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 분위기 알 수 있는 방법인 거 같아요
아들한테 유독 집착하는 여자들 남편하고 사이 안 좋거나 이혼녀였어요
연애시 아들한테 집착하는 모습 본다면 그 집은 부부 사이 파국이라 집안 분위기 멍멍이 스럽다는 걸 알고 도망치세요
집안 분위기 알 수 있는 방법인 거 같아요
아들한테 유독 집착하는 여자들 남편하고 사이 안 좋거나 이혼녀였어요
연애시 아들한테 집착하는 모습 본다면 그 집은 부부 사이 파국이라 집안 분위기 멍멍이 스럽다는 걸 알고 도망치세요
남편 사별도 포함
외아들이면 백퍼
남편이 죽고 혼자서 아들 키운 경우도 포함요ㅠ
전시모 떠올라 PTSD 와요ㅠ
반대로 말하면 효자들은 거의 편모, 편부 가정일 확율이 높은거네요?
멀쩡히 남편있고 직장생활도 해본 분이 시모가 되니 엄청 괴롭히던데요. 자기중심적이고 남한테 힘든 일 떠넘기고 부리려고 하고 생색내기 좋아하고 특별대우 원했어요. 그런 성격이니 남편과 사이가 좋을 리가 없고 자녀들은 네네 겉으로만 비유 맞추고 힘들어해요. 성격이 이상한 시모가 그런거예요.
어 이거 맞아요.
제 기준으로 봐도 이글은 맞말
남편하고 사이 좋은 여자들은
오히려 자식에게 관대하고 덜 집착합니다.
그런 아이들이 성정도 바르고 무난하구요
유독 자식한테 집착하는 여자들이 있어요.
과하게. 심하게.
성인아들한테도
내 자식.
내가 낳은 내 자식.
내 영원한 첫사랑 어쩌고.
남편이랑 사이가 안좋은 사람은 자식에게 집착하는게 맞아요.
그리고 사별이라도 남편이랑 정말 사이가 좋았던 사람은
아들에게 집착 안해요.
저 남편이 홀시어머니라서 모두 다 걱정하고 엄마가 하루 전날까지
결혼 반대했는데 시집살이 1도 없었어요.
왜 그런가 싶어 보니 돌아가신 시어버지가 그렇게 시어머니를 위해다
돌아가셔서 아들에게 남편을 찾을 수가 없었던가봐요.
이불 빨래있으면 늘 같이 해주고 소고기 있으면 가족들 있을 때 부인 못 먹을까봐
고기 밥위에 올려다 주고 너무 자상했대요 .
가끔 아들이 남편보다 낫다..이런 글 볼때 좀 이상하더군요
남편은 남편이고 아들은 아들인데...
아빠도 부부사이 안좋아 그런거죠 . 말이 좋아 딸바보지
끼고 살아야 하는집 많음
딸한테 과몰입하는 엄마들은요? 이것도 분석좀 해주세요.
외동아들인 경우 더 심합니다
남편과 사이 안좋은데 외동아들인 경우 미칩니다
딸한테 과몰입하는 엄마들은요?
..
아들이건 딸이건 과하게 집착하는 사람이 있더만요.
문제가 아니라 부부 사이 안좋으면 자식에게 집착함
딸은 집착해도 문제가 크게 안나고 사위도 크게 문제삼지 않지만
여자들은 남편이 시가랑 전화만 자주해도 난리쳐서
아들이건 딸이건 부부사이가 안 좋은경우 자식에게
집작할 확률이 높은건 사실이에요.
82쿡에 부부사이 안좋은분들 트럭으로 있던데
딸한테 집착 심한 엄마들도 마찬가지에요
나르, 통제 성향 강하고 남편과 사이 안 좋으면 자식에게 집착하더만요
남편 욕하는 여자들 엄청 많은데
자식들 상대가 눈치 채야 될텐데요
부부사이 안 좋으면 딸한테도 집착하죠
그래서 화목한 가정 출신 원하는 거예요
재수없어
사별 맘
가만앉아있다가 개똥밟은건가
주둥이들 개똥에 박아라
그래서 결혼시킬 때
부모 배경 경제력 직업 전부 고려 하잖아요
지들이 운좋아 현재 화목인가 어쩐가 모르지만
입들 함부로 놀리진 마라
안좋으면 아들에게 집착하는게 아니라 자식에게 집착해요
오은영 프로에 나온 엄마 딸에게 집착하는거 보세요
결혼도 안시킬려고 하고 늦게오면 친구들에게 다 전화 돌리고
방송 촬영중에도 딸찾아 온거 보세요 밤이라고
반대로 말하면 효자들은 거의 편모, 편부 가정일 확율이 높은거네요?
