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런데
'26.6.19 3:12 PM
(118.235.xxx.72)
그런 허위광고는 법적 처벌감 아닌가요?
2. 저도
'26.6.19 3:13 PM
(180.83.xxx.182)
수술 했는데 병원비 예를들어 백만원이면 리뷰쓰면 80에 해준다
단 3번 올려야 한다 올린거 확인하면 20만원 환불해준다 조건이더라고요. 리뷰 가짜죠
3. ---
'26.6.19 3:13 PM
(121.160.xxx.57)
홍명보도 하안검 눈밑지 좀 했으면 좋겠....
4. ...
'26.6.19 3:16 PM
(14.39.xxx.125)
신고해주세요
처벌을 받아야 정신을 차리죠
5. ㆍ
'26.6.19 3:17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저래서 우리나라가 사기공화국인가봐요
6. ddd
'26.6.19 3:21 PM
(58.230.xxx.100)
집앞에 내과가 새로 생겨서 후기를 보는데
신규병원인데 후기가 너무 많은거에요
이상해서 리뷰어를 클릭했더니 뭐 서울부산대전대구 난리도 아니더군요
몸이 한개인데 저렇게 여러군데 돌아다니면서 리뷰쓸수 있냐요 장돌뱅이도 아니고
7. ...
'26.6.19 3:23 PM
(1.177.xxx.110)
허위 광고 맞죠. 완전 사기.
수술후 리뷰 적은 대가로 할인해 주는건 양반이네요.
수술하지도 않은 사람이 수술한척 리뷰 적는건 사기죠.
카톡으로 어떻게 그럴 수 있냐고 뭐라고 했더니 처음엔 혼란스럽고 충격을 드려 어쩌구 하면서 사과 비슷하게 하는거 같더니 나중에는 도용했다는 사진 올려 달라고.
아침부터 눈 빠지게 찾아서 보고 충격 먹고 힘들어 죽겠는데 또 다시 찾아서 올려 달라고?
올려 주면 어쩔려고?
진짜 뻔뻔해서...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어떻게 수술하지도 않은 사진들을 도용해서 리뷰를 적게 하고 거기다 병원 답글까지 .
진짜 황당해서...
8. ㅇㅇ
'26.6.19 3:26 PM
(118.235.xxx.15)
-
삭제된댓글
네이버 영수증리뷰도
가짜 많아요
병원 개업쯤 업체들이 서로 접촉 옵니다
카페에 지들끼리 묻고 답하기
블로그 리뷰
플레이스 영수증 리뷰
리뷰관리로
조합당 단가가 다릅니다
역겨워요
9. .,.,...
'26.6.19 3:27 PM
(106.101.xxx.75)
jw 박홍림? 김홍림? 원장님 눈밑 대가예요. 저도 20년전에 함. 그때부터 이쪽만 파신분.
10. ㅇㅇ
'26.6.19 3:31 PM
(45.13.xxx.78)
-
삭제된댓글
병원 전문으로 네이버 리뷰 작업해주는 마케팅 업체 많아요.
네이버 아이디 구해서 사진 찍고 가짜 리뷰 적는 거 일도 아니래요.
한번에 몇 십건, 몇 백건씩 돈 받고 작업해 줘요.
생긴지 몇 년 안된 병원인데 리뷰가 200개, 300개 있다???
무조건 돈주고 거짓으로 마케팅 작업한 겁니다.
그래서 저는 리뷰 많을 수록,
무슨 AI로 쓴듯한 길고 상세한 리뷰,
병원 내부 사진 많이 있으면 바로 걸러요.
(환자가 병원 내부 사진을 굳이 찍어서 올리겠나요ㅎㅎ)
오히려 그 분야에서 진짜 유명한 병원은 리뷰 몇 개 없어요.
생긴지 10년, 20년 됐고 사람이 줄서서 진료보는 곳도
리뷰 몇 십개 밖에 안돼요.
리뷰 있어도 간단한 글이고 사진 거의 없고 이게 정상이구요.
홍보 안 해도 환자들 예약이 끊이지 않으니 마케팅 필요없어서 그렇고,
실력 없어서 환자 없거나 신규 개업한 병원이 무조건 마케팅 작업합니다.
