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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 건보 어쩌고 뉴스 진짜 화딱지나 돌아버리겠네요.

.. 조회수 : 2,799
작성일 : 2026-06-16 14:03:22

30대 암환자입니다.

건보 적용 안되어서 생존율 5%, 10% 결정하는 표적 항암제 돈없어서 못 쓰는 사람들이 수두룩 빽빽이에요.

잘못하면 2-3년에 약값만 1억원씩 나가서 가산 털리는 집이있을 정돕니다.  많은 사람들은 아예 시도도 못하구요. 그런 귀한약들도 경제성평가 받고 간신히 통과해서 건강보험급여가 적용이 되는건데  탈모에 건강보험재정을 투입하자뇨...  정말 너무 화가 나고 절망적이네요.

 

더 화가 나는 건 분명히 관료와 참모들이 이런식으로 일처리하는게 아니라고 설득을 했을텐데 대통령이 말도 안되는 고집을 부리고 있다는 거에요. 위에 적었듯이 혁신적인 신약도 건보 올리려면 통과해야하는 난관이 수두룩 빽빽인데 왜 건보재정을 자기 쌈짓돈마냥 결정하는 건지. 그것도 자기 인기투표를 위해서?

 

독선적인 그 자세 지긋지긋하네요.

 
젊은 세대의 탈모 치료를 건강보험 급여화하겠다는 소식에 아마도 거의 모든 보건의료 전문가들이 반대할 것입니다. 이것은 건강보험의 본질적인 정신에 정면으로 위배되기 때문입니다.
건보 제도의 가장 중요한 존재 이유는 '가장 아픈 사람이 돈이 없어서 치료받지 못하는 일을 막는 것'입니다. 그런데 현실은 어떤가요? 지금 이 순간에도 건강보험 재정 여력이 부족해 생사의 기로에서 치료를 포기하는 난치병 환자와 중증 암 환자들이 많습니다.
예컨대, 생명을 연장할 수 있는 수억 원대의 혁신 신약(면역항암제, 표적항암제 등)이나 희귀 유전질환 치료제들은 여전히 급여의 사각지대에 있거나 그 기준이 너무 엄격해, 환자와 가족들이 천문학적인 비용을 전액 부담하며 고통받고 있습니다.
건보 재정을 아끼느라 심사평가원은 현장의 의사들에게 '심평의학'이라는 비아냥을 듣고 욕을 먹어가면서까지 뼈를 깎는 심사 삭감과 통제를 하고 있습니다.
또다시 탈모 급여화 이야기가 나오는 것은 참으로 개탄스럽습니다. 이는 결국 젊은 층의 표심을 얻기 위해 들고나온, 매우 부적절한 포퓰리즘 정책일 뿐입니다. 이번 정책에 깊은 유감을 표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아마도 보건의료의 본질을 잘 아는 보건복지부 관료들은 사안의 어처구니없음을 알고 내심 반대하고 있을 것 입니다. 당장 수용하지 않고 공청회 등 의견 수렴 절차를 거치겠다며 최대한 방어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복지부 공무원분들, 그리고 정은경 장관님, 이형훈 차관님께 부탁드립니다. 이 정책, 반드시 막아주십시오.
여기서 꼭 한 분의 예시를 들고 싶습니다. 바로 진영 전 보건복지부 장관입니다. 당시 정부가 모든 노인에게 정액 지급하려던 기초연금 공약을 수정하여, 국민연금 가입 기간이 길수록 기초연금 수령액을 깎는(연계하는) 방식을 추진했습니다. 진 전 장관은 성실하게 국민연금을 납부한 사람에게 오히려 불이익을 주는 이 제도가 국민연금의 근간을 훼손한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리고 이를 청와대가 밀어붙이자 자신의 소신에 맞지 않는다며 과감히 장관직을 던졌습니다.
저는 이번 탈모 급여화 논란 역시 건강보험의 원칙과 근간을 흔드는, 본질적으로 동일한 무게의 사안으로 봅니다. 보건복지부 수장들께 감히 말씀드립니다. 최선을 다해 막아보시되, 정작 그 방어선이 뚫릴 위기에 처한다면 진영 전 장관처럼 직을 던질 수 있는 결기와 용기도 내어보시길 바랍니다. 역사가 당신을 판단할 것입니다.
IP : 203.237.xxx.139
5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신기함
    '26.6.16 2:04 PM (221.145.xxx.209)

