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식으로 대박나는 거 부러워할게 아닌게

주식으로 조회수 : 5,056
작성일 : 2026-06-16 11:22:37

마치 연예인으로 대박나는 것만큼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루에 집한채 값이, 중형차 한대값이 왔다갔다 하는데 그거에 흔들리지 않고 버티는 거..

상한가가고 날아가는데 그런 종목 안사고 버티는 거..

 

그래서 그냥 남의 일이라 생각합니다.

IP : 223.38.xxx.15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6.16 11:27 AM (125.129.xxx.43)

    그래서 여유자금으로 하라는 거예요. 없어도 생계를 위협받지 않는 돈이요.

  • 2. ..
    '26.6.16 11:28 AM (39.118.xxx.199)

    남의 일이 내 일이라는 거
    원글이 언급할 정도는 아니지만
    계좌 마이너스 8천~1억은 깔고 가고 거의 매일 익절합니다.
    죽기전까지 평생 할거예요.

  • 3. ..
    '26.6.16 11:30 AM (211.46.xxx.157)

    저도 해보니 그말이 뭔지 알겠어요.
    자기 그릇안에서 해야해요..전 1억에서 시작해서 지금 3억 들고 하고 있는데.. 시드가 커질수록 조금의 등락폭에도 심장이 두근대고 사팔사팔하게 되요. 내 그릇은 큰돈은 못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 4. 주식을
    '26.6.16 11:32 AM (223.38.xxx.15)

    하지 말라는 뜻이 아니라, 크게 번 사람은 리스크를 감수했기 때문이고 그 리스크 감수라는게 절벽에서 버티는 심정으로 어렵다는 뜻입니다.

  • 5. 일이억
    '26.6.16 12:46 PM (121.134.xxx.62)

    정도 왔다갔다 하는건 그런갑다 해요. 오르면 오르겠거니 내리면 내리겠거니. 그거보다 낙폭이 크다면 좀 고민 해볼거 같아요.

  • 6.
    '26.6.16 12:47 PM (61.99.xxx.128) - 삭제된댓글

    무엇이든 그만큼의 무게를 견뎌야 하더라구요
    지인이 큰 돈으로 주식하는데
    하루 30억이 왔다갔다 해요
    스트레스로 나이도 어린데 성인병 달고살아요
    저도 보통 5천 정도는 등락 폭이 있는데
    이슈가 있어 큰 폭으로 더 빠질 때에는
    정말 그만두고 싶어요
    마음 다스리며 하기에는 쉽지않은 일이에요

  • 7.
    '26.6.16 12:50 PM (182.229.xxx.41) - 삭제된댓글

    하루에 30억이 왔다 갔다 하는 분은 시드머니 얼마로 시작한 걸까요?

  • 8. 맞아요
    '26.6.16 1:24 PM (110.70.xxx.183)

    장투하지만 주식이 내 일상을 지배하게 되죠.

  • 9.
    '26.6.16 1:37 PM (1.234.xxx.42)

    하루에 몇백억씩 왔다갔다 하는 분들이 있는데 타고나길 그렇게 타고나야 한대요
    각자 자신만의 분야와 투자법이 있대요
    신기하게 그걸 벗어나면 돈을 못번다고

    지인 말로는 손홍민이 노력도 하겠지만 타고난거 아니겠냐
    김연아도
    그냥 주식 잘하게 타고난 사람들이 있는거래요
    그외에는 시장이 좋거나 운이 좋아 돈 버는거고

  • 10. …..
    '26.6.18 2:58 PM (211.208.xxx.227)

    그래서 주식이 심리고 인문학이라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0678 이직하려다가 실패하니 너무 무기력하네요 3 ㅇㅇ 2026/06/28 2,777
1820677 쌀알이 작으면 안좋은 쌀인가요? 11 ... 2026/06/28 2,281
1820676 호남 반도체 투자'거부 할수 없는 압박주고 책임떠넘기기' 26 ㄷㄷ 2026/06/28 2,913
1820675 21호가 하얗다는데 6 ㅁㅁㄴㅇ 2026/06/28 2,566
1820674 신비 복숭아.. 인터넷에서 넘 비싸게 파는데 9 .. 2026/06/28 3,148
1820673 왜 효자효녀는 없는집에 있을까요? 18 하늘 2026/06/28 4,380
1820672 이차항암후 상태악화 서울 큰병원으로 옮길 수 있나요? 14 해외 2026/06/28 2,947
1820671 집순이가 밖순이 됐어요 10 2026/06/28 4,248
1820670 게시판 분리 좀 11 2026/06/28 1,458
1820669 김무성 한동훈도 이러지는 않았다 19 2026/06/28 2,797
1820668 82에서 핫딜 올라오는거 절대 안사야겠어요 28 사기 2026/06/28 5,384
1820667 무선청소기 새로 사야 하는데 2 bib 2026/06/28 1,454
1820666 저 오늘 머리와 화장이 기가 멕히게 잘 됐는데 21 슬픔 2026/06/28 4,353
1820665 90대 어르신 과일선물 여쭤요 8 선물 2026/06/28 1,763
1820664 공신폰도 일반 통신사 유심 끼워서 쓰는거 맞나요? 4 ㅇㅇ 2026/06/28 845
1820663 "어? 벽이 움직이네"…여자 화장실 대기줄 없.. 4 ㅇㅇ 2026/06/28 5,520
1820662 돋보기안경 돗수 안맞추어도 되죠? 5 인터넷 2026/06/28 1,498
1820661 재건축 조하, 증축 불안해 33 분담금필수 2026/06/28 2,941
1820660 장기하씨 연애 42 ㅇㅇ 2026/06/28 12,934
1820659 임기초 강유정 대변인과 기자 사건 14 뭐지 2026/06/28 3,445
1820658 하루 단식하려고 했는데... 3 쉬느 날 2026/06/28 1,645
1820657 고명환 무슨말하는지 모르겠어요ㅠ 2 2026/06/28 3,861
1820656 김치 추천 꼭 부탁드려요 7 지나치지 마.. 2026/06/28 1,944
1820655 맛있는 두부면 아시는 분 계세요? .. 2026/06/28 855
1820654 남에게 관심 없는 사람 19 왜이럴까요 2026/06/28 5,0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