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에 돈맛을 알아버렸다ㅠ
젊은 애들
심지어 초중고 학생들 일찍부터 주식맛 보면
평생 예적금 할일이 있을까?
노동의 가치를 잃고 일확천금을 꿈꾸고
주식이란게 투자개념이긴하나
돈의 가치에대한 편견을 갖게하니 참 아쉽다
50에 돈맛을 알아버렸다ㅠ
젊은 애들
심지어 초중고 학생들 일찍부터 주식맛 보면
평생 예적금 할일이 있을까?
노동의 가치를 잃고 일확천금을 꿈꾸고
주식이란게 투자개념이긴하나
돈의 가치에대한 편견을 갖게하니 참 아쉽다
지금은 상승장인거고요. 하락장 오면 예금 다시 해요.
2022년 연초에 주식을 샀다면 예적금이 최고라고 생각했을 거예요.
예적금이 있어야 주식투자할 돈 마련합니다.
노동이 있어야 현금이 생기고요.
투자하려면 노동도 예적금도 있어야 가능해요.
거품꺼지면 그만큼 타격도 크겠지요?
예금 금리 오른다는소리에 재예치도 못하고..
그렇다고 주식하자니 새가슴이어서
보고만 있어요.
너무 올라서 무섭네요
월급을 받아야 시드머니를 만들죠.
이런 장이 처음아닌가요
그동안 망한사람들도 많죠..
안들어보신 분이네요
하락장에는 주식안한 사람들이 젤 부럽거든요
하락장 오면.. 자살자가 속출해요 ㅎㅎ 아직 너무 순진하세요.
울언니가 22년도에 삼전 8만원대에 1400주 사서
5만원대 오래가면서 삼전 망한다소리 나오니
겁이나서
5만원대에 손절했어요
4천만원 손해보고 그뒤로는 주식 쳐다도 안봐요
전 예금 꾸준히해서 돈 모아서 작년에 일부 20프로만 주식에 들어갔고요.
이제 하락장오면 울언니같은분 많을걸요?
섣부릅니다.
예적금이 있어야 하락장이나 조정장에눈여겨보았던 주식을 과감히 주식수늘리지요
무주식 상팔자
돌고돌면 예금이 최고다 하는 날도 와요.
예금도 종목입니다.
하락장 겪어보면 결국 예적금만 한 사람이 승자라고 할껄요.
주식공화국입니다
하락장은 없다고 생각하네요
하락장 오면 월급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고 일 열심히 합니다 무한반복
글이 너무 구태스럽….
젊은 애들 걱정말고 본인 생각을 좀 바꾸시길
눈 버리는 거 한 순간인 듯 해요. 저는 아예 주식은 전문가에게 일부만 맡기고 저는 예금 금리로만 해 놓고 제 일에 매진하는 게 속편하더라고요. 0. 몇 프로에 희희 낙낙 하며서 말이죠.
코로나 끝나고 저 1억 남편 5천 애 2천씩 해먹었을 때
명품이나 세트로 살껄 차나 한대 뽑을껄 가족 해외여행이나 다녀올걸 후회가 막심하더라구요
이번 장도 어어 하는 새 언제 곤두박질칠지 몰라요
아직은 아니지만요
물론 같은 분들 글은 아니겠지만
지난주 빠지는 첫날만해도 이제 끝난거 같다느니 역시 미장을 해야한다느니 난리였는데..
이번 장은 애널리스트들도 평생 못겪어본 상승장이라고 하고,, AI라는 인류사의 너무 큰 변화를 타고 있는 흐름이고요
이게 평생 갈 리가 있겠습니까.
진짜 이러다가 회복 안되고 일주일 이상 떨어지기 시작하면 세상 끝날 분들 많을 것 같아 걱정.. 큰 사회문제될듯 이거야말로 정부에서 대비해야함 자살방지대책에 중대하게 넣을 일임
무주식이 상팔자
예금 금리가 4.2퍼센트가 되었어요
예금만 해요
주식 차트 보는 대신에
편하게 책 보고 음악 듣고 영어 공부해요
하락장에는 배당주를 늘리겠죠.
배당 10년만 받아도 원금초과하는 주식도 있어요
에코~로 십년묵어봐야 장맛을 알재 그재
상승장이라 무조건 오른다고 생각하시는데요~ 하락장이 어언~ 1여년 오면 내 심장과 이익분,원금 다 녹아 내린답니다. 이번에도 분명 하락장 한번 오게 될텐데 하락맞고 다시 상승할려는지 2차전지들 처럼 몇년을 힘들게 하려는지 은근 걱정은 되네요..
오히려 약간의 조정장은 수량 늘리기에 좋은 기회인거고요~
존리가 그랬어요.
