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현관 데크에 (세끼3 엄마,아빠냥)
나타나 머물다 가곤했는데..오늘 점심때도 냥식구가
나타나 놀다 2시간 가까이 평화롭게 퍼져 자고있네요
고단한 삶, 어찌나 낮잠이 편안해보이는지
나..나가야하는데 왜케 안 일어나죠?
현관물 열면 놀래서 사방으로 달아날것같아
계속 기다리고있는데 오래자네요
어휴...얘네들은 낼 어떻게될지모를 묘생이라 ㅠ
지금순간이 화양연화일거같아서
방해하기가..
집 현관 데크에 (세끼3 엄마,아빠냥)
나타나 머물다 가곤했는데..오늘 점심때도 냥식구가
나타나 놀다 2시간 가까이 평화롭게 퍼져 자고있네요
고단한 삶, 어찌나 낮잠이 편안해보이는지
나..나가야하는데 왜케 안 일어나죠?
현관물 열면 놀래서 사방으로 달아날것같아
계속 기다리고있는데 오래자네요
어휴...얘네들은 낼 어떻게될지모를 묘생이라 ㅠ
지금순간이 화양연화일거같아서
방해하기가..
맞아요, 한치 앞도 모르는 묘생애 이 순간이 화양연화겠지요.
원글님 마음이 참 고우세요!
냥가족들이 어디 안가고 원글님 댁에서 평온하고 건강하게 살면 좋겠어요.
길고양이들은 물을 어디서 마시는걸까요
그게 항상 궁금했어요
먹는건 쓰레기통 뒤져서 먹을거같은데
물은 호수 근처 사는 것 아니고선 어디서 마실 수가 없지않나
원글님 마음씨가 참 고와요.
냥이들 잠 푹자고 힘 많이 얻을 거예요.
원글님 마음이 너무 따뜻하고 눈 앞에 사진처럼 그림이 그려지네요. 냥이들도 알 거예요. 여기는 평화로운 곳이야..하고.
고운맘 원글님 고맙습니다
글쓴분 마음이 참 고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