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파킨슨 4년차세요
서서히 안좋아지는 병인데 ㅜㅜ
엄마가 좋아하는 집으로 이사하고나서
소꿉장난처럼 꽃도 나무도 키우고 분갈이도 하면서
행복해하셔요...
필라테스도 열심히 하시구요
그걸 보는것만으로도 행복하네요
일반적 노화보다 조금만 더한 상태로만 지내시다 가시면 좋겠네요
엄마가 파킨슨 4년차세요
서서히 안좋아지는 병인데 ㅜㅜ
엄마가 좋아하는 집으로 이사하고나서
소꿉장난처럼 꽃도 나무도 키우고 분갈이도 하면서
행복해하셔요...
필라테스도 열심히 하시구요
그걸 보는것만으로도 행복하네요
일반적 노화보다 조금만 더한 상태로만 지내시다 가시면 좋겠네요
어디로 이사하셨나요? 엄마가 혼자신지?
저도 엄마 이사시켜드려야하는데 걱정이네요
전세살다가 자가로 가신거라 만족도가 엄청 크시네요
아부지랑 같이 살아요 ㅋㅋ
효녀네요. 복받으실거에요.
저도 엄마의 손떨림 때문에 너무 걱정이 많습니다.
저희는 알츠하이머로 신약치료를 받고 있는 중이고 아직 매우 경미한 손떨림이라 지켜보고 있습니다.
어머님 약 잘 맞고 또 잘 조절 하셔서 오래오래 독립적이고 자존적인 삶 유지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마자요. 엄마가 행복하신게 가장 중요하죠.
저도 엄마가 파킨슨씨 병이든 치매든 곁에서 오래오래 소소하게 행복을 찾으며 살다 가시길 정말 바랍니다.
지난번에 집 사 주신 분이시지요?
그때도 댓글 달았는데 정말 잘하셨어요.
그 마음 엄마가 얼마나 든든하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