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테리어 소음

ㅇㅇ 조회수 : 891
작성일 : 2026-06-15 16:18:06

미칠것 같아요

아랫집 이사가고 인테리어를 얼마나 고치는지

5일내내 몇시간이 아니라 5-6시간 집이 무너지는 소음이 나요

왠만하면 다 참는 스탈인데 쉬지않고 

계속 집 무너지는 소리가 나요

전에 옆집 에어컨 설치나 도배장판해도 이정돈 아니었는데

인테리어 싸인 해줬으면 더 말도 못하나요

ㅠㅠ

진짜 사람이 소음으로 미치는게 이해가요

IP : 222.234.xxx.13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쿠
    '26.6.15 4:19 PM (211.192.xxx.205)

    그정도 소음이면
    원글님네 욕실이나 주방 타일 금 안갔나 자세히 보세요.
    미리 사진을 비포 애프터로 찍어 두시던지요.

  • 2. 힘든소음
    '26.6.15 4:25 PM (221.138.xxx.92)

    소음이랑 싸우지마시고
    외출을 하시는게 어떠실까요...

  • 3. ....
    '26.6.15 4:49 PM (125.130.xxx.2)

    올 인테리어 공사면..에어컨 설치..도배 장판소음이랑 비교대상이 아니죠..바로 아랫집이면..소음 직격탄이고..공사 안내문에..소음 정도도 업체에서 상.중.하로 표기해서 붙이던데..시끄러운날은 외출하는게..정신건강에 좋아요..

  • 4. dd
    '26.6.15 4:57 PM (218.156.xxx.121)

    저희 옆집도 다음 주부터 인테리어 한다고 했는데 걱정이네요
    이 집이 세입자만 돌리다가 드디어 새 주인이 공사하고 들어온다는데
    인테리어 두달 잡아놨네요
    저는 나가면 되는데 예민한 고양이들이 있어서 ㅠㅠ

  • 5. 진짜
    '26.6.15 4:59 PM (59.15.xxx.225)

    너무 시끄러워서 사람이 견딜수 있는 소음이 아니에요. 밖에 나가계세요.

  • 6. ~~~
    '26.6.15 5:22 PM (118.36.xxx.62)

    정말 고생하시네요.
    위로드립니다.
    오래된 아파트에 사는 사람들, 특히 주부등 집에 많이 있는 사람들은 가장 견디기 힘든 게 리모델링 소음이지요.
    철거하는 날 이틀정도는 날짜체크해 놨다가 밖에 나가는 게 상책이예요.아파트 공사소음이라는 게 저 멀리 다른 라인 다른 층 공사도 바로 윗층에서 공사하는 것처럼 들리기도 하고요.
    저는 이십년도 전에 공사하고 들어왔는데 이제 슬슬 좀 고치고 싶다가도 민폐끼치기 싫어서라도 웬만하면 그냥 살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8473 잠실개표소 시위 현장서 흉기자해 ..경찰 대치 끝 제압 11 2026/06/18 2,204
1818472 방탄 지민이 브레드피트 느낌 있지 31 ㄱㄱ 2026/06/18 3,809
1818471 혈압약 먹고 수치10 떨어지는게 맞나요 8 130에서 .. 2026/06/18 1,578
1818470 손흥민 뒷담화한 기자들 누군지 정체가 밝혀진 듯 9 축구팬 2026/06/18 7,729
1818469 올공 극우들이 성조기 흔드는이유 37 0000 2026/06/18 2,358
1818468 사이다 우상호.. 정청래가 왜 책임을 집니까? 27 ㅇㅇ 2026/06/18 3,721
1818467 구글 AI모드가 제미나이보다 나은것 같지 않아요? 2 ㅇㅇ 2026/06/18 1,535
1818466 올다르크?는 어떤여자인지 깜깜이네요 3 올다르크? 2026/06/18 1,640
1818465 주식 수익이나면? 7 주린이 2026/06/17 3,635
1818464 내란 뜻도 모르면서 중학생한테 털리는 좌파 아줌마 11 ... 2026/06/17 2,513
1818463 아이 발 사마귀 재발했는데요 19 병원추천 2026/06/17 1,430
1818462 지금 갑자기 꺾여 다들 떨어지는데 이유가 뭔가요? 1 ........ 2026/06/17 4,155
1818461 음식.물 미끼로 성착취..국경없는의사회 추악한 민낯 9 .. 2026/06/17 3,370
1818460 적응하기 힘드네요. 1 2026/06/17 1,715
1818459 일단 금리동결은 확실시라 하고 전망이 문제 ㅇㅇ 2026/06/17 1,172
1818458 내일 눈썹문신 하러 가는데 3 저요 2026/06/17 1,880
1818457 임플 발치후 바로 몇분후 식립하는 치과가 나을까요 22 ........ 2026/06/17 2,040
1818456 욕심인줄 알면서도… 4 2026/06/17 2,755
1818455 3년된 소금 버릴까요? 9 2026/06/17 4,558
1818454 넷플 참교육 시기적절하네요 3 ........ 2026/06/17 2,366
1818453 계속 허기가 지네요 6 ... 2026/06/17 1,928
1818452 93세 아버지가 탁구 랠리 490회를 하셨어요 16 건강한 노년.. 2026/06/17 3,306
1818451 뇌영양제 드시나요? 18 50대 2026/06/17 3,525
1818450 화장실 세면대 조심하세요 20 2026/06/17 19,854
1818449 국힘 김대식, 국힘이 총선 대선 이기려면 정청래가 당대표가 되어.. 6 2026/06/17 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