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
'26.6.22 10:10 AM
(221.138.xxx.92)
그 빵이 뭔지 궁금해요.
2. ㅎㅎ
'26.6.22 10:11 AM
(106.245.xxx.195)
빵이 무슨 죄.
빵 말고 남편을 잡으세요
3. 먹지말고
'26.6.22 10:11 AM
(47.136.xxx.182)
아침마다 남편에게 하나씩 잘라주세요.
몇주가겠네요 ㅎㅎㅎ
그러지말고 맘 푸세요 별일 아니고만
4. 긍까
'26.6.22 10:12 AM
(210.95.xxx.69)
빵 어머님도 드리고 아이도 먹이고 님도 맛있게 드시고 남편 죽을때 까지 서운하다고 바가지 긁으세요
5. 그냥
'26.6.22 10:13 AM
(14.37.xxx.187)
드세요. 엄마도 드리고. 평소처럼 해요. 별일 이니예요. 남자들이 원래 단순해요. 생각을 파고 들지 말아요.
6. ..
'26.6.22 10:14 AM
(122.40.xxx.4)
빵은 남편 아침으로 줄듯요. 한동안은 남편 좋아하는 음식은 해주지 마시구요.
7. 음
'26.6.22 10:14 AM
(115.138.xxx.189)
좀 서운할 수는 있지만 빵 먹고 푸세요. 가장 큰 복수는 밖에다 굴려서 곰팡이 필때까지 두는 거지만 전 그냥 맛나게 먹을 것 같은데요.
8. ㅇㅇ
'26.6.22 10:15 AM
(61.101.xxx.136)
그래도 집에 가져갈 빵 2박스 사오셨잖아요. 담부턴 가족 위해서도 사오실 수 있을거에요
맛있다 고맙다 너무 잘먹었다 칭찬해주세요
9. ..
'26.6.22 10:16 AM
(117.111.xxx.165)
삐지지마시고 그러려니 하세요^^
내가 사다달라고할땐 안사주더니 선배가 사달라 하니까 잘 사다 주네~
담에 또 사다줘~~ 하시고
그냥 드세요. 빵이 뭔죄에요
10. ..
'26.6.22 10:18 AM
(121.190.xxx.7)
별일이 아니라뇨
와이프는 안사주고 동호회사람한테 사주면서 사온건데
저라도 화석이 될때까지 안먹을래요
11. 솔직이
'26.6.22 10:20 AM
(39.123.xxx.24)
별거 아닌데 ㅎ
잡은 물고기 먹이 안준다고 하듯이
아내는 사회생활 하는데 지장 없으니까 그랬을 듯
남자들 인맥 관리 무서워요
님이 최고로 잘해주는데도 그런다?
그건 나쁘지만
그냥 시위라도 하고싶으시면 고대로 썩게 내버려두세요
12. ...
'26.6.22 10:23 AM
(220.85.xxx.136)
뚜쥬르 거북이빵인가 그거 같은데요.
13. 일단
'26.6.22 10:24 AM
(1.236.xxx.114)
빵은 드세요
군자의 복수는 10년이 걸려도 늦지않는다
커피랑 빵드시면서 천천히 복수의 칼날을 가시죠
14. ...
'26.6.22 10:27 AM
(211.58.xxx.164)
맘도 푸시고
빵도 드시고
내가 사다달라고할땐 안사주더니 선배가 사달라 하니까 잘 사다 주네~222
이 한마디는 남기시고
15. ㅎㅎ
'26.6.22 10:27 A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빵은 죄없으니 그냥 드시고,
복수는 나중에 남편이 뭘 요청할때_님이 필요할일은 있을거잖아요- 안해주면 됩니다.
16. ...
'26.6.22 10:28 AM
(121.142.xxx.225)
-
삭제된댓글
엄마에게도 보내고 아이에게도 주세요.
원글님도 맛있게 드시고..
아이들 말 잘 들어주면 아이에게 빵 맛있다..갈 때마다 사 와달라 하면 해 줄듯요.
빵 밖에서 방치되는거 보면 남편은 두번다시 안 사올듯...
동호회때문에 사온거긴 하지만 뭐....거기도 사회생활 한다 생각하세요.
17. 진짜
'26.6.22 10:29 AM
(123.212.xxx.149)
저라도 기분 나쁜데요.
빵은 저는 안먹을 것 같아요.
