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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가나 이쁨 받는 아이는 성격에 매력이 있는 걸까요

ㅇㅇ 조회수 : 2,972
작성일 : 2026-06-21 19:04:47

어딜 가나 

어른 또래 할 것 없이 주목받고 

인사 듣고 

어른들도 이뻐 못 살고 

또래도 좋아하늨 아이는 어떤 부분이 

특별해서 그럴까요 

IP : 183.101.xxx.9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6.21 7:09 PM (123.109.xxx.160) - 삭제된댓글

    어릴 때 나 보다 서너살 어린 고종사촌이 여동생을 우리 아버지가 이뻐하셨어요
    이쁘장 하기도 했고 아이들 치곤 부침성있게 행동하고 웃으며 어른들 대하니 아버지가 이뻐하셧던 기억이 나네요

  • 2. .
    '26.6.21 7:10 PM (123.109.xxx.160) - 삭제된댓글

    고종사촌 여동생 ㅡ 오타

  • 3. 그런
    '26.6.21 7:22 PM (118.235.xxx.251)

    성격이 있는것 같아요 남녀노소다

  • 4. .......
    '26.6.21 7:26 PM (1.219.xxx.200)

    제친구네 아이가 그런데 인사잘하고 성격좋은아이예요 친구들에게도 인기많고 어른들도 하나라도 더해주려고 하고

  • 5. 리보
    '26.6.21 7:29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저희 첫째 아들성향은 예민하고 좀 과묵한데
    둘째 아들은 엄청 사교성이 좋아요.
    타고 나는 것 같아요.
    어딜가서 누굴 만나도 서글서글하게 대화하고
    칭찬받고 그러더라고요.

    장단점이 있겠죠.

  • 6.
    '26.6.21 7:36 PM (220.72.xxx.98)

    예절바른 아이가 이쁨 받아요

    어른들에게 깍듯하고 인사성 바르고 공손한 아이요

    또래들과 있을때는 의젓하고 어른스럽게 행동하면서

    동생들은 잘 보살피고 양보하는 아이요

    우리 아들이 가르치지 않아도 저렇게 행동했어요
    어딜가나 칭찬받고 어른들은 머리 한번 더 쓰다듬어주고 용돈 주시고 그랬어요

    제가 큰 딸이라 집안 동생들 만나면 너무 좋다고 쫄쫄 따라다니고 그랬어요

    어렸을때 식당이든 사람 많은곳 가서도 단 한번도 돌아다니거나 버릇없이 행동을 안터라고요

    모든 애들이 다 그런줄 알았어요 ㅎ

    지금은 20대 중반이 넘어가는데요 어릴적 빌라 4층에 살았는데 계단에서 오르락 내리락 할때마다 횟수 상관없이 어른들 만날 때마다 시키지도 않았는데 인사를 하는거예요 ㅜㅜ

    지금도 인사성이 얼마나 바른지 어른들보면 바른 자세로 깊이 고개 숙여 인사를 해요

    그래서 다 칭찬해요

    참 돈안들이고 이쁨받는구나라는 생각을 합니다

  • 7. ^^
    '26.6.21 7:41 PM (118.235.xxx.113)

    잘웃고 순수하더라고요.

  • 8. ddd
    '26.6.21 7:57 PM (119.67.xxx.6) - 삭제된댓글

    저희 둘째가 그런데요. 일단 얼굴이 동글동글 호감 가는 귀염상이고
    인사 잘 하는 건 물론이고 상대방이 하는 말에 리액션을 잘 하는데
    유머 감각에 말에 재치가 있어서 다들 많이 웃어요.
    그리고 계산적이지 않고 순수한 데가 있는데 그걸 다들 알아보더라고요
    판 깔린 김에 자랑 좀 죄송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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