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식을 해보니 평생 예적금 할일은 없을듯

ㅇㅇㅇ 조회수 : 15,861
작성일 : 2026-06-17 16:50:04

50에 돈맛을 알아버렸다ㅠ

젊은 애들

심지어 초중고 학생들 일찍부터 주식맛 보면

평생 예적금 할일이 있을까?

노동의 가치를 잃고 일확천금을 꿈꾸고

주식이란게 투자개념이긴하나

돈의 가치에대한 편견을 갖게하니 참 아쉽다

 

 

 

IP : 210.183.xxx.149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6.17 4:53 PM (223.38.xxx.67)

    지금은 상승장인거고요. 하락장 오면 예금 다시 해요.

  • 2. 2022년에
    '26.6.17 4:54 PM (59.7.xxx.113)

    2022년 연초에 주식을 샀다면 예적금이 최고라고 생각했을 거예요.

  • 3.
    '26.6.17 4:56 PM (39.7.xxx.109)

    예적금이 있어야 주식투자할 돈 마련합니다.
    노동이 있어야 현금이 생기고요.
    투자하려면 노동도 예적금도 있어야 가능해요.

  • 4. 이러다
    '26.6.17 4:57 PM (58.231.xxx.145)

    거품꺼지면 그만큼 타격도 크겠지요?
    예금 금리 오른다는소리에 재예치도 못하고..
    그렇다고 주식하자니 새가슴이어서
    보고만 있어요.
    너무 올라서 무섭네요

  • 5. ...
    '26.6.17 4:57 PM (118.235.xxx.202) - 삭제된댓글

    월급을 받아야 시드머니를 만들죠.

  • 6. ...
    '26.6.17 4:59 PM (211.234.xxx.225)

    이런 장이 처음아닌가요
    그동안 망한사람들도 많죠..

  • 7. 하락장 곡소리
    '26.6.17 5:03 PM (119.71.xxx.160)

    안들어보신 분이네요

  • 8. 으이그
    '26.6.17 5:07 PM (49.1.xxx.69)

    하락장에는 주식안한 사람들이 젤 부럽거든요

  • 9. ....
    '26.6.17 5:08 PM (121.133.xxx.158)

    하락장 오면.. 자살자가 속출해요 ㅎㅎ 아직 너무 순진하세요.

  • 10.
    '26.6.17 5:12 PM (223.38.xxx.165) - 삭제된댓글

    울언니가 22년도에 삼전 8만원대에 1400주 사서
    5만원대 오래가면서 삼전 망한다소리 나오니
    겁이나서
    5만원대에 손절했어요
    4천만원 손해보고 그뒤로는 주식 쳐다도 안봐요
    전 예금 꾸준히해서 돈 모아서 작년에 일부 20프로만 주식에 들어갔고요.
    이제 하락장오면 울언니같은분 많을걸요?

  • 11. ㅡㅡ
    '26.6.17 5:18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섣부릅니다.

  • 12. ㅇㅇ
    '26.6.17 5:19 PM (125.248.xxx.17)

    예적금이 있어야 하락장이나 조정장에눈여겨보았던 주식을 과감히 주식수늘리지요

  • 13. ..
    '26.6.17 5:20 PM (119.203.xxx.129) - 삭제된댓글

    무주식 상팔자
    돌고돌면 예금이 최고다 하는 날도 와요.

  • 14. 나옹
    '26.6.17 5:24 PM (112.168.xxx.153)

    예금도 종목입니다.

  • 15. ...
    '26.6.17 5:25 PM (112.165.xxx.126) - 삭제된댓글

    하락장 겪어보면 결국 예적금만 한 사람이 승자라고 할껄요.