식구들은 맛있게 먹으라 하고요.
18. ..
'26.6.22 10:30 AM
(118.235.xxx.66)
그냥 그 빵 그 동호회 양반 다 갖다주라고
하고 프네요.
진짜 짜증나겠어요
내 가정이 메인이 아니라 덤인 거잖아요.
가서 너의 메인에 충실하라고
대신 앞으로 너는 우리집에서 메인아닌 덤이니까
그런 줄 알아라 하겠어요
그리고 남편 좋아하는 음식 해주지도 말고
남편 빼고 외식하시고
뭐라 하면 너는 가서 니 메인한테나 봉사하렴
할듯
19. ..
'26.6.22 10:30 AM
(14.32.xxx.34)
그 선배가 여자라는 건가요?
아님 그 빵을 나눠 먹은 동호회원 중에
하나가 바람 상대로 의심된다는 건가요?
일단 빵은 드시고
더 결정적인 걸 잡으세요
20. ....
'26.6.22 10:30 AM
(14.39.xxx.56)
그렇게 할 일이 없는지~
읽다보니
왜 한심하다는 생각이 들까?
21. ㅋ
'26.6.22 10:31 AM
(1.227.xxx.69)
빵에 내 자존심을 꺽지 않으리라~~라는 원글님의 마음이 읽히는데요.ㅋ
자존심은 상하지만 빵은 먹어주리라!!!!
드세요 맛있게~~~칭찬같은건 넣어두시고...칭찬 받을 만한 일은 절대 절~~대 아니니깐..
혹시 알아요. 이번일을 계기로 남편분도 깨닫는게 있을지...
22. 그냥드세요
'26.6.22 10:32 AM
(113.199.xxx.78)
보는 앞에서 너무 맛있게 드세요
잘사왔다며 칭찬해주며 드세요
일부러 그러는거처럼 하지말고 진심그러는거처럼하고
드세요 그러다보면 깨달음이 있겠죠
23. 원글이
'26.6.22 10:35 AM
(58.29.xxx.113)
화석이 되도록 썩힐라고 식탁위에 놓은거 털끝도 안건들였더니 가뜩이나 작은 냉장고에 넣고 출근했어요
언제까지 알려줘야하나..빵은 냉동실인데...
요튼 중요한건 제가 글을 너무 깜찍하고 귀엽게썼나요..아님 이 아침에 여기 오시는 분들은 푸근한 분들만 오시나..
나이 오십이고 결혼생활 20년이 넘음 쌓인게 한두개가 아니고 애들크니 하루에 애얼굴이며 대화한번없이 살아갈 수 잇는 날이 오니 제가 변했을까요..분명 그 20년안에 내가 해달랄땐 안해주고 남이 해달랄땐 재빨랐던 적이 있었을꺼에요..그땐 넘어가놓고 지금은 화가나고 열받고 복수하고프고 여자가 있나..물증을 잡아야겠다싶고...그러네요..
집에있는 모든 음식을 이 아침에 먹고있는 중인데 저 빵만 안먹었어요 ㅎㅎ 식탐이 모든걸 이겨낸 여자였는데 지금은 분노가 식탐을 이긴상황..별거아닌건가...이런걸로 화내는건 결혼 5년차 새댁만 할 수 있는건데 20년넘은 제가 깐깐하게 따져드는건가..
ㅎ 제가 물증을 찾으면 이 글은 성지가 되겠어요..시그널이었다 이렇게요...
24. 세상에
'26.6.22 10:43 AM
(125.178.xxx.170)
매주 가면서 부인이 원하는데 안 사오다가
다른 사람 부탁 있다고 몇 박스를 사 왔다니
있을 수 없는 일이긴 하네요.
25. ..
'26.6.22 10:45 AM
(121.190.xxx.7)
기분 나쁜게 당연하지 뭐 다들별일아니라고
남편 갑자기 교통사고라도 나면 원글님이 보살피지
동호희회원들이 간호해주나요
곁에 있는 사람 소중한 모르고
인맥에 얽힌 사람이 더 소중한건가..
그깟 빵나부랭이 패대기를 치겠어요
새거로 사 드세요
26. .......
'26.6.22 10:46 AM
(211.250.xxx.195)
저도 안먹어요
냉장고에 본인이 넣었으니 알아서 처리하겠죠
27. ..
