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시간대 맞는게 없어서 탔어요
지금 울렁거리고 불편해요
어떤분이 화장실에 토하던데 저처럼 멀미인지
무궁화 뭐어때 똑같지뭐하고 탔는데 5배를 내도 케이티엑스타야겠다라는 생각이..사람이란 좋은것에 많이 길들여지는군요
ktx시간대 맞는게 없어서 탔어요
지금 울렁거리고 불편해요
어떤분이 화장실에 토하던데 저처럼 멀미인지
무궁화 뭐어때 똑같지뭐하고 탔는데 5배를 내도 케이티엑스타야겠다라는 생각이..사람이란 좋은것에 많이 길들여지는군요
저도 무궁화는 찌린내 때문에 왠만하면 안타고 싶어요.
저도 탔다가 진짜 종일 멀미했어오ㅠ
불편하고 애매한 곳에 무궁화만 있어서 타는데
아무래도 쾌적하진 않죠.
저는 멀미 이런건 못 느끼겠어요
무궁화호 손 좀 보세요 제발ㄹㄹㄹ
열차 외양도 여기저기 칠이 벗겨져서 보기 흉헌 것도 있어요.
이렇게 관광객도 많이 오는데 기차가 꼴이.
몇십 년째 세탁 안 한 시트가 제일 토할 거 같아요.
KTX도 특실만 타 버릇하면 일반실이 답답해요. ㅎㅎ
특실도 1인석만 앉아 버릇하면 2인석이 갑갑하고요.
사람이 편한데 맛들이면 그보다 못한것에서
불편을 몇 배 더 느끼죠.
그르게요.. 맞아요
특실이 2배 비싸도 가끔 장거리는 특실타요
어릴땐 무궁화도 불편한거 전혀 몰랐는데
나이드니 벌써부터 편한것, 좋은것만 찾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