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딜가나 이쁨 받는 아이는 성격에 매력이 있는 걸까요

ㅇㅇ 조회수 : 2,733
작성일 : 2026-06-21 19:04:47

어딜 가나 

어른 또래 할 것 없이 주목받고 

인사 듣고 

어른들도 이뻐 못 살고 

또래도 좋아하늨 아이는 어떤 부분이 

특별해서 그럴까요 

IP : 183.101.xxx.9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6.21 7:09 PM (123.109.xxx.160) - 삭제된댓글

    어릴 때 나 보다 서너살 어린 고종사촌이 여동생을 우리 아버지가 이뻐하셨어요
    이쁘장 하기도 했고 아이들 치곤 부침성있게 행동하고 웃으며 어른들 대하니 아버지가 이뻐하셧던 기억이 나네요

  • 2. .
    '26.6.21 7:10 PM (123.109.xxx.160) - 삭제된댓글

    고종사촌 여동생 ㅡ 오타

  • 3. 그런
    '26.6.21 7:22 PM (118.235.xxx.251)

    성격이 있는것 같아요 남녀노소다

  • 4. .......
    '26.6.21 7:26 PM (1.219.xxx.200)

    제친구네 아이가 그런데 인사잘하고 성격좋은아이예요 친구들에게도 인기많고 어른들도 하나라도 더해주려고 하고

  • 5. 리보
    '26.6.21 7:29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저희 첫째 아들성향은 예민하고 좀 과묵한데
    둘째 아들은 엄청 사교성이 좋아요.
    타고 나는 것 같아요.
    어딜가서 누굴 만나도 서글서글하게 대화하고
    칭찬받고 그러더라고요.

    장단점이 있겠죠.

  • 6.
    '26.6.21 7:36 PM (220.72.xxx.98)

    예절바른 아이가 이쁨 받아요

    어른들에게 깍듯하고 인사성 바르고 공손한 아이요

    또래들과 있을때는 의젓하고 어른스럽게 행동하면서

    동생들은 잘 보살피고 양보하는 아이요

    우리 아들이 가르치지 않아도 저렇게 행동했어요
    어딜가나 칭찬받고 어른들은 머리 한번 더 쓰다듬어주고 용돈 주시고 그랬어요

    제가 큰 딸이라 집안 동생들 만나면 너무 좋다고 쫄쫄 따라다니고 그랬어요

    어렸을때 식당이든 사람 많은곳 가서도 단 한번도 돌아다니거나 버릇없이 행동을 안터라고요

    모든 애들이 다 그런줄 알았어요 ㅎ

    지금은 20대 중반이 넘어가는데요 어릴적 빌라 4층에 살았는데 계단에서 오르락 내리락 할때마다 횟수 상관없이 어른들 만날 때마다 시키지도 않았는데 인사를 하는거예요 ㅜㅜ

    지금도 인사성이 얼마나 바른지 어른들보면 바른 자세로 깊이 고개 숙여 인사를 해요

    그래서 다 칭찬해요

    참 돈안들이고 이쁨받는구나라는 생각을 합니다

  • 7. ^^
    '26.6.21 7:41 PM (118.235.xxx.113)

    잘웃고 순수하더라고요.

  • 8. ddd
    '26.6.21 7:57 PM (119.67.xxx.6) - 삭제된댓글

    저희 둘째가 그런데요. 일단 얼굴이 동글동글 호감 가는 귀염상이고
    인사 잘 하는 건 물론이고 상대방이 하는 말에 리액션을 잘 하는데
    유머 감각에 말에 재치가 있어서 다들 많이 웃어요.
    그리고 계산적이지 않고 순수한 데가 있는데 그걸 다들 알아보더라고요
    판 깔린 김에 자랑 좀 죄송합니당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9297 한성숙 총리 내정자 3 ㅎㅎ 2026/06/22 1,582
1819296 군대 가기 전 처방약 받을 때요. 12 .. 2026/06/22 831
1819295 金총리, 지지율 하락에 "당이 훨씬 큰 책임감 갖고 잘.. 26 얼망 2026/06/22 2,148
1819294 세상에서 가장 유쾌한 알츠하이머 환자, 우리 엄마의 비밀 2 추천 2026/06/22 2,016
1819293 대화라는게 그렇게 어려운건가? ( 주말모임을 몇개 하고 나서) 7 ㄹㅇㄴ 2026/06/22 1,777
1819292 청년부 신설?~ 13 ... 2026/06/22 1,360
1819291 잘사는동네는 엘베인사를 29 잘사는동네 2026/06/22 5,913
1819290 70년대 후반 육회비빔밥이 지금 어느정도 가치일까요? 5 ㅅㅈㄷ 2026/06/22 822
1819289 템플스테이? 추천 부탁드립니다. (안전한 곳에서 혼자의 시간 갖.. 13 참여하는프로.. 2026/06/22 1,408
1819288 조급해지지 마세요~ 이재명 대통령 63 2026/06/22 10,759
1819287 주식얘기하니 속이 쓰리네요. 7 ㅠㅠ 2026/06/22 3,861
1819286 민주당 당원으로서 14 ㄱㄴㄷ 2026/06/22 871
1819285 썩을대로 썩은 선관위 5 옐로우블루 2026/06/22 885
1819284 마운자로,위고비 처방 안받는 살찐 사람 23 OOO 2026/06/22 3,193
1819283 연금저축펀드 제가 잘하고 있는걸까요? 10 ... 2026/06/22 1,826
1819282 11시 정준희의 논 ㅡ 유럽순방보다 고개 각도? 뇌피.. 같이봅시다 .. 2026/06/22 660
1819281 다이슨 선풍기 쓰시는분 있나요? 3 Aaa 2026/06/22 724
1819280 팝송 이름 찾아주십시오~ 8 입에서 맴돌.. 2026/06/22 575
1819279 한성숙 총리후보 4 ㅎㅎ 2026/06/22 1,443
1819278 청년부 신설검토 초대 장관 신인규 유력 36 세상에 2026/06/22 2,593
1819277 위철환 선관위 해명 믿을 수 없음 3 ..... 2026/06/22 750
1819276 배려 없는 옆 환자 23 ㅡㅡ 2026/06/22 3,218
1819275 하이닉스 주주분들 몇 주 갖고계세요? 30 .... 2026/06/22 5,420
1819274 살이 빠져도 걱정입니다. 11 살아살아내살.. 2026/06/22 3,402
1819273 책상의자 깔끔하고 이쁜... 1 고민 2026/06/22 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