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때부터 영특하고 대화가 잘되던 조카가 작년에 자퇴한다고해서 가족들이 고생했어요.
친구문제랑 겹쳤나본데 중3되고는 좋은친구들 만나
너무행복하대요.
강단있고 강한 내면을 가져서 학교문제없을 줄 알았는데
작년 이맘때쯤 미칠정도로 힘들더니,지금은 맘잡고 공부한대요.
기특하고 이쁘네요.
작년생각하면 지금 일상에 감사합니다.
아이때부터 영특하고 대화가 잘되던 조카가 작년에 자퇴한다고해서 가족들이 고생했어요.
친구문제랑 겹쳤나본데 중3되고는 좋은친구들 만나
너무행복하대요.
강단있고 강한 내면을 가져서 학교문제없을 줄 알았는데
작년 이맘때쯤 미칠정도로 힘들더니,지금은 맘잡고 공부한대요.
기특하고 이쁘네요.
작년생각하면 지금 일상에 감사합니다.
다행이고 기특하네요.
다행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