'26.6.22 10:47 AM
(1.236.xxx.121)
그냥 맛있게 먹어요
빵은 죄가없어요
그 암잔 안먹어도 못 깨달아요
28. ㅇㅇ
'26.6.22 10:48 AM
(61.74.xxx.243)
아 진짜 기분나쁠꺼 같아요.
빵이 아무리 맛있어도 사정있는 빵이 목구멍으로 넘어가나요?
남편이 냉장고에 넣었으니까 그냥 고대로 두세요. 열때마다 보면서 느끼는 바가 있겠죠.
29. 음..
'26.6.22 11:01 AM
(1.230.xxx.192)
-
삭제된댓글
울 시아버님이
가족보다는 본인 형제들에게 인정 받으려고 더 많이 노력하시더라구요.
시어머님도 항상 서운해 하는 부분이구요.
그래서
저는 직접적인 방법 보다는 간적적인 방법으로
시아버님에게 어디에 더 우선순위를 둬야 하는지
끊임없이 세뇌??(단어가 자극적임)를 했어요.
명절에 온 가족이 모여있을 때
방송에 아빠들이 가족은 외면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잘 하는 경우가 나오면
그 기회를 놓치지 않고 즉각적으로
"저는 저런 사람들이 정말 바보같아요.
자기 집 불났는데 남의 집 불 난 것을 걱정해 주는거죠."
그리고 시아버님 옆에서
시어머님이랑 가족들에게 못하고 밖에서 잘하는 남자들의 최후에 대해서
끊이없이 대화를 하거든요.
한 두번으로 안 되고
귀에 딱지가 앉을 정도로
저는 타겟을 정해서 가족들 있을 때
시어머님과 대화로 시아버님 들을 수 있도록 말하고 또 말하고 또 말해서
시간이 흐른 이 후
시아버님이 변했어요.
시어머님이 그 부분에 대해서 저에게 엄청 고마워하시거든요.
저는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단기간으로는 변화를 기대하기는 어렵고
장기간으로
다른 가족과의 협력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항상 직접적인 방법보다는 간접적인
즉 남편을 직접 공격하면 싸움이 되고 감정만 상하니까
항상 제 3자의 입장을 말하면서
간접적인 공격을 해야
싸움을 피할 수 있거든요.
30. ....
'26.6.22 11:02 AM
(211.218.xxx.194)
그빵 안먹는건 남편한테 절대 마상 안됩니다.
(꼭 마누라 입에 넣어주고싶어서 줄서서 사온것도 아닌데 뭐가 속상할까)
다시는 먹을거 집에 먹을거 안사들고 오겠다.할때 쓰는 좋은 핑계거리가 될 뿐.
(니가 그때 빵버려서 난 다신 안사오는거다)
31. ...
'26.6.22 11:03 AM
(58.149.xxx.170)
빵집이 너무 궁금해요.. 그 빵이 뭘까..
별병이 빵자인 저는 빵집만 궁금 ㅎㅎㅎㅎ
32. 솜이언니
'26.6.22 11:06 AM
(112.159.xxx.236)
남편이 있을 때 아이랑 둘이 빵을 노나먹으면서 계속 말해요.
저번에 엄마가 이 빵 먹고 싶어서 사달라고 할 때는 아빠가 말도 안 된다고 하면서 안사다줬는데 다른 사람이 사달라고 할 때는 이렇게 사오네. 아빠는 우리보다 다른 사람이 더 중요한가 봐 좀 서운하다 그치?? 너랑 나도 이 빵을 얼마나 좋아하는데~~ 그치?
계속 말하면서.
33. dma
'26.6.22 11:08 AM
(115.138.xxx.189)
뚜주르겠죠. 뚜레주르 아니고요 원조 뚜주르 거북이빵
어쨌든 여기 저포함 빵순이들 또 한번 가보고 싶게 민드셨네요.
34. ..
'26.6.22 11:23 AM
(183.98.xxx.127)
매일 하나씩 꺼내주세요. 맛없어질때까지.
그리고 왜 안 먹냐고 하면 "자기 먹으려고 사온줄 알았어. 내가 먹고싶다고 할 땐 안 사오길래." 이렇게 무심히 얘기해주세요.
뭐라고 한들 깨닫고 뉘우치고 반성하고 그러겠어요? 사다줘도 뭐라한다~ 이러겠죠. 그렇지만 기분나쁘니 먹고싶지 않아하는 원글님 마음 충분히 이해하니 저렇게 한마디 해주셨음 해요.
