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에 산 천일염 간수 뺀다고 바닥 구멍있는 항아리에 넣고 뒷베란다에 보관하고 아주 가끔 조금씩 퍼서 썼어요.
오늘 푸다가 보니 날파리 번데기 껍질이 하나 있더라고요.
그럼 날파리가 항아리 안에 알을 깠다는거니 보이지 않는 알이 꽤 있겠죠?
이거 김치 절이고 그러는데 쓸
수기 없잖아요. 버려야 할까요
아님 알을 깠어도 염분땜에 다 죽었을테니 써도 되는걸까요?
버리는 쪽으러 기우는데, 버리는 소금 활용 방법은 뭐가 닜을까요?
23년에 산 천일염 간수 뺀다고 바닥 구멍있는 항아리에 넣고 뒷베란다에 보관하고 아주 가끔 조금씩 퍼서 썼어요.
오늘 푸다가 보니 날파리 번데기 껍질이 하나 있더라고요.
그럼 날파리가 항아리 안에 알을 깠다는거니 보이지 않는 알이 꽤 있겠죠?
이거 김치 절이고 그러는데 쓸
수기 없잖아요. 버려야 할까요
아님 알을 깠어도 염분땜에 다 죽었을테니 써도 되는걸까요?
버리는 쪽으러 기우는데, 버리는 소금 활용 방법은 뭐가 닜을까요?
소금 만들때 들어갔겠죠.
날파리가 거기다 알을 깠을 리가 없지 싶은데요.
소금이잖아요... 죽을 자리인걸요.
그냥 건져내고 드셔도 되지않을까요?
간수 잘 빠진 오래된 소금은 보약이라고 하죠
소금에 벌레가 알을 깠을리는 없으니
안심하고 드세요
주변깨끗하게 정리후
알타리
포기배추
절임할때 쓰시면 되지않을까요
소금인데요
소금을 왜 버려요
유통기한도 없는게 소금인데
소금 뿌리면 배추처럼 체액이 다 빠져 삼투압될텐데 소금단지에 알을 깔수 있을까요?
어디선가 껍질이 들어갔겠죠
소금은 벌레 먹을 수가 없어요
날파리는 소금에 알 낳지 못해요. 어쩌다 들어간 것이겠죠.
건져내고 배추 절일때 쓰세요. 소금은 유통기한도 없는데 버리는 건 너무 아까워요.
여기 묻기 잘 했네요. 그냥 쓸게요. 감사합니다
쟁이기 열풍때 후쿠시마 방출전 소금 산다고..
저 소금 베란다에 엄청 많인요
유명한 한정식 집들은 소금 사서 10년 이상 묵혀서 장도 담고 음식하고 김장하고 그래요
오래 될수록 약소금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