  • 16. 과열
    '26.6.17 5:27 PM (211.214.xxx.129)

    주식공화국입니다
    하락장은 없다고 생각하네요

  • 17. ddd
    '26.6.17 5:37 PM (119.193.xxx.60)

    하락장 오면 월급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고 일 열심히 합니다 무한반복

  • 18. 원글이
    '26.6.17 5:45 PM (118.235.xxx.39)

    글이 너무 구태스럽….
    젊은 애들 걱정말고 본인 생각을 좀 바꾸시길

  • 19. ..
    '26.6.17 5:55 PM (125.186.xxx.181)

    눈 버리는 거 한 순간인 듯 해요. 저는 아예 주식은 전문가에게 일부만 맡기고 저는 예금 금리로만 해 놓고 제 일에 매진하는 게 속편하더라고요. 0. 몇 프로에 희희 낙낙 하며서 말이죠.

  • 20. 아이고
    '26.6.17 6:05 PM (123.111.xxx.59)

    코로나 끝나고 저 1억 남편 5천 애 2천씩 해먹었을 때
    명품이나 세트로 살껄 차나 한대 뽑을껄 가족 해외여행이나 다녀올걸 후회가 막심하더라구요
    이번 장도 어어 하는 새 언제 곤두박질칠지 몰라요
    아직은 아니지만요

  • 21. 에이
    '26.6.17 6:16 PM (49.169.xxx.25)

    물론 같은 분들 글은 아니겠지만
    지난주 빠지는 첫날만해도 이제 끝난거 같다느니 역시 미장을 해야한다느니 난리였는데..

    이번 장은 애널리스트들도 평생 못겪어본 상승장이라고 하고,, AI라는 인류사의 너무 큰 변화를 타고 있는 흐름이고요

    이게 평생 갈 리가 있겠습니까.

    진짜 이러다가 회복 안되고 일주일 이상 떨어지기 시작하면 세상 끝날 분들 많을 것 같아 걱정.. 큰 사회문제될듯 이거야말로 정부에서 대비해야함 자살방지대책에 중대하게 넣을 일임

  • 22. ㅇㅇㅇ
    '26.6.17 6:54 PM (210.106.xxx.63)

    무주식이 상팔자
    예금 금리가 4.2퍼센트가 되었어요
    예금만 해요
    주식 차트 보는 대신에
    편하게 책 보고 음악 듣고 영어 공부해요

  • 23. ...
    '26.6.17 7:11 PM (114.204.xxx.244)

    하락장에는 배당주를 늘리겠죠.
    배당 10년만 받아도 원금초과하는 주식도 있어요

  • 24. 하락
    '26.6.17 7:11 PM (1.239.xxx.52)

    에코~로 십년묵어봐야 장맛을 알재 그재

  • 25. 지금은 이렇게
    '26.6.17 8:09 PM (59.13.xxx.188)

    상승장이라 무조건 오른다고 생각하시는데요~ 하락장이 어언~ 1여년 오면 내 심장과 이익분,원금 다 녹아 내린답니다. 이번에도 분명 하락장 한번 오게 될텐데 하락맞고 다시 상승할려는지 2차전지들 처럼 몇년을 힘들게 하려는지 은근 걱정은 되네요..
    오히려 약간의 조정장은 수량 늘리기에 좋은 기회인거고요~

  • 26. ...
    '26.6.17 9:30 PM (39.114.xxx.158)

    존리가 그랬어요.
    하락장이든 상승장이든 꾸준히 사 모아가라고
    그럼 노후 걱정 없다고요

  • 27. 마이나스
    '26.6.17 10:39 PM (59.11.xxx.27)

    5년전에 산 주식들 아직 마이너스에서 회복 안된것들 많아요
    주식이 쉬운게 아닙니다

  • 28. 그러다
    '26.6.17 11:09 PM (182.211.xxx.204)

    하락장 오면 예적금이 최고다 할 거예요.

  • 29. ㅋㅋ
    '26.6.18 4:44 AM (84.170.xxx.86) - 삭제된댓글

    예적금의 고민 : 이자가 많다, 적다.
    주식의 고민 : 내 원금이 있다, 없다....

