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확 후 급냉한 복분자를 10킬로 지인이 보내줬어요
배송된 복분자는 절반 정도 해동됐구요.
원래는 씻어서 조금씩 소분해서 넣어두려고 했는데
한꺼번에 씻을 양이 아니라서 큰 지퍼백 몇개에 옮겨서
그냥 냉동고에 넣어뒀어요
아침에 찬물에 씻는데 빨간 물이 다 씻겨져나오네요ㅠ
(이게 좋은 성분이라면서요)
생으로 먹어보니 먹을만해요.
씨가 입안에서 많이 겉도는데 삼켜도 될까요,
뱉는 게 나을까요.
수확 후 급냉한 복분자를 10킬로 지인이 보내줬어요
배송된 복분자는 절반 정도 해동됐구요.
원래는 씻어서 조금씩 소분해서 넣어두려고 했는데
한꺼번에 씻을 양이 아니라서 큰 지퍼백 몇개에 옮겨서
그냥 냉동고에 넣어뒀어요
아침에 찬물에 씻는데 빨간 물이 다 씻겨져나오네요ㅠ
(이게 좋은 성분이라면서요)
생으로 먹어보니 먹을만해요.
씨가 입안에서 많이 겉도는데 삼켜도 될까요,
뱉는 게 나을까요.
그릭요거트에 그냥 얹어서 드세요.
씻기는 해야지요?
복분자는 농약같은거 전혀 안쳐요
가볍게 먼지 헹굴정도만 씻으면 됩니다
물 많이 넣지 말고 잠길정도보다 더 넣고 재빨리 헹구어 내세요
냉동한거 먹을때마다 한번 먹을만큼 씻으세요
그냥먹러ㅣ어요
와 복분자 10키로~
부럽네요.
드실때 가볍게 씻어서 드시면 되고
당연히 씨도 같이 먹죠.
다만 복분자잼 만들때는 씨를 걸러야해요.
복분자는 농약같은거 전혀 안쳐요
가볍게 먼지 헹굴정도만 씻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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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jeon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2285
농약을 치긴 하나봅니다
쨈을 만들면 향도 좋고
맛있는데
씨를 걸러 내는게 힘들기는 해요
좋은데 있음 사고싶어요
그 친구분 어디서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씨 삼기에는 작아도딱딱해요
청 담그거나
소분해서 드세요
복분자 주 담가 놓을것 같아요. ㅎㅎ
부럽다
저도 술 담글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