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 남1 셤기간이라..
원하는 메뉴로..
원래 육회와 된장찌개, 등심구이였는데
들기름막국수를 주문 하길래, 어쩔수 없이 들기름 막국수와 육회 비빔밥
육회를 하게 된 이유는 남편이 수출용 신고배 3개 짜리를 사왔는데 맛이 넘 없더라고요..
남펴니는 왜 제철과일을 모를까요? 지금 배가 맛 있을 때가 아닌데 ㅋㅋㅋㅋ
배 처리하고자 육회를 생각한 건데, 아이는 식당에서 육회와 들기름막구수의 조합이 좋다는
릴스를 보고 색다른 것을 주문..
다행히 메밀국수가 있어서 해결이 됨
매일 뭐 해대는것 넘 어렵네요
ㅜㅜ
이젠 멕였으니 저도 운동하러 갈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