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과외 그만둘때 언제 말하나요?

구름 조회수 : 992
작성일 : 2026-06-21 12:50:58

곧 시험이 가가오는데 

중학생때부터 지금 고1 수학 과외 중인것 그만두고싶어요

 

아이는 시험준비 혼자 하겠다고

지금 그만두고싶다는데 (1차고사 잘 못봤어요 ㅠ) 

시험 바로 앞두고 그만두면 예의 없는걸까요.. ㅠㅠ

 

중학생 동생도 같이 그만두려구요. 

 

 

 

IP : 58.239.xxx.3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
    '26.6.21 12:52 PM (175.121.xxx.114)

    되도록 빨리요

  • 2. ......
    '26.6.21 12:58 PM (61.255.xxx.6)

    시험 바로 앞두고 그만둬도 돼요.
    뭐 어쩌겠어요.ㅠ

  • 3. ㅜㅠ
    '26.6.21 12:58 PM (58.239.xxx.33)

    아 감사합니다..
    오래 봐주셨는데 괜히 죄송했어요

  • 4. ...
    '26.6.21 1:02 PM (14.39.xxx.125)

    오래 봐준 과외샘에게 예의는 지키셔야죠
    뭐 어쩌겠냐는 심사로 하심 안될거 같음

    바로 앞전에 말하면 배신감 들죠 (오래 했담)
    앞뒤상황 잘 정리해서 사전에 말해주면 서로 좋죠
    우리아이 열심히 봐줬던 분에게 매너는 지켜주는게 옳아요
    (매너가 돈드는 것도 아니고 ㅠ)

  • 5. .........
    '26.6.21 1:23 PM (121.141.xxx.49)

    한달전 두달전에 상황이 이리저리해서 그만두겠다 미리 말해 두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 6.
    '26.6.21 1:30 PM (222.232.xxx.134)

    최소한의 매너는 지켜서요
    그래도 1,2회 정도는 남았을때 얘기하는게...
    반대로 과외쌤이 갑자기 오늘 수업이 마지막입니다 라고 하면 황당하잖아요

  • 7. ...
    '26.6.21 1:38 PM (14.39.xxx.125)

    입장바꿔 생각해보심 이해가 빠를텐데...뭘 고민을 하시나요

    마지막 수업까지 마치고 문자로 "다음달부터 수업 못합니다" 보내는 사람도 있어요
    뭐 어쩌라구요...심사죠 ㅋㅋ (언젠가 본인도 그런 문자 받아요. 어쩌겠냐며)

    세상 그렇게 안살아도 돼요. 매너 지키면서 서로 기분 안상하게 충분히 가능함

  • 8. ㅡㅡ
    '26.6.21 1:48 PM (221.148.xxx.19)

    아무래도 그만둘거면 너무 미리 얘기해도 남은 수업에 열정이 떨어지잖아요.
    저는 한회정도 남기고 얘기해요.
    수고했다고 배민 상품권 같은것도 드리고요

  • 9. ㅇㅇ
    '26.6.21 1:53 PM (125.130.xxx.146)

    아무래도 그만둘거면 너무 미리 얘기해도 남은 수업에 열정이 떨어지잖아요.
    저는 한회정도 남기고 얘기해요.
    수고했다고 배민 상품권 같은것도 드리고요..22222

  • 10. 미리
    '26.6.21 2:08 PM (49.167.xxx.252)

    과외 하는 입장서는 2주전에 말해 주는게 좋지 않나요?
    나름 또 구하는 시간도 필요하고 돈이 필요한 사람일수도 있는데.

