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가본적 없고 가고싶지도 않고
국내는 큰시장 구경은 좋아해요
남편이 운전을 좋아해서 드라이브겸
갔다가 맛집 들리고 집으로..
집이 너무 편하고 좋아서 어디든 가기 싫어요
당일로 다녀 오는 곳은 기분전환으로
가기도 하지만 숙박을 하는게 힘든것도 이유에요
여행을 좋아 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저도 좀 다녀볼까 생각해봐도
힘들고 귀찮은 생각이 먼저 들어요
해외 가본적 없고 가고싶지도 않고
국내는 큰시장 구경은 좋아해요
남편이 운전을 좋아해서 드라이브겸
갔다가 맛집 들리고 집으로..
집이 너무 편하고 좋아서 어디든 가기 싫어요
당일로 다녀 오는 곳은 기분전환으로
가기도 하지만 숙박을 하는게 힘든것도 이유에요
여행을 좋아 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저도 좀 다녀볼까 생각해봐도
힘들고 귀찮은 생각이 먼저 들어요
저도 당일 맛집가고 드라이브 하는거 좋아해요
뭔가 이것저것 준비해야 하는 여행은 미리 지친달까 ㅠ
저도 싫어해요.
낯선 환경, 낯선 숙소가 주는 긴장감을 싫어해요.
여행 내내 긴장하고 있고 특히 잠을 힌숨도 못자요.
여행이 길어지면 꼭 여행지에서 아파서 같이 간 사람들한테 민폐를 끼쳐요.
저 같은 분들이 계시다니
휴! 마음이 놓여요
오프에서는 이런말 못해요
이상하게 볼까봐서요
비슷하신 분들 댓글 읽으니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여행은 짐싸고 낯선곳에서 자고 다음날아침 낯선곳에서
샤워등등 집만큼 편하지 않아요.
골프도...강한 햇살에 장시간 라운딩
여럿과 시간맞춰 오고가는것도 싫고
저도 그래요
요즘엔 많이들 다니니 좀 가볼까 하다가도 막상 떠나기 전날 가기 싫어서 힘들때가 많아요
집에 혼자 있을때가 젤 행복해요
이렇게 말하면 믿지 않더라고요
전국 맛집 다 비슷하고 다 장삿속이고...
드라이브 하면서 고즈넉한 시골 마을이나
소박하고 아기자기한 그런 곳에서 한참동안 앉아있다오는 정도의 단일치기가 여행으로 좋은 것 같아요
저도 집순이
애들 어릴때는 아들 둘이라,주말마다 돌아다녔어요.
우리나라 어지간한 축제 다 가본듯
코로나 시기, 이후 고등학생되면서 여행끝났네요.ㅋㅋㅋ
집에 있으면 집이 편한데
2년전 도시에 살던 집을 내놓고
도시에 나올때는
뜨네기로 살게되었는데
요즘 b&b도 잘되어있어서
청소 되어있는 집 에서
온세상 내집 컨셉도 좋았어요
그런 사람 많아요
타고나길 집순이 집돌이들
국내 경관이 제취향이 아니라 국내여행은
결혼식이나 당일치기로 다녀온 부산 정도 외에는 가본 곳이 없고
유학 가서도 그 나라 여행 몇 번 안 했어요
지금은 귀찮지만
뒤돌아 생각하면
20~30대 때 혼자 설레고 긴장하며 했던
해외여행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많이 가보고 그러면 모를까 안가보고 싫다니 안타까워요.
저도 어릴때 시간도 돈도 체력도 있었는데 마음이 없어서 안가다가 현생에 지쳐서 오히려 여건이 안되니까 떠나고 싶어지더라고요. 그러다 파트너 잘 만나서 실행하면서 살고 있어요. 예민하고 체력저질이라 공항만 가도 기빨리고 5성급에서도 푹 못자는 편이지만 불편 감수할만큼 추억이 생기고 동기부여가 되고 의미가 있어서 요리조리 나한테 최대한 편한방법을 찾는데 그것도 재미라고 생각하면 재미고 공부라고 생각하면 공부더라고요.
여행이란게 뭘까요?
제가 아는 언니는 여행 좋아한다며 자주 자차로 돌아다니더라구요.
한번 따라 갔더니...
차타고 가서 맛집이나 카페가서 수다떨다 집으로 옴..
