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견일수도 있겠지만 음식타박하고 까다롭게 음식가리는 남자들은 대부분 성격이 이상했어요
요즘 몸만들기가 유행이라 근육만든다고 탄수화물 일절안먹고 프로틴 단백질보충제 이런거만먹고
뭐 먹을때마다 하나하나 칼로리 계산하는 남자도 별로예요
군말없이 주면 주는대로 한그릇 싹싹 비우는 남자들 섹시해요
편견일수도 있겠지만 음식타박하고 까다롭게 음식가리는 남자들은 대부분 성격이 이상했어요
요즘 몸만들기가 유행이라 근육만든다고 탄수화물 일절안먹고 프로틴 단백질보충제 이런거만먹고
뭐 먹을때마다 하나하나 칼로리 계산하는 남자도 별로예요
군말없이 주면 주는대로 한그릇 싹싹 비우는 남자들 섹시해요
그렇게 아무거나 맛있게 잘 먹고도 건강하게 사는 사람들..
그것도 다 타고 나는거죠 ㅎㅎㅎ.
지가 알아서 챙겨 먹고 가려 먹으면 누가 뭐라겠어요.
남이 한 음식에 재수없게 깐족대면 별로고요.
주는대로 먹는게 뭐가 섹시해요?
맛있는 음식 만들어주는 팔뚝이 섹시하지
음식타박하는 남자한테 하도질려서 그래요 뭐든 잘먹고 까탈스럽지않으면 그 성격이 섹시해보여요
듣고보니 맞는 말씀이신듯. 그런 남자들이 성격도 무던했던 것 같네요. 저도 음식타박하는 편인데 저 성격 예민해요ㅠ
내 남편인데요?
그런데 섹시하진 않습니다ㅜ
제 남편이랑 아들이 그래요.
신혼 때도 게시판보면서 요리하고 망쳐도 꾸역꾸역 잘 먹어주고
파스타도 양조절 못해수 한솥단지해도 다 먹던데요.
밥에 김치만 줘도 반찬투정 안하고 이제 50넘었는데 뭐든 다 잘먹어요. 섹시해보이진 않고 어..멧돼지 한마리 혹은 곰 한마리 보는 것 같은..본인도 인정.
다 잘 먹어주는 덕분에 제 요리 실력이나 요리 종류도 일취월장이고 뭐든 배워서 만들고 싶은 생각이 많아 요리 강습도 많이 받았어요. 요리에 대한 두려움 이제 없는 데 최근에는 체력도 딸리고 애들도 집에서 먹을 일이 많지 않으니 간소하게 만들고 양도 줄어드네요.
제 남편이 그래요.
신혼 때도 게시판보면서 요리하고 망쳐도 꾸역꾸역 잘 먹어주고
파스타도 양조절 못해수 한솥단지해도 다 먹던데요.
밥에 김치만 줘도 반찬투정 안하고 이제 50넘었는데 뭐든 다 잘먹어요. 섹시해보이진 않고 어..멧돼지 한마리 혹은 곰 한마리 보는 것 같은..본인도 인정.
다 잘 먹어주는 덕분에 제 요리 실력이나 요리 종류도 일취월장이고 뭐든 배워서 만들고 싶은 생각이 많아 요리 강습도 많이 받았어요. 요리에 대한 두려움 이제 없는 데 최근에는 체력도 딸리고 애들도 집에서 먹을 일이 많지 않으니 간소하게 만들고 양도 줄어드네요.
뭐든 다 잘 먹으니 저도 스트레스는 없어서 그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