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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에 울엄마가 있어요.

뱃살 조회수 : 3,106
작성일 : 2026-06-20 08:51:06

아빠 닮은 얼굴이었는데 

50넘으니 거울에 울 엄마가 있네요. 

인물은 울엄마 보다 아빠가 더 나은데..

( 엄마 미안) 

 

엄마의 중년 모습과 지금 제얼굴

싱크로율 90프로네요 .. 

 

 

IP : 118.235.xxx.23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6.20 8:53 AM (223.38.xxx.214) - 삭제된댓글

    유전의 힘이 대단해요.
    평생 울엄마는 외할머니랑 하나도 안닮아서 본적없는 외할아버지랑 붕어빵인가보다 생각했는데 암수술하고 살이 엄청 빠졌을때 외할머니 얼굴이 나와서 진짜 신기했어요.

  • 2.
    '26.6.20 8:58 AM (106.101.xxx.91)

    저도 가끔 깜짝깜짝 놀래요ㅋ

  • 3. 깜짝
    '26.6.20 9:00 AM (118.235.xxx.40)

    저는 친정아버지가 딱
    웃을 땐 제 아들 웃는 얼굴이 스치 보입니다.

  • 4. ..
    '26.6.20 9:08 AM (36.255.xxx.149)

    저는요 저희 할머니가 보여요 ㅎㅎㅎ
    (엄마가 없고 아빠랑 닮았어요)

  • 5. ㄴㄷ
    '26.6.20 9:09 AM (210.222.xxx.250)

    초딩애가 저보고 맨날 외할머닌줄 알았다고

  • 6. 음음
    '26.6.20 9:22 AM (218.155.xxx.129) - 삭제된댓글

    남편 뒷모습에 시어머니가 있어요
    깜짝깜짝 놀라요

  • 7.
    '26.6.20 9:35 AM (118.32.xxx.104)

    우리 아빠 얼굴에 할머니가 ;;

  • 8. ㅎㅎ
    '26.6.20 9:49 AM (110.15.xxx.45)

    사진찍어보면 더해요
    생긴것도 그렇지만 특유의 표정과 자세 .
    목소린 거의 동일인

  • 9. ^^
    '26.6.20 9:50 AM (112.164.xxx.93)

    저는 특히 엘리베이터에서 거울볼때
    여동생이 보여요 어릴때는 얼굴이 완전 달랐는데 나이 먹을수록 너무 닮아가네요 저희 아이들이 한번씩 저보고 이모다 그러는데 웃겨요

  • 10. ㅠㅠ
    '26.6.20 9:50 AM (121.136.xxx.30)

    저는 반대로 울아빠 얼굴이 보여요

  • 11. ㅇㅇ
    '26.6.20 10:23 AM (39.118.xxx.241) - 삭제된댓글

    엄마면 당연 또는 다행인거죠~
    저는 왜 오빠얼굴이 ㅠ
    웃을때나 사진 찍어보면 울 오빠 얼굴이 보여요
    오빠가 여성화하는 거죠? 반대가 아니죠?

  • 12.
    '26.6.20 10:48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저는 친정엄마랑 둘째고모

  • 13. 그래요.
    '26.6.20 11:42 AM (118.235.xxx.242)

    돌아가신 제 친정 엄마가 거울에.
    먹먹한 맘에 되도록 거울을 안보려고 합니다.
    요즈음 친정아버지가 저를 넘 힘들게 해서 더욱더
    그립습니다

  • 14. 얼굴은
    '26.6.20 1:23 PM (61.77.xxx.108)

    잘모르겠는데 살찌고 체형이 엄마하고 똑같아지네요
    발목하고 종아리가 일자... 아

  • 15. ....
    '26.6.20 1:57 PM (211.235.xxx.154)

    환갑 넘은 오빠...젊었을때 아버지 얼굴이었는데
    지금은 외삼촌 얼굴, 이종사촌 오빠(이모 아들들)들
    하고 얼굴이 다 비슷해졌어요.
    신기해요.

  • 16. 울형부도
    '26.6.20 6:52 PM (221.160.xxx.24)

    언니 얼굴에 장모님이 보인다며 가끔 깜짝 깜짝 놀란다고 하네요.
    (장모님 성격 안좋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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