    분명히 관료와 참모들이 이런식으로 일처리하는게 아니라고 설득을 했을텐데 대통령이 말도 안되는 고집을 부리고 있다는 거에요.
    -> 원글님이 대통령과 참모진 회의를 직접 보신 것처럼 쓰셨네요.
    왜 이러세요?

  • 2. ..
    '26.6.16 2:05 PM (203.237.xxx.139)

    209// 정책의 결정순서와 절차가 있는데 그런 것들을 거치지 않고 공론화가 되어 있으니 당연히 그렇게 추론할 수밖에 없죠. 왜이러냐구요? 님이 암 걸려서 한달에 치료비로 월급 다 갖다부어야 하는 상황에 처하시면 이해되실 겁니다.

  • 3. ...
    '26.6.16 2:05 PM (1.232.xxx.112)

    암환자만 해야 하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젊은이들에게 탈모도 굉장히 큰 고통이에요.
    저는 찬성합니다.

  • 4. 신기함
    '26.6.16 2:07 PM (221.145.xxx.209)

    추론만으로 그렇게 단정적으로 씁니까?
    암환자 운운하면서?
    국민 갈라치기 방법도 가지 가지 네요.

  • 5.
    '26.6.16 2:07 PM (223.38.xxx.2)

    저도 찬성해요
    탈모도 정신적으로 매우 고통스러워요

  • 6. ..
    '26.6.16 2:07 PM (36.255.xxx.149)

    탈모 건보지원, 이재명이 주장한 정책 맞잖아요
    솔직히 말도 안 되는 정책이죠.
    가벼운 병이나 병원비 싼 거지
    중증 질환은 건보 적용 잘 안 되는 게 아직 얼마나 많은데
    탈모라니요

  • 7. ...
    '26.6.16 2:08 PM (106.101.xxx.75) - 삭제된댓글

    암환자도 힘들지만
    젊은 나이에 두피가 훤히 보이는 탈모환자도 고통스럽긴 마찬가지예요.
    집안에 20대 여성 탈모환자 있는데 스트레스가 암환자 못지 않습니다.사회생활도 못해요.

  • 8. ......
    '26.6.16 2:09 PM (211.250.xxx.195)

    우선 원글님 치료잘되시기를 바랍니다

    저도 집안에 하이모한 형제도 있고 대머리 유전이 있어요
    원인은 다르지만 그거도 나음 엄청 스트레스에요

  • 9. ..
    '26.6.16 2:09 PM (36.255.xxx.149)

    이거 진짜 어이없는 정책중 하난데 ㅎㅎ

  • 10.
    '26.6.16 2:09 PM (118.223.xxx.159)

    젊은이만 탈모로 고통받나요?
    35세 이상은 탈모와도 혜택이 없다는것도 웃겨요
    탈모로 죽지는 않습니다

    지금 건보재정이 좋나요? 몰라서 묻습니다
    실비도 적용받음 실비도 오르겠네요

  • 11. ...
    '26.6.16 2:10 PM (49.172.xxx.249)

    https://youtu.be/W0l6L6IER8A?si=jv67IL4HWLHfh0Yl

    예전에 본 기억나서 찾아왔어요.
    이래서 정은경이랑 안맞다고 내보내려하는건가 싶기도 하네요.

  • 12. 아이고
    '26.6.16 2:10 PM (140.174.xxx.56)

    인간의 이기심이란.....