    -30 하한가 한번 맞으면
    아냐 꿈일꺼야. 내일은 다 정상이 될거야...

    -7% 폭락장 3일만 연속으로 맞으면
    오로지 마음속엔 원.금.생.각.뿐.

    그런 충격 없는데 젤 무서운 것.
    -1~ 2% 매일 야금야금 내려감.
    이러다 오르겠지...
    내꺼만 내린거 아니잖아.
    어어....계속 내린다
    이러다 쮹쮹 빠지나...?
    뭐야 이거 왜 이래.....
    ........
    손절할까.....?
    손절할까?!!!!

    그때 찔끔 반등~~~

    것 봐!!!! 오른다니까~~~ ( 이 찔끔 반등 땜에 탈출기회 놓침)

    다시 매일 매일 가랑비에 옷젖듯
    하.락.추.세....
    -1,6%
    -5,2%
    -8%
    -15%
    -22%
    -45%
    .
    .
    .
    좋은 종목이자나..
    버티자............................

  • 30. 11111111
    '26.6.18 5:48 AM (118.40.xxx.72)

    하락장에는 배당주를 늘리겠죠.22

  • 31.
    '26.6.18 7:28 AM (115.140.xxx.223)

    에코~로 십년묵어봐야 장맛을 알재 그재. ㅋㅋ.공감해요.
    현차랑 삼성도 4-5년은 묶여봐서 알아요.
    지금이야 핫하죠. 계단식하락와서 몇년간
    마이너스 50프로되면 죽을맛이죠.

  • 32. ㅇㅇ
    '26.6.18 7:59 AM (122.43.xxx.217)

    저도 학교다닐때 만든거랑 청약통장 빼고
    성인되서 예적금 든 적 없어요

  • 33.
    '26.6.18 8:31 AM (106.244.xxx.134)

    저도 예금 깨고 싶어 근질근질하지만 주거 관련 돈이라 꾹 참고 있어요

  • 34. ..
    '26.6.18 9:51 AM (58.149.xxx.170)

    심각하게 집팔지 고민중입니다. 12월이 가족이 이동해야 하는 일이 있거든요. 겸사겸사 주담대 갚고, 이동해서 남은돈으로 주식할까 고민중..

  • 35. 공원에서
    '26.6.18 10:55 AM (14.55.xxx.141) - 삭제된댓글

    만난 40대 주부가 5년마다 이사를해서 재산을 많이 불려놨대요
    50평대 새 아파트에 산다하여 대출도 없이 그 많은돈을 어떻게 벌었냐? 물으니
    대출은 당연히 있고 갚을 돈 도 있지만 안 갚고 주식으로 돌린대요
    집값 오른거보다 주식으로 번 돈이 커서 지금의 자산이 됐다고 (지방 신축 12억)

    나이는 그 주부보다 훨씬 많은 나이인데 빚이 무서워서 예금이 100% 사고싶은 집값이 되는 그때 집 마련한 저는 그 주부보다 작은 구축에 지금도 살고 있어요

    저도 주식이란걸 하고 싶은데 남편도 저 같은 쫌생이라 말도 못꺼내요

  • 36. 주식하면
    '26.6.18 11:16 AM (223.38.xxx.78)

    다 돈 벌기만 하나요 그만큼 리스크도 크고 강심장 대범함도 있어야 하는것을. 다 돈 번 자들만 얘기하니 그렇지 잃은 사람도 많죠. 꼭 주식 아니어도 노동의 가치는 어차피 고만고만한 서민들끼리 얘기고요.