하락장이든 상승장이든 꾸준히 사 모아가라고
그럼 노후 걱정 없다고요
5년전에 산 주식들 아직 마이너스에서 회복 안된것들 많아요
주식이 쉬운게 아닙니다
하락장 오면 예적금이 최고다 할 거예요.
예적금의 고민 : 이자가 많다, 적다.
주식의 고민 : 내 원금이 있다, 없다....
-30 하한가 한번 맞으면
아냐 꿈일꺼야. 내일은 다 정상이 될거야...
-7% 폭락장 3일만 연속으로 맞으면
오로지 마음속엔 원.금.생.각.뿐.
그런 충격 없는데 젤 무서운 것.
-1~ 2% 매일 야금야금 내려감.
이러다 오르겠지...
내꺼만 내린거 아니잖아.
어어....계속 내린다
이러다 쮹쮹 빠지나...?
뭐야 이거 왜 이래.....
........
손절할까.....?
손절할까?!!!!
그때 찔끔 반등~~~
것 봐!!!! 오른다니까~~~ ( 이 찔끔 반등 땜에 탈출기회 놓침)
다시 매일 매일 가랑비에 옷젖듯
하.락.추.세....
-1,6%
-5,2%
-8%
-15%
-22%
-45%
.
.
.
좋은 종목이자나..
버티자............................
하락장에는 배당주를 늘리겠죠.22
에코~로 십년묵어봐야 장맛을 알재 그재. ㅋㅋ.공감해요.
현차랑 삼성도 4-5년은 묶여봐서 알아요.
지금이야 핫하죠. 계단식하락와서 몇년간
마이너스 50프로되면 죽을맛이죠.
저도 학교다닐때 만든거랑 청약통장 빼고
성인되서 예적금 든 적 없어요
저도 예금 깨고 싶어 근질근질하지만 주거 관련 돈이라 꾹 참고 있어요
심각하게 집팔지 고민중입니다. 12월이 가족이 이동해야 하는 일이 있거든요. 겸사겸사 주담대 갚고, 이동해서 남은돈으로 주식할까 고민중..
만난 40대 주부가 5년마다 이사를해서 재산을 많이 불려놨대요
50평대 새 아파트에 산다하여 대출도 없이 그 많은돈을 어떻게 벌었냐? 물으니
대출은 당연히 있고 갚을 돈 도 있지만 안 갚고 주식으로 돌린대요
집값 오른거보다 주식으로 번 돈이 커서 지금의 자산이 됐다고 (지방 신축 12억)
나이는 그 주부보다 훨씬 많은 나이인데 빚이 무서워서 예금이 100% 사고싶은 집값이 되는 그때 집 마련한 저는 그 주부보다 작은 구축에 지금도 살고 있어요
저도 주식이란걸 하고 싶은데 남편도 저 같은 쫌생이라 말도 못꺼내요
다 돈 벌기만 하나요 그만큼 리스크도 크고 강심장 대범함도 있어야 하는것을. 다 돈 번 자들만 얘기하니 그렇지 잃은 사람도 많죠. 꼭 주식 아니어도 노동의 가치는 어차피 고만고만한 서민들끼리 얘기고요.
예적금 매력없는 건 맞죠..
근데 주식으로 돈 날린 이야기도 많잖아요.
적절한 비율로 하는게 베스트
아마 대한민국 역사상 최근 1년은 전후무후한 상승상. 내가 갖고 있는 거의 모든종목이 수익율 다 반납하고 마이너스가 되는게 몇달 지속되면 당연히 예적금으로 갑니다. 요즘은 크게 하락해도 1주일내 다시 반등하니 기다리지만요. 몇달전 난리났던 비트코인 요즘 조용하죠.. 1억5천에서 1억아래로 떨어졌거든요. 몇달째...아마 꽤 주식으로 많이 넘어왔을껄요. 중간에 싹 내려가면 물타기해서 단가를 좀낮추고 일부 마이너스로 팔고해도 내 주식이 계속 마이너스면 많은 사람들이 떠나서 다른 투자처로 떠나는데 지금의 상승장을 맛본 사람이라면 이자 3~4%가 우스울테지만 주식으로 돈 날리고 곡 소리나는 사람들도 많아요. 지금의 비트코인처럼.. 거기 다 돈 묶여서 크게 손해봐서 팔지도 못하고 주식 빵터지는데 나는 여웃돈도 없고..
지금 역대 상승장이라
하락을 경험 못하신 분들은
주식 무서운 줄 모르…
주식 어려워요
지금 집팔아 주식들어가신다는 분들은
어떤 종목에 둘어가신다느 걸까요
이미 9천 초인트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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