  • 13. ...
    '26.6.16 2:11 PM (211.36.xxx.62) - 삭제된댓글

    탈모 카피약은 비싸지도 않다는 말을 들으니
    그냥 선심성 정책이구나 싶던데요

  • 14. 보험료
    '26.6.16 2:12 PM (116.127.xxx.253)

    보험료 좀 내리고

    최저로 내는 사람들 이천원씩 더내게해라

  • 15. ..
    '26.6.16 2:12 PM (36.255.xxx.149)

    탈모와 죽고사는 중증 질환이 비교가 되나요?
    탈모도 힘들다니, 안 아파본 사람들인가보네요 다들.
    생명이 왔다갔다 아파 보세요. 머리카락이 뭐가 문젠가

  • 16. ..
    '26.6.16 2:12 PM (118.235.xxx.63)

    탈모로 정신적 고통 운운하시는분들 정말 웃기네요
    저도 30대때 탈모로 스트레스 많이 받았지만
    탈모 정도는 자기 돈으로 해결해야조
    이제 보톡스, 성형까지 다 해달라 하겠어요
    주틈때문에 얼마나 스트레스인지 아냐 못생긴거 얼마나 스트레스인지 아냐 하면서

  • 17. ..
    '26.6.16 2:13 PM (203.237.xxx.139)

    답답한 논리들을 구사하고 있어요.
    자신의 손톱밑의 가시가 남이 칼에 찔리는 것보다 주관적으로는 더 큰 고통이죠. 누가 그걸 몰라요. 탈모가 스트레스라구요? 항암하면서 탈모가 2번, 3번 와도 살려만 줄 수 있으면 영구탈모로 살겠다고 할 중증환자가 세상에 한가득입니다. 정책과 자원이라는 건 우선순위와 시급성이라는 게 있는 것이고 주관적 스트레스는 그 범주에 적절한 평가기준이 될 수 없어요. 주관적으로 큰 스트레스면 또 왜 탈모만 건보를 해주나요? 비만은요? 액취증은요? 도대체가 근거가 반푼어치도 없는 정책인데.

  • 18. ...
    '26.6.16 2:15 PM (49.172.xxx.249)

    그리고 요즘 탈모약 한달에 만원~2만원에 살수 있다고 하구요.

  • 19.
    '26.6.16 2:15 PM (121.166.xxx.179)

    보험료 올라가겠네요.
    지역가입자라서 지금도 많이 내는데 이젠 더 올라가겠어요.
    탈모 치료 비싸요.
    뭐 타이레놀같은 청방인줄 아시나 ᆢ
    우리애 탈모 관리치료 몇백 들었어요.
    그리고 끝도없고 ᆢ

  • 20.
    '26.6.16 2:17 PM (118.223.xxx.159)

    미용성형도 해줘야죠
    얼굴 스트레스로 죽고싶은분도 있을텐데요

    본인의 괴로움이 젤 크겠지만
    다 죽는병 앞에선 살려만 달라고 기도할거잖아요
    이건 너무 잘못된 정책이에요

  • 21.
    '26.6.16 2:17 PM (106.101.xxx.209)

    어떻게 암환자한테
    탈모의 스트레스를 들이대나요?
    이재명하면 다 옳은건가요?
    본인이나 집안에 암환자 생기면
    그때 말하세요
    지지자들 다들 미쳤어요

  • 22. 정부가
    '26.6.16 2:17 PM (118.235.xxx.63) - 삭제된댓글

    표 생각밖에 없다는 반증이죠

  • 23. ..
    '26.6.16 2:17 PM (36.255.xxx.149)

    탈모 건보 지원정책 얘기할 때
    이재명 이란 사람에 대해서 뭔가 이상하구나 하고 생각 하기 시작했어요.
    정말 진심으로 나라를 위해 옳은 일을하려는 사람이 아니고
    자신의 성공을 위해 뭐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사람이라고 생각했어요.
    우리나라 건보재정을 생각하면 하지 말아야 할 정책이거든요

  • 24. 탈모는
    '26.6.16 2:18 PM (223.38.xxx.167)

    반대하는 국민도 많고 탈모약도 비싼게 아니니 좀 접을줄 알아야 하는데 이것까지 시끄럽게 끌고가네요
    그 예산 더 중증환자들한테 더 혜택좀 쥐요