11. 그렇구나
'26.6.19 3:31 PM
(175.208.xxx.164)
어쩐지 강남역 새로 생긴 피부과 리뷰가 너무 많아서 이상하다 했더니..
12. ㅇㅇ
'26.6.19 3:31 PM
(45.13.xxx.78)
병원 전문으로 네이버 리뷰 작업해주는 마케팅 업체 많아요.
네이버 아이디 구해서 사진 찍고 가짜 리뷰 적는 거 일도 아니래요.
한번에 몇 십건, 몇 백건씩 돈 받고 작업해 줘요.
안 좋은 리뷰 1개 달리면 그거 뒤로 밀리게 하려고 작업도 하구요.
생긴지 몇 년 안된 병원인데 리뷰가 200개, 300개 있다???
무조건 돈주고 거짓으로 마케팅 작업한 겁니다.
그래서 저는 리뷰 많을 수록,
무슨 AI로 쓴듯한 길고 상세한 리뷰,
병원 내부 사진 많이 있으면 바로 걸러요.
(환자가 병원 내부 사진을 굳이 찍어서 올리겠나요ㅎㅎ)
오히려 그 분야에서 진짜 유명한 병원은 리뷰 몇 개 없어요.
생긴지 10년, 20년 됐고 사람이 줄서서 진료보는 곳도
리뷰 몇 십개 밖에 안돼요.
리뷰 있어도 간단한 글이고 사진 거의 없고 이게 정상이구요.
홍보 안 해도 환자들 예약이 끊이지 않으니 마케팅 필요없어서 그렇고,
실력 없어서 환자 없거나 신규 개업한 병원이 무조건 마케팅 작업합니다.
13. ...
'26.6.19 3:34 PM
(61.32.xxx.229)
대행사가 있어요.
두 병원이 같은 회사를 썼나보네요.
병원은 사람들이 리뷰나 후기 잘 안써요
리뷰는 거의 대부분 광고라고 보시면 되요
맘카페도 조심하셔야 해요
팀플로 질문하고 답변하고 병원 추천 부탁하는 척
카페 하나에 60개 정도 아이디가 있어서 티 안나게 하려고 다른 글에 댓글도 달고
광고와 관계없는 글도 쓰면서 질문하고 받고 하거든요.
대행사 사무실에 5~6명 정도 앉아서 하루 종일 그거 하고 있어요.
웃긴게 지역 카페 일상 글인데 같은 글이 마포구 카페에도 있고 전라도 광주 지역 카페에도 있고 그래요
그런 대행사 사장을 알고 있어서요....ㅠ.ㅠ....
14. 분홍
'26.6.19 3:40 PM
(220.79.xxx.88)
직접 발품이 최고예요
검색사이트 댓글 하나씩 읽어보면은요
죄다 광고에요
동네맘카페에도 광고쟁이때문에 글을 읽을수가 없어요
15. 사회가
'26.6.19 3:41 P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지금처럼 돈돈거리면 양심이고 뭐고 앞으론 더 심해 질겁니다.
16. ..
'26.6.19 3:46 PM
(182.220.xxx.5)
영수증은 그 병원에서 제공해 주겠죠.
17. 아ᆢ겁나네요
'26.6.19 4:10 PM
(211.54.xxx.141)
못믿을세상~~
음식배달도 주문할때 리뷰~~쓰겠다고하면
음료수 써비스로보내요
18. ...
'26.6.19 4:25 PM
(114.203.xxx.84)
-
삭제된댓글
리뷰가 많아서 생각없이 그냥 주문하려다가
그거 쓴 사람들을 클릭해서 하나씩 본 적이 있어요
오엥...얼굴들 삘이 약간 이상..
배경이나 거리 간판, 집 내부 등등이 중국같았어요
그리고 리뷰 쓴 사람들의 구매목록을 보니 거의 다 비슷ㅎ;;
요즘이 어떤 세상인데 후기를 뻥으로 속여서 쓰더라고요
19. 헥헥
'26.6.19 4:33 PM
(1.177.xxx.110)
네이버 들어 가서 가짜 리뷰한거 사진 다 찍었어요.
병원에서 지우고 있는지 리뷰에 사진이 없는게 많네요.