  • 37. ㅁㅁ
    '26.6.18 11:56 AM (49.172.xxx.12)

    예적금 매력없는 건 맞죠..
    근데 주식으로 돈 날린 이야기도 많잖아요.
    적절한 비율로 하는게 베스트

  • 38. 하락
    '26.6.18 12:29 PM (1.226.xxx.155)

    아마 대한민국 역사상 최근 1년은 전후무후한 상승상. 내가 갖고 있는 거의 모든종목이 수익율 다 반납하고 마이너스가 되는게 몇달 지속되면 당연히 예적금으로 갑니다. 요즘은 크게 하락해도 1주일내 다시 반등하니 기다리지만요. 몇달전 난리났던 비트코인 요즘 조용하죠.. 1억5천에서 1억아래로 떨어졌거든요. 몇달째...아마 꽤 주식으로 많이 넘어왔을껄요. 중간에 싹 내려가면 물타기해서 단가를 좀낮추고 일부 마이너스로 팔고해도 내 주식이 계속 마이너스면 많은 사람들이 떠나서 다른 투자처로 떠나는데 지금의 상승장을 맛본 사람이라면 이자 3~4%가 우스울테지만 주식으로 돈 날리고 곡 소리나는 사람들도 많아요. 지금의 비트코인처럼.. 거기 다 돈 묶여서 크게 손해봐서 팔지도 못하고 주식 빵터지는데 나는 여웃돈도 없고..

  • 39. ……,
    '26.6.18 2:44 PM (211.208.xxx.227)

    지금 역대 상승장이라
    하락을 경험 못하신 분들은
    주식 무서운 줄 모르…
    주식 어려워요

    지금 집팔아 주식들어가신다는 분들은
    어떤 종목에 둘어가신다느 걸까요
    이미 9천 초인트인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8910 개혁신당 63부산시장 후보 자작극테러? 3 .. 2026/06/17 731
1818909 자녀들결혼시키고 가족사진 10 결혼사진 2026/06/17 3,273
1818908 누가 배후일까요 7 ㅗㅎㄹ 2026/06/17 1,543
1818907 박시영"대통령 지지율이 높았다면 정청래귀국행사에 안불렀.. 24 ㅇㅇ 2026/06/17 3,379
1818906 스페인: esim안되는 "오래된" 핸드폰 유심.. 7 스페인 2026/06/17 1,311
1818905 성조기 좀 들지 마요 18 부끄러움 2026/06/17 1,673
1818904 남대문시장 잘 아시는 분이요 2 앞치마 2026/06/17 1,481
1818903 [축구] 메시 정말 대단하지 않아요? 3 쿼카는귀여워.. 2026/06/17 2,156
1818902 검찰이 유시민 칠 준비하나요? 21 . . 2026/06/17 3,464
1818901 김건희 같은게 권여사 사저 드나들게한게 4 2026/06/17 1,969
1818900 대전 도안동에서 2 쓰잘데기 없.. 2026/06/17 1,176
1818899 주식조언 19 정 인 2026/06/17 4,873
1818898 서울) 다들 집에서 에어컨 트셨나요? 17 에어컨 2026/06/17 4,215
1818897 일원본동 4 전망예측 2026/06/17 1,485
1818896 50대 남자 샌들 5 꾸벅 2026/06/17 959
1818895 대학병원 교수들은 대부분 젊어보여요 4 .. 2026/06/17 2,602
1818894 표고버섯 냉동보관시 씻어야하나요? 13 2026/06/17 1,444
1818893 이재명정부, 유튜버에 700억원 광고비지출 21 ㅠㅠ 2026/06/17 2,960
1818892 국힘 외신대변인…"오세훈 탐욕" "한.. 1 ... 2026/06/17 1,582
1818891 '이동형'이란 사람 25 제가 생각키.. 2026/06/17 2,576
1818890 임플 같은 오스템인데 병원마다 가격이 달라요 11 ........ 2026/06/17 1,186
1818889 검찰이 유시민을 치면 ... 11 준비 2026/06/17 1,931
1818888 임플란트 마무리를 치위생사님이 거의다하는데 14 ㅡ너무 2026/06/17 1,759
1818887 건강 검진, 암검진, 암수술 필요없는 짓 (서울대 출신 의사) 8 82의사 2026/06/17 3,589
1818886 악마화 시발점은 언제나 11 2026/06/17 1,8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