가족이 제일 먼저인데 왜 쓸데없는데다 에너지를 쓸까요. 그리고 그 동호회 사람은 가족도 아니면서 자기가 뭐라고 그런 심부름을 시키고 난리에요?
35. 원글이
'26.6.22 11:28 AM
(58.29.xxx.113)
글쓰면 계속 들어와봐져요 ㅎ
괘씸하다 별일아니다로 나뉘네요
서운할 순있지만 결혼생활을 뒤흔들일이 아닌거지만..모든게 꼬여있는 상황안에선 이 빵하나가 시발점 도화선 촉진제 모든게 되기도하고 ㅎㅎㅎㅎ
모두들 궁금해하시는데 그 빵이름은 ....
뚜쥬르 팥빵입니다..거북이빵아니고 ㅎ 뚜쥬르는 팥이 진짜인거같아요 ㅎㅎ
36. 아마 뚜쥬르
'26.6.22 11:34 AM
(121.162.xxx.234)
근데
일부러 줄서긴 그렇지만
인맥관리로 하는 건 좋건 싫건 귀찮건 혐오스럽건 하는 거죠
님이 덜 소중해서는 아닌 거 같은데요?
마치 동네마트 사람들에게도 너무 엉망진창인 건 보이기 싫지만
집에서 대청소라도 하다보면 동두난발 노숙자 스탈되는 거 보였다고 내 식구가 안 소중해서는
아닌것처럼요
아내가 먹고 싶다한 거 기억했다 챙겨왔구나 하심이.
37. ㅠㅠ
'26.6.22 11:42 AM
(61.74.xxx.243)
갑자기 들은 생각인데..
여우같은 마누라는 이럴때
보란듯이 아빠앞에서 아이한테 아빠가 엄마가 먹고 싶다고 해서 사오셧어~^^
여봉 다음에 또 사다줘요~(찡끗) 이럴려나요?ㅠㅠ
저는 속에서 부아가 치밀어서.. 그러질 못하지만.. 머리로만 생각해봤는데 맞나요??
38. 아
'26.6.22 11:51 AM
(115.138.xxx.189)
-
삭제된댓글
팥빵도 찐이군요. 한 번 먹으러 가봐야갰어요
39. ㅇㅇ
'26.6.22 11:51 AM
(118.235.xxx.176)
챗지피티는 어떻게 하라고 하나요.
이론과 실제는 언제나 다르지요.
이성과 감정이 다르듯이
이론은 햇볕정책인데
감정은 올드보이 유지태입니다.
15년간 빵만 멕이고 싶다는...ㅠ
40. 아
'26.6.22 11:52 AM
(115.138.xxx.189)
팥빵도 찐이군요. 원글님이 이번 일만으로 그러겠어요 한 번 정신차리게 하는 것도 좋은 듯해요
41. 흠...
'26.6.22 11:56 AM
(211.235.xxx.167)
그 빵이 원글님에겐
"당나귀의 허리를 부러뜨린 마지막 지푸라기"
였나봅니다. 임계점이죠.
원글님 마음 가는대로 하세요.
빵이 아무리 맛있고 죄가 없다 한들...
그 빵을 먹는 기분도 중요하죠.