  • 25. ..
    '26.6.16 2:20 PM (125.185.xxx.26)

    탈모약 병원 약 처방 받아도
    3개월치에 16,000원이면 사던데요.
    굳이. 건선 표적치료나 보험해주세요

  • 26. ...
    '26.6.16 2:24 PM (39.7.xxx.53)

    미용비용이잖아요
    차라리 위고비나 지원해줬으면...비만은 다른 병 근원되니 장기적으로도 국민건강에 도움이 될 것 같은데
    2030남자를 위한 선심성 공약이에요

  • 27. ㅇㅇ
    '26.6.16 2:25 PM (210.106.xxx.63)

    저도 찬성해요
    탈모도 정신적으로 매우 고통스러워요

  • 28. 와..
    '26.6.16 2:26 PM (118.235.xxx.233)

    살다살다..지지자들 정신차려요.
    진짜 정신이 나갔나..
    탈모가 고통이면 여드름도 고통..쌍꺼풀 없는것도 고통
    코 낮은거..키 작은거 다 너무너무 고통이죠.

    내 피같은 세금이로 기껏 한다는게..
    에휴..돈을 그냥 뿌리는구만

  • 29. ㅇㅇ
    '26.6.16 2:27 PM (61.101.xxx.136)

    얼마전에 오은영 프로에..그 사고로 팔다리 잃은 사람 가장 나왔잖아요 의족 하나에 7천만원이나 하더군요. 그런곳에 의료보험 지원 왕창 해줬으면 좋겠어요. 의료보험 적용안되도 몇달 몇만원에 이용가능한거면 굳이 왜...

  • 30. ...
    '26.6.16 2:29 PM (123.108.xxx.170)

    추론만으로 그렇게 단정적으로 씁니까?
    암환자 운운하면서?
    국민 갈라치기 방법도 가지 가지 네요.2222222

  • 31. 청년에게
    '26.6.16 2:30 PM (123.108.xxx.170)

    탈모 보다 더 고통스런게 있을까?

  • 32. ..
    '26.6.16 2:30 PM (39.7.xxx.115) - 삭제된댓글

    탈모는 미녹시딜 같은 약 직구 허용하는 게 환자에게도 도움되고 건보에도 문제 없어요

    표가 목적이 아니라면 미녹시딜 직구나 허용하라고요

  • 33. 한심하다
    '26.6.16 2:31 PM (121.176.xxx.251)

    저도 제가 암환자이고 남편이 심한 탈모인데 건보적용의 제일 큰 목적이 사람목숨이 왔다갔다하는데 병원비를 못내는 그런경우 제일 많은 지원이 있어야된다고생각해요. 중증환자나 희귀질환가진분들한테 더 돌아갔음좋겠습니다. 말도안되는 정책이에요. 이대통령 추진력도좋고 일잘해서 좋아하지만 이건 아니지요.

  • 34. ..
    '26.6.16 2:31 PM (36.255.xxx.149)

    청년에게 탈모가 가장 고통요?
    청년도 암걸린게 더 고통이죠

  • 35. ..
    '26.6.16 2:38 PM (112.170.xxx.176)

    제정신이 아닌거죠
    의료에 관한한 정치인들 다똑같이 무능

  • 36. ...
    '26.6.16 2:39 PM (218.145.xxx.245)

    이재명 지지자들 이런 것도 감싸나요? 와. 진짜.
    정은경 장관, 대통령 심기만 돌보려면 사임하세요. 암환자보다 탈모 환자가 위급합니까??

  • 37. 공약
    '26.6.16 2:41 PM (125.129.xxx.43)

    대통령 공약 이니까 그 약속 지키는거쟎아요.
    어쩌겠어요. 공약 지키는게 잘못도 아니고, 안지키면 그 공약보고 표 준 사람들이 난리칠텐데요.

  • 38. 내친구
    '26.6.16 2:41 PM (121.162.xxx.227)

    골수좌파 20대자녀가 암투병중인데 의견한번 들어보고싶네

  • 39. ㅇㅇ
    '26.6.16 2:45 PM (112.168.xxx.187)

    죽겠어서 먹는 갱년기약도 비급여인데..