이건 효자가 아니라 마마보이라고 하는거예요
그리고 편부는 해당사항 없습니다.
시모의 미저리같은 집착을 말하는거예요
저희집도 조모가 모친한테 그랬어요
확률은 높지만
안 그런 경우도 종종 있어요
성격인거 같아요
아는 분-
1. 6.25 유복자였는데 결혼할 여자 데려오면 시모가 결사반대, 시모가 칼 들이대면서 아들이 결혼하면 죽겠다고 난리침, 몇번을 데려갔는데 다 그래서 결국 시모랑 아들이랑 평생 같이 살다가 둘다 사망.
2. 역시 유복자, 홀어머니 외아들, 가까스로 결혼은 했으나 취침시 부부 사이에 시모가 비집고 들어와서 잠.
3. 남편 6.25때 결혼 10년 만에 사망, 외아들이 늦게 결혼은 했으나 며느리한테 사사건건 괴롭히고 미저리처럼 시집살이 시킴.
미저리 영화가 괜히 나온게 아님.
딸바보 아빠도 그렇고
아들바라기 엄마도 뒤틀린 관계라고 봅니다
다 귀하고 소중한 자식들일진데
유별나게 집착하고 유난떠는거 꼴깝이라고 봅니다
아는 분-
1. 6.25 유복자였는데 결혼할 여자 데려오면 시모가 결사반대, 시모가 칼 들이대면서 아들이 결혼하면 시모가 죽겠다고 난리침, 몇번을 데려갔는데 다 그래서 결국 결혼 포기, 시모랑 아들이랑 평생 같이 살다가 둘다 사망.
2. 역시 유복자, 홀어머니 외아들, 가까스로 결혼은 했으나 취침시 부부 사이에 시모가 비집고 들어와서 잠.
3. 남편 6.25때 결혼 10년 만에 사망, 외아들이 늦게 결혼은 했으나 며느리한테 사사건건 괴롭히고 미저리처럼 시집살이 시킴.
미저리 영화가 괜히 나온게 아님.
친구 어머니 남편과 별거하고 딸한테 과도한 집착, 통제
딸도 엄마때문에 정신과 다니는데도 엄마 못 벗어나네요
딸 집착도 마찬가지죠
남편들이 그걸 문제 삼지 않으니 화자가 덜 되는거지
딸 집착도 마찬가지죠
남편들이 그걸 문제 삼지 않으니 화자가 덜 되는거지
딸 좋다는 말이 왜 있고 효녀가 더 무섭다는 말이 왜 있어요
다 이용하기 좋으니까 하는 말이죠
시부모님 늘 붙어있고 사이좋으니 알아서 살라고 놔두는편이긴해요
두분 오래오래 건강하시길
우리집은 아님. 아들이 절대 안받아줌. 집착하지도 않지만.
온니 마누라밖에 모름.
덜 예민해서 문제가 덜되는겁니다.
자주보는 요리 유튜버 명절에 시가에 남동생을 3일이나 데려가 먹이고 하더라고요 댓글보니 나도 우리 미혼오빠 시가에 명절 데려간다
나는 홀엄마 명절에 혼자 적적해서 시가 데려간다하는분
너무 많아서 깜짝 놀랬어요. 남자들 둔하니 저런 여자랑 살죠
여자들이면 난리나고 방송탔겠다 싶던데요
딸한테 과몰입하는 엄마들은요? 이것도 분석좀 해주세요.
저 아는분 딸하나 아들하나 남매인데 유독 큰애 딸한테 집착해요
딸 결혼하면 잎동 살아서 딸집 보이는데 살고 싶다 그러고
할수만 있다면 딸 대신 애도 낳아주고 싶데요 ㅎ ㄷ ㄷ
그리고 그것도 성격이에요
엄만 성질 있는 아빠 때문에 고통스러웠지만 자식 집착 없었어요
남에게 아쉬운 소리 하며 눈치보고 불편한거 딱 싫어하는 타입이에요
보통은 이런 성격들이 잘 없고 의지하려고들 하죠
그리고 그것도 성격이에요
엄만 성질 있는 아빠 때문에 고통스러웠지만 아들이고 딸이고 자식 집착 없었어요
남에게 아쉬운 소리 하며 눈치보고 불편한거 딱 싫어하는 타입이에요
보통은 이런 성격들이 잘 없고 의지하려고들 하죠
그래서 사이 안좋은 친정 부모님
제가 거리두기 해요
사람 피곤하게 하고 배울 것도 얻을 것도 없는 엄마
인식하는 남편들 얘기들 들어보면 한보따리일거에요
그리고 그것도 성격이에요
엄만 성질 있는 아빠 때문에 고통스러웠지만 아들이고 딸이고 자식 집착 없었어요
남에게 아쉬운 소리 하며 눈치보고 불편한거 딱 싫어하는 타입이에요
보통은 이런 성격들이 잘 없고 의지하려고들 하죠
도대체 아들 엄마 아니고 딸엄마면 얼마나들 독립적일거라고 아들엄마 잡는지
아들이건 딸이건 부부사이가 안 좋은경우 자식에게
집작할 확률이 높은건 사실이에요.22222
케바케. .지인 남편과
사이 엄청좋지만 외동아들에 집착 엄청심해요.