42. ᆢ
'26.6.22 12:04 PM
(115.143.xxx.192)
-
삭제된댓글
저게 괜찮다는 사람들은 푸대접 받고 사나보죠
저도 50에 팥빵 좋아하지만 화날듯
쌓인게 많음 보는 앞에서 다 버렸을지도
울남편은 아내 좋아하는거 소소하게 챙기는 사람이라
벌써 몇번은 사왔을 사람이에요
43. ᆢ
'26.6.22 12:05 PM
(115.143.xxx.192)
-
삭제된댓글
저게 괜찮다는 사람들은 푸대접 받고 사나보죠
저도 50에 팥빵 좋아하지만 화날듯
쌓인게 많음 보는 앞에서 다 버렸을지도
울남편은 아내 좋아하는거 소소하게 챙기는 사람이라
벌써 몇번은 사왔을 사람이에요
44. ᆢ
'26.6.22 12:07 PM
(115.143.xxx.192)
-
삭제된댓글
저게 괜찮다는 사람들은 푸대접 받고 사나보죠
저도 50에 팥빵 좋아하지만 화날듯
쌓인게 많음 보는 앞에서 다 버렸을지도
울남편은 아내 좋아하는거 말 안해도 소소하게 챙기는 사람이라
김밥 좋아하니 김밥 둘줄씩 사놓는다든지
아내가 잘 먹는 빵만 집어온다든지
그런 기회가 있음 말 안해도 벌써 몇번은 사왔을 사람이에요
45. ᆢ
'26.6.22 12:09 PM
(115.143.xxx.192)
-
삭제된댓글
저게 괜찮다는 사람들은 푸대접 받고 사나보죠
저도 50에 팥빵 좋아하지만 화날듯
쌓인게 많음 보는 앞에서 다 버렸을지도
저런 사람과 살고
저런 사람이 괜찮다니
울남편은 아내 좋아하는거 말 안해도 소소하게 챙기는 사람이라
김밥 좋아하니 김밥 둘줄씩 사놓는다든지
아내가 잘 먹는 빵만 집어온다든지
그런 기회가 있음 말 안해도 벌써 몇번은 사왔을 사람이에요
46. ᆢ
'26.6.22 12:10 PM
(115.143.xxx.192)
저게 괜찮다는 사람들은 푸대접 받고 사나보죠
저도 50에 팥빵 좋아하지만 화날듯
쌓인게 많음 보는 앞에서 다 버렸을지도
저런 사람과 살고
저런 사람이 괜찮다니
울남편은 아내 좋아하는거 말 안해도 소소하게 챙기는 사람이라
김밥 좋아하니 김밥 둘줄씩 사놓는다든지
아내가 잘 먹는 빵만 집어온다든지
아내가 맛있게 먹는거보면 말 안해도 벌써 몇번은 사왔을 사람이에요
47. 빵은 드세요
'26.6.22 12:36 PM
(39.118.xxx.228)
-
삭제된댓글
그리고 빵이 생각 날때면 동호인 분에게
부탁해서 남편시켜 빵 사오게 하세요
남편 조정 할 수 있는 차트키를 쥐신걸
축화드려요
48. 빵 드세요
'26.6.22 12:39 PM
(39.118.xxx.228)
-
삭제된댓글
빵 생각 날때면 동호인 분에게
연락해 남편시켜 빵 사오게 하세요
남편 조정 할 수 있는 치트키 갖게 된걸
축하드려요
49. 손해보는 성격
'26.6.22 12:48 PM
(118.235.xxx.36)
-
삭제된댓글
빵 냉동실에 넣고 먹고 싶을때 꺼내먹으면 감정낭비하며 부탁한 일도 줄어들텐데.
맛있을때 좋아하는 사람들 입에 넣어주지도 못하고 본인도 못 먹고 손해보는건 원글님편 뿐이고 남편은 아무 상관도 없는 마상입히기작전. 에휴
이렇게 전투력이 없어서야 남편을 어떻게 이겨요?
평생 본인이랑 본인편만 손해보는 작전은 그만하세요.
50. 음
'26.6.22 1:02 PM
(218.155.xxx.188)
저라도 안먹고 손 하나 안댈것 같아요.
물어보든 말든.
물어보면
내가 원할 때 넌 거절해놓고
너가 사다주면 난 아무때나 무조건 먹어야 돼?
그것도 일순위로 사다준 것도 아니고
남 사주다 덤으로 주는 걸.
이게 트리거지요, 이전부터 비슷한 일이 있었을테니까.
원글님더러 먹으라고 하는 사람은
자존심 다 버리라는 거예요? 그깟 빵 아까워서?
맛나게 먹으면 그 다음은요?
그 인간이 다음에 또 사다줄 때만
또 먹고요?
51. ㅇㅇ
'26.6.22 3:14 PM
(122.101.xxx.74)
저도 어지간하면 이런 기싸움은 말리는 편인데
남편분 행동 너무 서운할만해요.
저도 자존심 상해서 절대 안먹을것 같아요.
남편분 넣어둔 냉장고 그자리 그대로 두세요.
볼때마다 물어보겠죠 왜 안먹냐고.
맛있다 다음에 또 사와~~하며 우쭈쭈 하는건 내 자식에게나 하는 행동입니다.
52. 맙소사
'26.6.23 6:01 AM
(121.162.xxx.234)
애 한테
계속 아빠는 남이 소중한가봐 계속 얘기하라니
참,, 할 말이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