같은날 다른 병원에서 쌍꺼풀 수술했다고 올렸는데 얼굴이 달라요.ㅋ
리뷰를 너무 티나게 성의없이 올렸어.ㅋㅋ
진짜랑 가짜는 확연하게 다르네요.
수술 잘 됐다 생각했던건 다 가짜. 헐....
20. ...
'26.6.19 4:36 PM
(1.177.xxx.110)
전 발품해도 도저히 모르겠어요.
말들은 다들 번지르 하게 하니...
부산에서 하안검 수술 하신 분들 추천 좀 해주세요. 제발 알바는 가라~~~~ㅠㅜ
21. 세상이그러니
'26.6.19 5:46 PM
(211.234.xxx.209)
잘하는 유명병원도 리뷰 요청하고 선물 주고 ㅠ
22. ....
'26.6.19 5:56 PM
(220.95.xxx.155)
리뷰어가
온나라를 이웃집처럼 다니는지
지역을 가리지 않고 리뷰를 쓰네요
23. ㅇㅇ
'26.6.19 6:01 PM
(223.38.xxx.158)
몇년전 리뷰 많은곳 상담 갔다가 병원 건물 앞에서
수술 망해 재수술 해야한다고 울면서 통화하는 사람보고
포기했어요
결정전에 병원 근처에서 잠복(?)해서 진짜 환자 많은지
수술 잘됐는지 지켜보려고요
24. ㅇㅇ
'26.6.19 6:13 PM
(223.38.xxx.254)
예전에 친하지도 않는 아는 엄마가 자기네 개업했다고 리뷰써달라고
가보지도 않은 가게 리뷰쓰는 링크 보냈었어요
25. ㅡㅡ
'26.6.19 7:07 PM
(175.127.xxx.157)
리뷰 몇백개 되는 곳은 거릅니다
26. 세상에나
'26.6.19 7:48 PM
(182.210.xxx.178)
원글님 후기 꼼꼼이 잘 확인하셔서 다행이네요.
병원이 하도 많으니 그런 가짜 후기에 속지 않게 조심해야겠어요.
27. 업체
'26.6.19 8:44 PM
(118.235.xxx.184)
가 돈받고 해주네요.ㅈ
28. ...
'26.6.19 8:45 PM
(219.254.xxx.170)
리뷰 작성자 리뷰 수만 봐도...
리뷰만 몇백개에서 몇천개 쓴 작성자 리뷰는 가짜라 봐요.
29. 그래서
'26.6.19 9:21 PM
(14.33.xxx.161)
후기많은집 걸러요.
젊은사장인경우,, 음식점이요.
이런 인터넷사정에 얼마나 빠삭한지,
달걀후라이 하나에 후기를 쓰더군요.
아 튼걸러요.
그냥 조용한곳으로
병원도 마찬가지일거예요.
더군다나 ai로 뭐든가능하니
이제 후기 믿는시대는 점점사라질듯해요.
광고많이하는곳 저는걸러요
30. 00
'26.6.19 10:07 PM
(106.101.xxx.104)
예전엔 리뷰 많이 쓴사람건 걸렀는데 요즘엔 리뷰 조금인 사람들것도 못믿겠더라구요
31. Poiu
'26.6.19 10:18 PM
(114.201.xxx.81)
-
삭제된댓글
얼마전 보톡스 맞으러갔던 병원 대기실서는
대놓고 배우 알바하시는분 섭외해서
인터뷰 찍더라구요
피디처럼 보이는 사람이 뭐라고 얘기할지 다 알려주던걸요! 더 웃기는건 알바배우가 두명이였는데
한명은 처음오신분이고 다른분은 병원리뷰 전문이시래요
그때 대기실에 환자 열명은 있었는데
환자들이 뭐라고하던지 상관없나봐요
대놓고 그런거 찍는거보면요
32. .......