그게 다~더라구요.
이런거땜에 한번 이런 여행말고 다른 여행을 하면 어떠냐니
다 그게 그거래요.
외국가도...쭉 차량이동했다가 밥먹고 자고 집오면 끝.
낯선공간을 한번 돌아보고 평소 보질못한 풍경접하고?그런건
지구상 그게 그거래요.
그냥 낯선 곳가는게 여행,집밥말고 칼국수먹더라도 나가서 먹고 마면 여행이라니 맞대요.
가족들이 원해서 의무감으로 꽤나 다니긴 했는데 나이드니 진짜 이제 집이 젤 편해요. 당일치기 선호합니다 ㅎㅎ
가 보면 또 좋아요
이 좋은걸 모르고 살았구나 할겁니다
저도 준비과정부터 지치는 여행보다 지갑 하나 달랑 들고 나가는 가뿐한 외출이 좋지만
해외 한번 안나갔음 궁금하지않나요
신행때 한번 나가보고 궁금증은 풀렸지만
마지막으로 애 데리고 비행기 타러 한번 더 나가볼려고요
나중에 재미없고 제약 많은 노인네 데리고 여행 같이 다니며 효도해달라고 하지말고 지금 해야죠
제가 여행을 참 많이도 다녔어요. 국내 해외 가리지않고요.
제주도만 삼십번 건것 같아요. 유럽을 이코노미 타고 다녀서
그런가 생각만해도 아찔하네요. 그러다 몇년전 시골로
귀촌하니 이젠 읍내 외엔 나가기도 싫으네요. 집이
최고 좋아요. 마당 풀만 뽑아도 하루해가 다 가는
요즘입니다.
저도 이제사 좀 귀찮아서 여행가는거 안좋아한다고 말은해도
어릴때는 여기저기 다 가본듯.
한번 가서 좋으면 계속 움직이고 싶고
준비하기도 귀찮은 나이 되면 그걸로 끝이고 그런거죠.
안가보고 싫다니 솔직히 안타까워요.22
오프였으면 그런 사람도 있지 했겠지만.
근데 여행도 젊어해야 감동하지
젊어 여기 저기 온 세상 구경 많이 한 거 진짜 큰 낙이에요.
이코노미 타서 그런가 이제 장시간은 엄두가 안남;;
가본 적이 없으니 모르는 거죠
가본 적이 없으니 모르는 거죠222
여행은 비행기표 끊고 일정 준비할때부터 시작인데 당일치기 시장구경에는 그런게 안들어가잖아요..
공항이 주는 설레임이 있는데
저는 집순인데 여행 좋아해요
해외는 우리나라랑 달라서 새로움과 설렘이 있고 시장가는거 좋아하시면 해외마트 재밌어하실듯
전 비행기탈 생각하면 힘들어서 순간이동으로 여행지에 내려주는 마법만 있으먼 좋겠다 상상하는데
좋은 숙소에 가는게 목적이라 요즘은 휴양지에 꽂혔어요
이번에는 그림같은 리조트에 예약했어요
내집은 습기찰까봐 바다앞에 살기싫지만 바다가 내다보이는 뷰로
단일치기 => 당일치기
극내향인이 게으르기 까지 한 흔한 케이스.. 본인은 자신을 게으르다 표현 안하고 에너지가 적다고 표현함
생긴대로 사는게 좋죠.
그럴 수 있어요...
뭐가 게을러요.
제 엄마가 엄청 부지런한데, 여행은 싫어함.
그냥 집떠나서 어디가 가기 싫대요.
당일치기 여행 아니면 싫어요
특히 낯선곳의 잠자리
생각만해도 고개가 절래절래
그냥 이대로 살다가 가려구요
극내향인이 게으르기 까지 한 흔한 케이스.. 본인은 자신을 게으르다 표현 안하고 에너지가 적다고 표현함222
여기에 새로운 것에 대해 겁냄.
극내향인 전혀 아닙니다
게으름도 아니구요
필리핀 4박5일 다녀온적은 있어요
해외여행 선호 하지 않고
숙박을 힘들어 합니다
당일은 많이 다녀요
그래도 가장 좋아하는건 집에 있는것이죠
집에서 혼자 즐기는 것도 , 취미도 있어요
해외가본적없다고 글 올리고
댓글엔 필리핀 4박 5일
말ㅇㅣ다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