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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한 무시가 깔린 말

be 조회수 : 2,910
작성일 : 2026-06-20 11:51:43

니가 뭐 그렇게 잘났다고 그래?

 

이런말도  들어 봤네요

뭔가 선택의 기로에 서 있을때

너는 잘난거 없으니 그냥 아무거나 선택해라 이런 뜻을 담아  했던 말인데

막말인데 막말이지도 모르고

자기는 할  말 시원하게 하는 쿨한 사람이고  화통한 사람 이라고 생각는지 자주  하더라구요

사람은  기가 쎄고  봐야  저런말도 안  듣고 살 것 같아요

이런 사람들은  특히 남의 사소한 한마디에는 기분 나빠  어쩔 줄 몰라해요

사과도 할 줄 모르고 그냥 도망가요

 

IP : 223.38.xxx.24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6.20 11:55 AM (223.38.xxx.210) - 삭제된댓글

    은근 무시가 아니고 대놓고 무시죠
    저런말을 남한테서 들었나요?
    전 언니한테서 비슷한말을 들었는데 평생 안잊혀요

  • 2.
    '26.6.20 12:33 PM (223.38.xxx.245)

    사회에서 만난 사람한테서 들었어요

  • 3. ..
    '26.6.20 12:42 PM (211.62.xxx.249)

    가족이 객관적으로 봤을 때 팩트라면 현실직시 차원에서 그렇게 말해줄 수도 있다지만
    남이라면 팩트라도 그렇게까지 말 못하죠
    못 됐네요

  • 4. 그말이
    '26.6.20 12:44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은근인가요..

  • 5. ...
    '26.6.20 2:32 PM (175.223.xxx.19) - 삭제된댓글

    말습관이죠.

    평소 자기가 듣던대로 찌껄인다싶은 말투죠.

  • 6. ...
    '26.6.20 2:45 PM (175.223.xxx.19)

    말습관이죠.

    평소 자기가 듣던대로 찌껄인다싶은 말투죠.
    보고듣고 쉽게 배우고 아무렇게나 나오고...그래서들 환경도 중요.

  • 7. aa
    '26.6.20 7:43 PM (223.38.xxx.245)

    식구들은 저란말 입에도 안 올려요
    저 사람은 너무 자연스럽게 저런말을 하는데
    별 사람 다 있다 싶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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