'26.6.19 10:22 PM
(116.36.xxx.17)
리뷰는 걸러야해요. 쿠팡도 네이버도. 병원리뷰는 특히. 로컬 병원은 동네사람 평을 들어보면 찐이예요. 울동네 아침부터 줄서서 당일 진료 예약을 직접 하는 젊은 한의사 한의원이 있는데 네이버 리뷰에 명의라고 난리나서 한번 가봤다가 얼굴까지 마비올뻔 했는데 젊은 의사가 얼마나 고자센지... 네이버에 영수증 리뷰하려고 했는데 리뷰 클린 시스템인지뭔지가 리뷰를 거르더라구요. 부정적인 리뷰를 거르는 클린 시스템인가봐요.
33. 흔한 수법임
'26.6.19 11:15 PM
(112.149.xxx.60)
넘 오래전부터 이런식으로 홍보 햇어요
특히 지역 카페 맘카페 이런곳에 질문 올라오는 글있으면 댓글로 홍보함 이름 드러내면 안되니 가라고도 올리고 쪽지로도 알려주고 그래요
대부분 한명이 2인 3인 각 다른사람처럼 댓글달죠. 리뷰 이벤트 광고가 쏠쏠하니 업체마다 하는거임
34. 리뷰를믿는다니..
'26.6.20 1:09 AM
(110.15.xxx.81)
식당리뷰도 대행사에돈주고 맏겨서
수시로 돌아가며 리뷰올리던데요
이런거다사기라고 생각합니다
식당가서 밥먹는거 사진찍어서 본인가족인지
옷을바꿔입어가며 사진찍어서 리뷰달고
아이디한개에 몇천개리뷰가 있고 어휴
식당에서 돈줘가며 리뷰장사해서 손님끌려고
찐리뷰는 전부다 별로라고
아는집이 이렇게장사하더라구요
35. ..
'26.6.20 7:14 AM
(211.218.xxx.216)
저도 당한 적 있어요 피부 연고였는데 이상해서 추천글쓴이 질문자 아이디 눌러보니 글 하나도 없고 여기저기 복붙하는 알바더라고요. 지들끼리 주고받고 북치고 장구치고 온갖사이트에서 그러고 있던데. 구매하고 한시간 후 주문취소하려니 취소란도 없고 발송했다며 굳이 보내서 돈 뜯어가더라고요.
36. 사기
'26.6.20 7:54 AM
(218.153.xxx.37)
사기네요. ㅠㅠ
부정적인 리뷰는 지워버리고.
37. 결론은
'26.6.20 7:56 AM
(116.45.xxx.187)
제가 그래서 내린 결론은 아프면 인터넷검색하다 낚이지 말고 약국가서 약 사 먹자. 약국에서 5000원이면 해결될 게 인터넷 검색하다 낚여서 5만원 이상찌리 이상한 거 사게 된다는 ㅠㅠ 보통 10배 이상 돈을 더 쓰게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답니다
38. ㅇㅇ
'26.6.20 8:54 AM
(49.1.xxx.240)
이거 진짜에요
건너건너 아는분이 직업도 없이 백수로 살다가
성형외과 후기쓰는 일을 해요
수입이 일반 회사원보다 많데요
39. 심지어
'26.6.20 8:55 AM
(49.1.xxx.240)
남자인데 가슴성형 후기까지 다쓴데요
40. ㅇㅇ
'26.6.20 9:17 AM
(218.234.xxx.124)
네이버 리뷰 하나도 안믿어요 진짜 아예 없애버리길.
강동역 근처 치과 가니 얄궂은 리뷰 하나에 스벅커피 쿠폰 준다고 .입구에서부터 광고
리뷰 한두줄짜리 칭찬릴레이
막상 가니 스켈링도 엉망. 조금 미흡하단 식으로 쓰니
조금이라도 부정 적 내용 있으면 바로 삭제시켜버려요
이유?? 네이버측에서 사용자가 요청했다고 헐...
41. ㅇㅇ
'26.6.20 9:19 AM
(218.234.xxx.124)
리뷰가 진실해야 업자도 분발해서 개선할 테고
이용객도 믿고 갈 거 아닙니까??
유럽에선 숙소며 레스토랑 박물관 방문시 리뷰사이트 정말 알차게 이용 해요
한국의 리뷰는 광고예요
42. 여기도
'26.6.20 9:32 AM
(218.54.xxx.75)
그런거 느낀적 많아요.
무슨 프라이팬 좋다고 글 올라오면
댓글에 자기도 추천한다고 비슷한 어투로
몇개씩 1, 2분 간격으로 주르륵...