  • 11. kk 11
    '26.6.21 3:46 PM (1.236.xxx.121)

    2주 정도 남기고요

  • 12.
    '26.6.21 4:18 PM (14.39.xxx.125)

    수업에 지장있다고 끝나는날 문자로 통보한다는 부모 많아요
    그런 마음으로 어찌 그 분 믿고 아이를 맡겼을지 참!
    그게 뒷통수 치는거죠

  • 13. ㅇㅇ
    '26.6.21 4:35 PM (218.147.xxx.59)

    사교육이라고 해도 가르치는 일은 장사와 달라서 학생에 대한 애정과 열정은 마지막 회차에도 없어지지 않아요 정말이지 마지막날 통보하는 일은 없으셨으면 좋겠어요
    모멸적이고 하는 일에 회의감이 듭니다 이 일이 반복되면 강사 입장에서 마음을 닫고 사무적으로 수업하려고 애씁니다 애써도 잘 안되지만요.. 예의를 지켜주세요

  • 14. 최소
    '26.6.22 8:30 AM (118.37.xxx.91)

    전문 과외교사인데요
    최소 수업 한 번 남겨두고 말씀해주시는 게 좋죠.
    그래야 학생과 제대로 인사도 나누고
    다른 대비도 할 수 있죠.
    그만둔다고 해도 마지막 수업을 소홀히하지는 않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1213 횟집 물회 조미료 많이 들어가나요? 7 .. 2026/06/29 2,374
1821212 이만희 구속 기소 9 속보 2026/06/29 1,478
1821211 일본도 미팅 소개팅 남자가 돈 다 냅니다 22 ㅇㅇ 2026/06/29 2,259
1821210 삼전이 나락이라고 하기엔 5 2026/06/29 2,709
1821209 광주제일고와 야구 경기 중 “스타벅스 가야지” 외친 배재고 23 111 2026/06/29 3,244
1821208 처음 만나서 데이트 할때는 남자가 먼저 밥값 내야 하지 않나요 9 ........ 2026/06/29 1,667
1821207 kt 홈캠 설치하신경우, cctv는 kt꺼 구매? 설치요청?요금.. 5 kt홈캠설치.. 2026/06/29 745
1821206 무릎을 벽에 세게 부딪혔는데 깨지지않았겠죠? 9 바다 2026/06/29 1,502
1821205 서랍장을 샀는데 냄새가 심하네요 6 이제 7월 2026/06/29 1,559
1821204 테니스팔찌 살때 눈여겨봐야될 부분 알려주세요 5 주니 2026/06/29 1,781
1821203 에라이 이럴땐 어째야되죠? 2 ㅉㅉ 2026/06/29 1,252
1821202 덥네요. 진짜 여름 시작된 듯 4 ........ 2026/06/29 2,419
1821201 붉은악마 “홍명보, 축구계 영원히 떠나라” 공식 입장 발표 22 ㅇㅇ 2026/06/29 4,458
1821200 여수 또는 순천 잘 아실까요~? 6 딸기줌마 2026/06/29 1,598
1821199 기온은 24도인데 습도가 72% 2 ee 2026/06/29 2,343
1821198 콜레스테롤 약먹으래요. 5 .... 2026/06/29 3,100
1821197 남편이 부끄러운 이지혜.. 1 ㅇㅇ 2026/06/29 5,799
1821196 돼지고기나 소고기 삶을 때 백화수복 넣어도 되나요? 12 결정장애 2026/06/29 1,458
1821195 가슴 물혹 큰병원 가는게 낫나요? 1 촘파 2026/06/29 995
1821194 이번 인테리어 해보니 세상이 참 변한게 체감이 되네요 12 세상참 2026/06/29 5,602
1821193 웃긴 동영상 봤어요 3 간쓸개 2026/06/29 1,323
1821192 경찰 “홍명보 감독 선임 관련 고발 8건…필요한 수사 적극 진행.. 4 ㅇㅇ 2026/06/29 1,897
1821191 우체국쇼핑몰 부안햇양파2900원 3k 무배 6 양파 2026/06/29 2,110
1821190 맨끝줄 소년보시는분 9 이상 2026/06/29 4,184
1821189 설화수 -백화점정품판매처라는 온라인 정품일까요? 7 저렴하면의심.. 2026/06/29 1,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