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솔직히 꺼내기 쉽지 않은 것인데, 노대통령때 했던 것에 대한 회환, 문재인 대통령 임기 내 법무부 장관시절 문대통령과의 갈등으로 인한 섭섭함이 봉하, 평산마을 가서 그녀만의 방식으로 이것을 풀어내는 것과 이것에 대해 겸공에서 솔직 담백하게 이야기하는 것에 감동받았습니다.
솔직히 겸공 김어준 총수, 주진우 기자에게도 느끼는 애증을 저도 잘 느끼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그런 장소에, 그런 상대에게 이렇게 풀어내는 것을 보면...
예전에도 느꼈지만 정말 큰 정치인 같아요.
악연으로 인해 온갖 전직 대통령들을 억까를 하는 정치인이 있는가 하면 추미애 경기도 당선자 님은 그것을 정면으로 돌파해 냅니다.
그래서 추다르크시죠..
경기도정 열심히 하시고, 대권 도전 하세요.
제가 꼭 한표 드리겠습니다.
자유게시판 - 오늘 겸공 추장군님의 인터뷰 정말 좋았습니다. https://share.google/MQ0hPPSi9P1uGiZq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