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
'26.6.18 6:42 PM
(211.234.xxx.198)
도와준다고 가서 성착취 성매매 한건가요ㅜㅡㅡ
2. 00
'26.6.18 6:44 PM
(218.145.xxx.183)
성매매는 아니죠
후원물품 가져가서
미성년자들한테
나랑 성관계 하면 이거 줄께 이런 거.
후원 물품도 지들 돈으로 사간거 아니잖아요.
월급도 후원금으로 받고~
3. 헐ㄹ
'26.6.18 6:46 PM
(61.255.xxx.179)
의사들 이요??
4. ...
'26.6.18 6:49 PM
(124.49.xxx.76)
“아이 분유 받으려면 성관계” 난민 성착취…국경없는의사회의 민낯
https://www.mk.co.kr/news/world/12077154
헐
하여튼 이런거 보면 단체나 이런거 통해서 후원하는거 하지 말아야할거 같아요
5. 탈퇴할까
'26.6.18 7:00 PM
(203.128.xxx.11)
생각중이에요
어떻게 순수한 후원자 마음을 이렇게 무시하나요
6. 안썩은 데가
'26.6.18 7:01 PM
(119.71.xxx.160)
없네요 충격.
7. ···
'26.6.18 7:12 PM
(210.91.xxx.146)
헐 유일하게 후원하는단체인데 탈퇴해야할까봐요
8. ..
'26.6.18 7:14 PM
(59.7.xxx.138)
우리나라 사람도 있나요?
9. ㅇㅇ
'26.6.18 7:17 PM
(39.7.xxx.228)
의사들이 아니라 물품 배부를 위해 고용한 현지 직원들이래요
10. 직원이라
'26.6.18 7:17 PM
(118.235.xxx.36)
했어요. 한국 직원은 없을듯
11. ...
'26.6.18 7:18 PM
(1.227.xxx.206)
노벨 평화상도 받았잖아요
광고 보기 싫었는데 이런 일이..
12. 컴패션
'26.6.18 7:27 PM
(211.36.xxx.121)
결혼전부터 후원했는데
투명하게 재정관리해요
5살 꼬마로 시작한 첫 아이 졸업시키고
지금은 두번째 꼬마 후원중
13. ...
'26.6.18 7:31 PM
(14.53.xxx.46)
남자들한테 대체 성이 뭐길래
저기 가서 까지 난민 여자들이랑 그러고 싶은가요
남자들은 성 이라면 그냥 동물이 되나보네요
이성이 아예 없어지나
저런 짓거리까지 하다니
14. 저기만 저럴까요
'26.6.18 7:44 P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인터넷으로 불쌍한 사람들 내세워 감성자극 하는 앵벌이거지들 솔찮이 있습니다.
천벌받을것들
15. ..
'26.6.18 7:59 PM
(223.38.xxx.226)
저런 일부 사람들 때문에
진짜 봉사활동하는 분들 고통 받으시겠네요
16. 세상에
'26.6.18 7:59 PM
(121.136.xxx.30)
원글님이 알려주지않았으면 몰랐을뻔 했네요 유튜브에 매일 광고 뜨길래 좋은일 한다고 언제든 돈 좀 생기면 보내야지 했었어요
17. ㆍ
'26.6.18 8:08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과거에도 계속 있었어요
성착취와 기독교 강요
특히 우리나라 기독인들은 성착취보다 종교 강요
오죽하면 몽골에서 한국하면 미친 기독인들이라고 하겠어요
18. ...
'26.6.18 8:08 PM
(124.60.xxx.9)
현지 고용직원 들이라고 들었어요.
인간이 참 사악하죠
도와주러가서 현지난민고용해서 일시켰더니
그걸 권력으로삼고.
은혜를 원수로갚은 셈
19. 단체는
'26.6.18 8:23 PM
(118.235.xxx.119)
못 믿어요.
예전에 광고 자주 했던 공동무슨 모금회에서도 사건 있었고요.
1대1 직접 후원만 합니다.
단체 통하면 불우한 사람에게 내 돈이 어찌 전달되고 쓰이는지
투명하게 알 수가 없어요. 저런 식으로 전달될 줄이야..ㅠㅠ
20. 기막혀라
'26.6.18 8:31 PM
(182.210.xxx.178)
진짜 추잡스럽네요.
21. 기가 막히네요
'26.6.18 8:42 PM
(218.234.xxx.34)
사무실에 찾아와서 거의 반강제로 후원서 약정 요구하더니(최소 6개월이상 월2만원씩)...6개월 지나 전화해서 후원끊었어요(이런 단체에 기본적으로 신뢰없음)
전 이런 단체 신뢰가 없어요
전 티비나 포털에서 대역써가면서 가난함과 비참함 연기하며 후원 유도하는거 너무 싫어요.
22. 미치겠다
'26.6.18 9:14 PM
(122.254.xxx.130)
후원광고나오는 흉부외과 의사도 그런 분이었나요?
기억나는 의사분이 그분이어서ᆢㅠ
진짜 이렇게 썩을수가 있나요?
어쩜 저래요? 그래도 국경없는의사회는 깨끗한줄
알았는데ᆢ 충격이네요
23. 더럽다진짜
'26.6.18 9:39 PM
(221.138.xxx.92)
여기저기 나눠하던 기부금 이번에 국경없는 의사회에 다 몰아서 하려고 했는데 큰일날뻔 했네요.
뭐하는 인간들일까요..
24. 저는
'26.6.18 9:52 PM
(115.138.xxx.25)
뉴스듣고 오늘 탈퇴했어요
최소 5천원 이라도 하라고 하길래
어렵다고 했습니다
25. 근데
'26.6.18 11:13 PM
(180.71.xxx.214)
결국 이런 여러 단체들도 인건비가 가장 많이 들기 때문에
돈의 대부분이 인건비로 들어갈 거라고 생각함..
그러니 항상 돈이 없고 항상 돈을 그렇게 보내도
아프리카 애들은 무슨 환자식 같은것만 짜서 먹이는게 나오는 게 아닐지
26. 진짜
'26.6.18 11:20 PM
(118.220.xxx.220)
-
삭제된댓글
충격이네요 우리나라 사람은 아닌거죠
거세를 시켜버려야 할 놈들이네요
27. 휴식
'26.6.19 1:12 AM
(125.176.xxx.8)
좋은일하는 사람들이 더 많을텐데 미꾸라지 같은 놈이 물을 흐려놓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