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기통 큰 거 있잖아요?
그거 생각하고 있는데
물 가득 넣고 쓰다가 다 쓰고 나면 씻어서 건조하고
다시 쓰는 거죠?
수시로 물 채워서 그냥 쓰는 건 아니죠?
써보니까 어때요?
물맛은 괜찮나요?
정수기통 큰 거 있잖아요?
그거 생각하고 있는데
물 가득 넣고 쓰다가 다 쓰고 나면 씻어서 건조하고
다시 쓰는 거죠?
수시로 물 채워서 그냥 쓰는 건 아니죠?
써보니까 어때요?
물맛은 괜찮나요?
수시로 물 채워서 그냥 쓰는겁니다.
씻어 말리는건 필터 가는 날 해요.
물맛은 좋아요.
수시로 청소하지만 매번 청소하진 않아요.
물맛 나쁘지 않고 편하고 좋아요.
씻어서 사용안하고 수시로 물 채워서
사용해요(처음에만 깨끗이 씻고
필터도 몇번 거르고, 30분정도 물속에
잠기게도하고 여하튼 메뉴얼대로 깨끗하게)
저는 외국살때 부터 사용해서
20년도 넘게 사용했는데 깔끔하고 물 맛도
좋아요
쓰고있는데 더 큰 게 나왔나요?
수시로 내려 쓰고 필터갈 때 통 세척해요.
필터에 물이 닿지않게 밑에만 채워져있는 경우가 많죠.
물맛이랄게 뭐 미세플라스틱 나오는 생수보단 낫죠.
8.2리터 짜리도 있고
5.3리터짜리 브리타 큐브 쿨 무타공 냉온정수기도 있어요.
수시로 물채워서 쓰고 한달에 한 번 닦아요. 저는 냉장고에 넣어놓고 써서 괜찮았어요.
저도 지금은 물통으로 쓰고있는데
정수기를할까 큐브를 할까 고민하고 있어요
정수,온수는 30만원
냉.온정수기 기능은 60만원이던데
좀 비싼거같기도하고요..
계속 물담아 쓰고
적당한 기간내 씻고 하고
리필 할때도 세척하고
편해요.
천정 엄마는 매월 정수기 쓰는데
전 그 정수기보다 편하고 해서 20년째 사용
물론 몇번 통을 갈아줬죠.
리필 독일꺼 쓰세요.
전에 뉴스에 중국산은 몇가지 리필이 안된대요.
수도꼭지 달린 큰 거 썼을 때보다
냉장고도 들어가는 거 2개로 쓰니까 더 편해요.
여름엔 2일에 한번은 세척해요, 손으로 만져보면 미끄덩 할때 많아요 더워지면.
겨울엔 일주일에 한번 세척 했던거 같아요,
건조의 의미가 있을까요?
건조는 그 물건을 장시간 안 쓸때 건조 시키지, 바로 물을 담아서 사용하는것이 건조의 의미가 있을까요?
브리타 주전자형 예전거 쓰는데
요즘 디자인으로 나온거로 바꾸고 싶은데
기존 쓰던 필터는 못쓰나요?
에 한번은 세제 없이 물세척이라도 해줘야 합니다. 초록 물때 낀 사진들 많이 돌아다녀요. 흐르는 물에는 이끼가 끼지 않는다잖아요? 체류하는 시간이 적으면 덜 끼고 오히려 자주 써서 물이 자꾸 흐르면 깨끗하답니다.
일주일에 두번 정도 세척하라고 공홈에 나와있고
사용량이 극히 적은 분들은 자주 세척해야 해요.
144님, 보통 필터는 호환되요. 어느 종류인지 한번 보세요.
필터 갈 때마다 씻긴 하는데, 정수된 물이라 그런지 물 때가 끼는 것도 본 적 없어요. 집 이틀이상 비울 때나 씻어서 말려놓아요.
물 나오는 곳 다 분해해서 보세요
시간 지나면 분홍곰팡이 생겨서 꼼꼼하게 자주 세척해야 해요
한 번 생기면 닦아도 계속 생겨요
내부도 미끌미끌 해져서 자주 세척하다가 버렸어요6
필터는 한달에 한번 교환하고요.
통은 4,5일에 한번은 깨끗이 씻어서 말린후 써요.
특히 물 나오는 곳 자세히 보면 지저분한거 보여요ㅠ
갈 때 만 깨끗이 닼아줘요
정수된 물이라 물때 안생겨요
통2개로 일요일마다 교체하고 사용한건 닦아서 건조후 보관해요
안그럼 여름에 이끼 생기더라구요 구석탱이에
냉장보관하고 한달에 한 번 세척한다는 사람인데요. 물 나오는 곳도 다 분해해서 닦아요. 근데 물 때 없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