  • 40. ...
    '26.6.16 2:46 PM (106.101.xxx.156) - 삭제된댓글

    탈모약이 한달에 만원 꼴이면 걍 냅둬요.
    건보 재정도 많이 안들겠네요.
    대통령 공약이라니 지켜야죠.

  • 41. ......
    '26.6.16 3:01 PM (175.193.xxx.237)

    아마도 탈모 보험적용 이루어지지 않을거에요.
    요즘 비대면 진료로 탈모 처방료도 엄청 싸졌고(비급여진료임에도 의사들이 너도 나도 할인하고 있어서 최저가는 3개월 처방료가 3천원 정도)
    약값도 최저가는 3개월분이 17000원정도에요.
    오히려 보험적용을 하면 더 비싸질 상황이 될지도 몰라요.
    보험약가가 얼마로 책정되려나 모르겠지만.
    이런 현실을 알고 있다면 이루어질 수 없는 정책인거죠.

  • 42. ......
    '26.6.16 3:02 PM (175.193.xxx.237)

    지금 적용하려하는 2-30대가 거의 비대면 진료 이용하고 있을거구요.
    오히려 나이 든 사람들은 비대면 진료 사용법 모를 수 도 있죠.

  • 43. 탈모환자 숫자
    '26.6.16 3:12 PM (119.71.xxx.160)

    가 얼마나 많은데 그걸 다 어떻게 지원해요?

    안그래도 돈이 모자라 세금 걷으려고 난리더만

    그 돈으로 직접적으로 생명이 달려 있는 환자들이나 난치병환자한테 더 지원하는게 백 번 맞죠.

  • 44. ..바본가
    '26.6.16 3:13 PM (203.237.xxx.139)

    한달에 만원꼴이면 정부가 만원내는줄아네요 ㅠㅠ..... 예산추정액만 천억원이상이에요. 좀 뭐라도 쓰려면 조금이라도 알아보고 쓰던가....

  • 45. 제약회사와 모종
    '26.6.16 3:14 PM (119.71.xxx.160)

    의 딜이 있는게 분명해요. 이런 멍청한 정책을 시행하다니

    해 처먹으려는 것 일지도.

  • 46. 저도
    '26.6.16 3:19 PM (118.33.xxx.177) - 삭제된댓글

    암으로 가족 보낸 사람입니다
    건보 돈이 넘쳐서 돈지랄 하는 거면 모를까
    건보 파탄 나는 상황이잖아요.
    암환자 보험 안되 본인 돈 써야 하는데 탈모약 지원이라니 쌍욕이 나옵니다
    이 와중에 탈모도 중요해욧 이러는 무지성 무뇌아들이 더 열받게 해요.

  • 47. 차라리
    '26.6.16 3:20 PM (118.33.xxx.177)

    탈모는 의보 하지 말고 직구 허용해주면 됩니다
    직구 막아놔서 비싼 돈 주고 사람들이 사먹는데 이젠 비싸게 사먹는 그 돈 의보 지원이라니 이 정부 진짜 볼수록 별로네요.

  • 48. ...
    '26.6.16 3:46 PM (58.29.xxx.91)

    자기 입으로 말한 부동산 정책 공약은 당당히 반대로 해놓고, 말도 안되는 탈모 공약만 밀어붙이는 건가. 한심하다 정말.

  • 49. ㅡㅡ
    '26.6.16 4:57 PM (39.7.xxx.63) - 삭제된댓글

    탈모약이 한달에 만원 꼴이면 걍 냅둬요.
    건보 재정도 많이 안들겠네요.
    대통령 공약이라니 지켜야죠.
    ㅡㅡㅡ
    이런 지지자들이 문제.
    냅두긴 뭘 납둬요?
    재정 많이 안들면 님이랑 이재명이 내세요.

  • 50. ..
    '26.6.16 6:52 PM (14.39.xxx.241)

    같이 삽시다
    탈모도 엄청 고통이에요
    골고루 혜택이 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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