나름대로 정치에 대해 많이 안다고 착각하고 계신듯 합니다. 다시는 현 대통령이란 작자를 전직 대통령 누구와도 비교하지 마세요. 그 분들이 기분 나빠하실 듯 합니다.

  • 75. 어디
    '26.6.23 6:33 AM (1.241.xxx.144)

    감히 문통을 이재명에게 비교를.
    이건 완전 민주진영 파괴
    한풀이 어깃장 정치.
    오죽하면 책 쓰고 낚시나 다니길
    원하는 유시민이 나섰을까?

  • 76. ㅡㅡ
    '26.6.23 8:48 AM (106.101.xxx.221)

    아니요, 이재명은 본래 그런 인물
    사람 변하나 했더니

  • 77. 한가하네요
    '26.6.23 9:07 AM (183.109.xxx.4)

    처음부터의 청사진, 인사로 말을 한겁니다 민주당 본진, 그러니까 노무현 문재인 지지세력은 싫다고 국정을 같이 펼쳐갈 생각 없다고, 약간의 힘도 주지 않겠다고
    그걸, 그 의중을 먼저 느낀 분들이.. 진보의 오피니언 리더들 김어준, 유시민 입니다 몇 번의 진언을 한것으로 압니다.. 그러나 이번 인사를 보니.. 대통령은 안바뀝니다 판을 바꾸려는 시도 ?
    왜? 민주 본진은 정치 검찰을 개혁 대상으로 본다 정치 검찰과 사이가 안좋다 정치 검찰과 영원한 숙적이다, 가난해도 검찰 밑으로 기어들어 가지 않는다 결국...
    이재명을 구해 주지 못한다...
    이재명을 구할수 있는자들은 때 좀 묻고 정치 검찰을 움직이고, 뒤에서 협잡질 가능한 자들이 필요한것
    그들을 이용 자신을 구하고자 인사권을 쓴것

    대통령을 만들어 준 국민이 없는 인사를 하는 이유는 결국 본인을 위해서 결과가 어떨까
    우리는 역사속에서 많은것을 배운다

  • 78. 한가하네요
    '26.6.23 9:22 AM (183.109.xxx.4)

    그 진언 이라는게, 만나서 직접 한게 아니고 유튜브에서 겸손과 매불쇼에서 했습니다 저는 들으면서, 지금 어준이는 대통령 가까이 옆에서 속삭이고 있는 누가 있다고 판단했구나.. 라고 느낀 부분들 있었고, 유시민의 ABC 유형 분류도 진언이었죠 C가 결국은 먼저 배신 할거라는,

  • 79.
    '26.6.23 9:25 AM (183.109.xxx.4)

    정치인은 죽어도 나를 위해 울어 줄 수 있는 국민들과 함께 가야 역사속에서 빛으로 남지, 이익집단이나 이용 하면.. 역사에서 뭐로 남겠습니까

  • 80. 공해..
    '26.6.23 9:35 A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말도 안되는 소리를 길게도 썼네

    문재인의 반만 따라해도 성공인데
    나라와 국민보다는 사리사욕이 앞서 니
    윤석열이나 이재명이 실패로 끝나는거에요

    머리가 나쁘면 노력이라도 해야지
    열등감으로 똘똘뭉쳐 도대체 뭐하자는건지..

  • 81. 원래
    '26.6.23 9:52 AM (112.169.xxx.252)

    원래 팔딱파인데 조급은 무슨
    조금만 뭐래도 팔딱팔딱
    티비서 보여줬잖아요.
    팔딱파인거

  • 82. 팔딱파
    '26.6.23 9:59 AM (175.199.xxx.27)

    재밌네요
    팔딱파 ㅎㅎ

  • 83. 지지율 급락이
    '26.6.23 10:36 AM (211.234.xxx.177)

    말해주는데 조급은 ㅉ

    이런식으로 가다간 레임덕오고
    국정 운영이 제대로 안 될텐데

    여유있나봐요?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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