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표현을 제대로 못하는 글들이 대다수예요.
6하원칙은 커녕,
의식의 흐름대로 대충 늘어놓아요.
맞춤법도 대충.
알아서 해독하고 읽으시라.
답답하네요.
의사 표현을 제대로 못하는 글들이 대다수예요.
6하원칙은 커녕,
의식의 흐름대로 대충 늘어놓아요.
맞춤법도 대충.
알아서 해독하고 읽으시라.
답답하네요.
음성 채팅으로 의식의 흐름으로 글쓰시는분도 많아요
자판을 쳐서글쓰기를 한다는 편견을 버리세요
음성으로 입력하면, 글쓰기가 달라지나요.
자판을 치든, 음성으로 올리든 글의 형태는 갖춰야죠. 특히나 정보를 구하는 글이라면.
그것도 그렇고 글 내용을 파악못하는 댓글도 너무 많아요.
써 놓은 내용과 다른 댓글달면서 심지어 화내고 가르치고 그러는 사람들이
이제 과반수가 넘는거 같아요
전 ...?.. 이게 제일 싫어요
좀더 따뜻하게 글을 쓰도록 해야겠어요..
제대로 읽지도 않고 답하는 글이 많아요
답답
맥락 이해 못하는 댓글도 천지고
본문 글도 취해서 썼나싶게 무슨 퀴즈 푸는것마냥 이해하기 어려운 글들이 많아요
이유가 뭘까요
경계선지능의 인구가 15%라니 주변에 정말 많은건 사실인데 예전에는 이렇지 않았거든요
이상한 친엄마한테 상처받은 얘기 하소연하면 부모자식사이 다 갈라놓는다고 니가 이상한거라고 그 친엄마편을들어요
여기 노인들이 많다보니 노인욕하면 무조건 부르르 하면서 그 노인편을 들더라고요
82는 후퇴중___ 그 예전의 82가 아니라는--
82 회원의 자생력을 믿지만 안타깝죠.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4203677&reple=40669909
띄어쓰기 한번도 없이 글을 쓰더라구요.
신기했어요.
정치글로 도배하고
주식글
82 망하는 중이에요.
답답하고 슬퍼요.
저질 정치글 그대로 두니까
다들 질려서 떠나는거죠.
저만해도
Gpt와 대화 많이 하는데
적당히 말해도 찰떡 같이 알아들으니
대강 글쓰게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주로 82는 pc 아니라 핸폰으로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