옛날 유치원 원장님이 혼자 되어서 아들만 둘이었는데
아들에 대한 집착이 없어요.
아들 하고픈대로 하라고 써포트만 해주고...
부잣집이었는데 며느리도 아들이 좋다는 사람이면 OK.
나중에 들었는데 돌아가신 남편분이 엄청 잘해주셨대요.
신혼 때 퇴근할 때 쯤 원장님이 신랑 마중 나가면
각시 힘들다고 업고 오셨대요.
사별하시고
"그렇게 일찍 갈 줄 알고 몰아서 잘해주고 간 것 같다고..."
얘기하시면서 그 추억으로 산다고 하셨어요.
성별문제가 아닌데요 82자게에도 엄마한테 꼼짝못하는 딸 널렸어요
배우자가 맘에안드니 제일 가까운 대상에게 매달릴뿐.
우리엄마불쌍해병 걸린 딸 주변에 천지에요
불상해병 걸린 딸은 아직은 사회가 용인해서 문제 안될뿐입니다
요즘 2030 남자들 안참아요 그래서 장서갈등으로 이혼하는게
고부갈등 이혼보다 8:2로 많다잖아요
다 큰 자식은 좀 적당히 멀리하고 부모나 자식이나 서로에게 독립좀 해야돼요
물론 세상에 믿을 사람은 가족뿐이긴 하지만
정신적으로 독립된 성인으로 각자 잘 지낼수 있어야 자식도 부모도 행복해요
'26.6.18 4:04 PM (211.46.xxx.125)
아는 분-
1. 6.25 유복자였는데 결혼할 여자 데려오면 시모가 결사반대, 시모가 칼 들이대면서 아들이 결혼하면 시모가 죽겠다고 난리침, 몇번을 데려갔는데 다 그래서 결국 결혼 포기, 시모랑 아들이랑 평생 같이 살다가 둘다 사망.
2. 역시 유복자, 홀어머니 외아들, 가까스로 결혼은 했으나 취침시 부부 사이에 시모가 비집고 들어와서 잠.
3. 남편 6.25때 결혼 10년 만에 사망, 외아들이 늦게 결혼은 했으나 며느리한테 사사건건 괴롭히고 미저리처럼 시집살이 시킴.
미저리 영화가 괜히 나온게 아님.
————
미저리 영화는 이게
아닌데요?! 올가미아니예요 ? ㅎㅎ
엄청 부부 사이 안좋으셨는데 자식 집착은 없으세요.
엄마가 60일때 (16년 전) 아빠가 돌아가셨는데 혼자 사시는게 홀가분하다고 자식과 같이 살고 싶은 마음은 없다고 하세요. 저보고 근처에 살면 좋겠다고 하시지만 전 현재 해외 근무 중이에요. 그래도 중간에 그만 두지 말고 더이상 일 할 수 없을 때까지 일하고 들어오라고 하세요.
엄마가 아들 좋아하긴 하지만 제 남동생은 누구와 비교해봐도 빠지지 않을 드문 범생남이긴 합니다.
그래도 울 집은 다 각자 자기 인생 살자는 주의라 올가미나 집착과는 거리가 멉니다.
이건 절반만 맞는 말이예요
원글이가 여자라서 남자의 케이스를 말하는 것일 뿐
현실에서는 부부 사이가 안좋으면 자식에게 집착해요
자식의 성별이 딸이든 아들이든, 부부 사이가 안좋으면 그 엄마는 자식들에게 집착합니다
그런데 그 자식이 남편의 단점을 많이 닮았다면, 그 자식이 딸이든 아들이든 그 엄마가 집착을 하기 보다 자식과도 데면해지죠
집착은 부부사이보다 엄마가 활동적이냐 집구석 히키코모리냐에 따라서 다를걸요. 저희 엄마 부부사이 너무 안좋은데 자식 집착없어요
친구가 너무 많아서 자식 만날 시간이 없어요
우리 시어른이 딱 그렇네요
이젠 딸이고 아들이고 집착해~봤자
받아주는 자식들도 없어요
특히 돈없는 부모 자식들이 외면함
저희 어머님은 남편이랑 사이 안 좋았는데 아들한테 집착하지 않아요.
집착 한다고 해도 아들이 받아 줘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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