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렇게 자기 아이 가르쳐주는 선생님 소개가 많을까요?
그냥 본인이라고 하고 쪽지 주셔도 되는데
꼭 너무너무 길게 너무 좋다는 말을 써주시는 분들은
더 믿음이 안가네요.
이렇게 쪽지 온 중에서 선택해서 도움되셨던 분 있으세요?
왜 그렇게 자기 아이 가르쳐주는 선생님 소개가 많을까요?
그냥 본인이라고 하고 쪽지 주셔도 되는데
꼭 너무너무 길게 너무 좋다는 말을 써주시는 분들은
더 믿음이 안가네요.
이렇게 쪽지 온 중에서 선택해서 도움되셨던 분 있으세요?
자기 아이 잘가르쳐준 좋은 선생님을 얼굴도 모르는 사람에게 소개할리는 절대 없어요.
그렇게 생각해요.
아직 우리 아이 가르치고 있는 분을
다른 사람 소개하고싶지는 않을 것 같아요.
우리 애 입시가 끝난 상황이면 모를까.
광고죠 입시가 경쟁인데 찐친 아니고서야
좋은 선생님 소문 안내요 학원도 신생아니고 오래됐는데 광고 많이 하는곳 걸러야해요
영어강사인데 sat 과외해줬는데 아이가 도움 많이 받았거든요. 근데 그 아이 동생까지 입시 끝내고나니 소개해주더군요.
정말 친한 지인에게나 소개하고
자기 아이 입시 끝나면 소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