43. ....
'26.6.20 10:03 AM
(211.218.xxx.194)
업체가 있어요.
저도 여기서 느낀점.
제목: 무슨동에 어떤병원 어떤가요?? (이메일 광고때리던 공장형병원 인데)
44. 예전에 누군가
'26.6.20 10:18 A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한국인을 레밍으로 비유 난리난적이 있었는데
요즘 돌아가는걸 보면 자기생각 이란게 없고
어른이고 애고 남들 눈치보면서 따라하는게 일상
그것도 모자라 좌표 찍어주면 주는대로
집단으로 행동하는 레밍같다는 생각이 문득..
45. 예전에 누군가
'26.6.20 10:21 A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한국인을 레밍으로 비유 난리난적이 있었는데
그런특성을 이용 유독 사기꾼과 가짜가 판치는듯 ..
요즘 돌아가는걸 보면 자기생각 이란게 없고
어른이고 애고 남들 눈치보면서 따라하는게 일상
그것도 모자라 좌표 찍어주면 주는대로
집단으로 행동하는 레밍같다는 생각이..
46. 예전에 누군가
'26.6.20 10:23 A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한국인을 레밍으로 비유 난리난적이 있었는데
그런특성을 이용 유독 사기꾼과 가짜가 판치는듯 ..
요즘 돌아가는걸 보면 자기생각 이란게 없고
어른이고 애고 남들 눈치보면서 따라하는게 일상
그것도 모자라 좌표 찍어주면 주는대로 우루루
집단으로 행동하는 레밍같다는 생각이..
47. 리뷰는
'26.6.20 10:27 AM
(211.114.xxx.107)
대부분 사기. 짜고치는 고스톱.
그래서 저는 낮은 별점, 평이 안좋은 리뷰만 봐요. 그리고 리뷰가 엄청 많은 것만봐요. 뭐 그것도 속이려면 속이겠지만 많은 아이디 필요하고, 알바 쓴 다면 돈 많이 들테니까 진짜 리뷰를 쓴 사람도 많을것 같아 너무 좋은평은 거르고 전체적인 흐름만 봅니다.
48. 리뷰 없는
'26.6.20 10:30 AM
(119.71.xxx.160)
병원이 차라리 나아요
예전에 치과에 갔는데 블로그에 좋은 후기 올려주는 댓가로 치료비
깎아주고 있더라고요.
49. 리뷰
'26.6.20 10:59 AM
(58.226.xxx.2)
-
삭제된댓글
정성스런 리뷰 많은 곳은 작업 들어간 거 100프로라 무조건 걸러요.
제가 다니는 병원,미용실은 마케팅을 하나도 안해서
리뷰가 별로 없고 내용도 대충 한줄 밖에 없어요.
그래도 대기실에 사람이 바글바글하고 멀리서 찾아와요
50. 리뷰
'26.6.20 11:01 AM
(58.226.xxx.2)
-
삭제된댓글
정성스런 리뷰 많은 곳은 작업 들어간 거 100프로라 무조건 걸러요.
제가 다니는 병원,미용실은 마케팅을 하나도 안해요
리뷰가 별로 없고 내용도 대충 한줄 밖에 없어요.
항상 손님이 많아서 바쁘니까 따로 댓글 알바 작업 안하더라구요.
51. 흠흠
'26.6.20 1:13 PM
(106.101.xxx.2)
진짜 병원이나 가게들 이제 오픈한지 한달남짓 됐는데
영수증리뷰 블로그리뷰 천개넘는거
어이없어요
신뢰가 더 떨어짐
저도 가게하지만 4년동안 영수증리뷰 100여개정도네요 대신 진짜 찐후기들만 있어서 리뷰덕 많이봐요
52. 새벽
'26.6.20 2:58 PM
(1.234.xxx.98)
요즘 그런 식의 관리해 주는 업체가 여럿이죠.
리뷰없고 홈페이지 없이 어찌 병원을 운영하냐길래 만들어 볼까 했더니 매출의 몇프로를 수수료로 달라해서 말았어요. 그렇게 하려면 과잉진료가 필수일테니 도저히 못하겠어서요.
속고 또 속는 세상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