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치면서 현금만받고 세금한푼 안내는 상인들
심지어는 수입없는척위장하고ㅈ각종 복지혜택 받고
대박치면서 현금만받고 세금한푼 안내는 상인들
심지어는 수입없는척위장하고ㅈ각종 복지혜택 받고
시장 바닥에 판대기 난전 장사도 아니고...어지간하면 카드 받는 세상에..현금 받아 대박치는 장사가 몇이나 된다고 ㅠ
부러우면 하시면 돼요.
장사를 아무나 하는 줄 아나?
나는 자영업 죽어도 싫어요. 쉬지도 못하고 온몸 갈아가며
내가 하지 못하는 일 거뜬히 고생스럽게 해내고 일한만큼 보상이 있는 거...당연하다 생각해요.
새벽부터 준비하고 등등
부러우면 자영업하던가요
각종 복지혜택 받으면서요
소상공인인데요. 장사가 안돼요....
정말 영세상인입니다. 사업자 내서 건강보험 따로 내고 그래서 세금은 더 내요
세금 한 푼 안내는 상인들은 현금만 받는 상인인가요? 현금만 받고 대박 치는 상인은 어떤 업종 상인인지 얘기 좀 해주세요.
그 종목으로 갈아타게...
서로서로 전도해서 그런지 몽땅 개독이던데요
노무현대통령 방문했을때 어찌나 욕을하고 흉을 보던지 그이후로 재래시장 안갑니다
ㄴ성급한 일반화의 오류
다 살아남을려고 그러는거죠.
장사는 안하고 꼼수만 부리면 그게 어디든 다 표내고...
자영이든 직장이든 요즘 다 열심히 안하더라구요.
그냥 폼으로 다니고 주식이나 땅,아파트못사서 안달...
자영업자 폐업자가 100만명이 넘는다고 하던데 그런 소상공인들을 부러워 하나요
고유가 지원금 줬다 하는데 자영업자는 체감을 못해요
장사가 안되요
소상공인 카페에 국짐지지자들 많아
좋게 안보여요.
유튜브보니 광장시장 카드 안받고 계좌이체나 현금 받던데...
그런데 파보면 매출 엄청날듯
난전도 아니고 요즘은 전부 카드로 결제하기 때문에 일부 빼고는 매출을 속일 수 없어요
시장 한켠에는 사업자도 없고 아예 현금만 받아요.
연 매출이 3억도 넘는 거 같아요.
평소에도 먹지만 이게 계절음식인데 그날이 되면 하루에 2000만원 가까이 판데요. 헐~~~
세금 한푼 안내고 그냥 월세 150만 딱 내고 장사해요. 벌써 10년은 넘은듯..
엄청 부자인데 세금을 하나도 안내요.
저는 사업자있는 소상공인인데..내가 낸 세금들이 저집에 보태주고 있는 기분...
만나고 나면 우울합니다.
다~ 사업자내게 하면 안되나요? 왜 전수조사 안하죠?
개인레슨하는 예술인들도 다 현금만 받지 않나요? 알고보면 현금만 받고 세금 안내는 자들 무지 많아요.
집 방문하는 과외는 거의 현금이지요. 근데 대박나진 않잖아요. 진짜 대박은 1타 강사의 인강이 대박이고.
시장한켠에서 사업자 없고 현금만 받는 상인은 진즉에 신고하셔야 되는데 왜 그걸 지켜보나요?
신고를 계속 하셔야 국세청이 알지요. 안해? 그럼 신고 또 하고 국민신문고에 신고하고 해서 세금 물게 해야지 왜 . 만나고 우울해합니까? 아는 상인이 그러면 신고해서 세금 내게 하면 되지요.
재래시장 소상공인의 많은 사람이나 좌판 할머니가 국짐 지지자라는 것은 저도 공감합니다.
예전에 주름 자글자글 80넘은 할머니가 좌판에서 나물 팔면서 박근혜 찬양하는 것 보고(공주 오셨다고)..본인들 고혈 뽑아 먹고 자란 공주인데 ㅉㅉㅉㅉ 속으로 생각했거든요.
암튼 탈세하는 상인은 부러워하지 말고 알면 신고하세요.
카드내려면 세금 10 % 더 내야 한다고
10프로 안 내려고 현금 냅니다.
현금 가격과 카드 가격을 다르게 받으면서 현금 거래하게끔 유도하죠... 지나가다 보세 옷가게에 들어갔는데 현금으로 하면 11만원 카드로 하면 16만원이래요. 어이가 없어서. 그래도 저는 그냥 카드로 했어요. 아 이 사람은 이런 식으로 엄청 탈세하겠구나 싶더군요.
고터 상가 장사 잘되는데 현금 받죠. 카드내면 10프로 더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