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저게 그렇게 인기였다는게 믿어지질 않아요
대사, 캐릭터, 배경, 장면, 연출 등등 다
적당히 감성적인 요소요소를 버무려서..
모듈식으로 조립한 느낌이에요
캐릭터나 시대가 자연스럽게 녹아들지 않고
딱 쇼츠에서 바이럴하기 좋은 영상들의 연속.
힐링을 표방한 그저그런 드라마
배우들도 아이유 박보검같은 스타 배우 제외하고도
딱 사람들이 좋아할만한 그런 캐릭터와 연기..
남들 볼때 안보다가 뒤늦게 보는데 실망스러워요
진짜 저게 그렇게 인기였다는게 믿어지질 않아요
대사, 캐릭터, 배경, 장면, 연출 등등 다
적당히 감성적인 요소요소를 버무려서..
모듈식으로 조립한 느낌이에요
캐릭터나 시대가 자연스럽게 녹아들지 않고
딱 쇼츠에서 바이럴하기 좋은 영상들의 연속.
힐링을 표방한 그저그런 드라마
배우들도 아이유 박보검같은 스타 배우 제외하고도
딱 사람들이 좋아할만한 그런 캐릭터와 연기..
남들 볼때 안보다가 뒤늦게 보는데 실망스러워요
그렇게 느끼실 수도 있고..
저는 두번 봤어요.ㅎㅎㅎ
다 다를 수 있죠.
사람마다 다르지요
저희 아버지는 울면서 보셨어요ㅎ
동의가 어렵네요
아버지를 위한 드라마라고 생각했어요. 80대신 아버지를 생각하며 봤어요.
드라마 영화가 다 그렇죠
제일 재밌던 부분 제니랑 제니 엄마 나올때예요. 나머지는
다 별로였어요. 제니네 능청스런 연기에 몇번을 돌려봤어요.
헐 전 너무 재밌게 보고 매회마다 울었어요. 저도 남들볼때 안보고 6개월쯤 뒤에 봤거든요
특히 1편은 진~짜 엄마 너무 슬프지 않던가요? 딸래미 시 읽으며 우는 모습, 진주목걸이 빌릴려고 밭가는 모습 심장을 후벼파는 것 같던데ㅠ 내가 유난인가
근데 바이럴아니고 진짜 감동받은 사람들 많은 것 같던데요. 외국인들 반응동영상 많이 봤거든요.
힘든삶을 살아본적이 없는 사람들은 이해하기 어려울거에요
장면 하나하나 다 진심인게 느껴지는데 ᆢ 아닌가요?
작년 90에 돌아가신 아버지 생각하며 많이 울었네요
그곳에서는 노동일안하고 평안하시길 ᆢᆢ
저희도 가족들이 재미있게 봤어요.
나중에 한 번에 몰아보려고 했는데 82에서 너무나 글이 많이 올라와서
중간에 시작했어요. ㅎㅎ
마지막회 눈물,콧물 닦으며 오열하며 본 유일한 드라마
완전동의해요.. 처음에만 재미있고 건너띄고 마지막회 보다가 맘요
전혀요. 너무 좋았어요
동백이는 몇 번이라도 보겠는데
폭싹은 전번부 좀 보다 패스
박보검 불호여서? 흠…
11회차 까지 인내하면서 보다가 결국은 포기했는데요
드라마를 보면서 느꼈던 점이 작가가 분명 젊은 사람일 것 같았어요.
아니나 다를까 30후 40초?
아직 그런 내용을 풀어내기에는 삶의 경험이 부족할 수 밖에 없지 않았겠나 싶었어요.
그래도 언젠가는 다 봐야겠어요 시작했으니까요 ㅎㅎ
보다 포기했어요. 누구는 오열하며 본다는데 하나도
공감이 안되고 오버스럽고 느끼했어요. 특히 아이돌
느낌 박보검이요.
주연배우 별로라 안봄
판타지 동화 같음
가난을 모르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드라마.
왜 공감을 못했는지 댓글 보고 알았네요. 가난을 지독하게
겪어봤기 때문이에요. 가난은 참 비루하고 참혹한데
드라마는 동화같았어요.
바이럴로 그 정도 수치로 뷰수 나오고 화제성수치나 갤럽도 1위를 꽤 오래 하는게 가능하면 다들 하게요
돈 엄청 쓴 드라마들 홍보 많이 해도 시청률이마 넷츨릭스 뷰수 이런거 망한게 얼마나 많은데요
드라마 호불호야 개인 취향이지만 바이럴로 치부할 결과물은 전혀 아닙니다
오히려 바이럴 엄청했다가 본 사람들이 실망하면 부정적 여론 암청나게 커져서 욕 많이 먹고 시청률이나 순위도 점점 뚝뚝 떨어져요
드라마도 재미있었겠지만 바이럴이 심한것도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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