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여섯포트 사서 심었더니 통통하게 잘 크고 있어요.
저번에 딴것도 냉동실에 넣었는데
오늘 한대접 딴것도 뭘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그냥 바질향을 너무 좋아해 심었을 뿐인데 안따고 두면 길게 자라 들깨꽃처럼 꽃이 피어 버리더라고요.
대여섯포트 사서 심었더니 통통하게 잘 크고 있어요.
저번에 딴것도 냉동실에 넣었는데
오늘 한대접 딴것도 뭘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그냥 바질향을 너무 좋아해 심었을 뿐인데 안따고 두면 길게 자라 들깨꽃처럼 꽃이 피어 버리더라고요.
저는 의도치 않게 루꼴라를 꽃을 보기 위해 키우게 되었습니다
예뻐요 ㅎㅎㅎㅎ
바질 잘 크죠. 한국요리에서는 용도가 없죠.
아까우면 말려서 나눔하세요. 건바질도 비싼 가격에 팔잖아요.
저도 텃밭 바질 6그루가 잘 자라서 열흘전에 100g인가 따서 바질 페스토 만들었어요.
작은병 2개 나왔는데 한병은 얼리고 한병은 냉장보관 먹고 있어요.
사먹는것 보다 맛있어서 놀랐어요.
우선 빵에 발라 먹었는데 남은건 파스타 만들어보려구요.
이번주뜸 한번 더 수확할수 있을구 같아요.
바질 생잎은 보관이 어려워서 올른 뭐든 만들어야되요
고기에 상추 바질 쌈싸드세요
향긋하니 좋습니다
겉절이 양념처럼 해서 바질겉절이 해가지고 삼겹살에 드셔도 괜찮고요
저는 달걀말이에도 다져 넣고
라면 끓일때 마지막에 넣어서 먹기도 하고
비빔국수에 넣기도 하고 그래요
바질 꽃대 잘라주세요
곁순 나와서 크고 오래가요.
전 올해는 바질을 그냥 안키웠다가
늦게 씨 발아시킬려고 심었는데 안나는 거 같아요
몇년 묵은씨라...ㅎㅎ
루꼴라도 샌드위치 쌈에 좋아요
너무 많아서 할 수 없이 따서 페스토 만들어 놓고
그 비싼 잣 때려 부어 만들어 놓고 잊어 버려서
결국 올해 초 다 버렸어요.
평소 빵 잘 안 먹는 식단이라 손이 잘 안가서 만들어 놓은 걸 잊어 버렸거든요.
잘 생각해보고 하세요.
바질잎 그거 아깝다고 괜히 노동력, 돈낭비할 수도 있어요.
그러네요. 저도 빵을 그리 즐기는 식성이 아니라..
루꼴라도 심어서 잘 자라는데 초록색 벌레들이 꼬여
다 뜯어 먹어버렸어요.
이 벌레들은 다른 채소엔 하나도 안가고
루꼴라에만 잔뜩 붙어서 초토화시켜 놓았네요.
다른 벌레는 징그러워 못집는데 이놈들은
그냥 맨손으로 잡아 밟아 버려요.
루꼴라와 같은 색깔이라 2,3센티쯤 되는 놈들이
한포기에 한두마리씩 살고 있어도 자세히 봐야 눈에 띄네요.
베란다에 8포트 심은거 잘 자라고있어요. 전 바질 향 좋아해서 따면서도 하나씩 먹어요.ㅋ 바질이 토마토랑 잘 어울리는것같아요. 토마토먹을때 같이 잘 먹어요. 바질페스토는 제가 빵을 잘 안먹으니 소진이 잘 안되서 토마토먹을때 같이 먹어요.
루꼴라 몇대 가져다 집에서 베란다에 두고 꽃 피워 보세요
노란색 꽃이 아주 예뻐요
베란다에서 몇대 키우는데,,,, 잎은 안나고 꽃만 피워요 ....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그래서 루꼴라를 꽃을 보기 위해 키웁니다
저는 아는 사람 주말농장에 씨 뿌렸는데 싹이 안 나고 망했어요.
베란다 화분 두개에 심어놨는데 하나는 민달팽인지 벌레가 갉아먹어 구멍이 뻥뻥 뚫리고 잘 안 자라고
한 화분에는 그나마 자라고 있어요. 근데 아직 2센티예요 ㅎ
페스토 해먹으려고 벼르고 있었는데.. 깻잎으로 해야겠어요.
비질을 좋아 하시면 페스토 만들어 큐브틀에 얼려놓도
바질 잘게 다져서 큐브틀에 넣고 올리브오일 넣어 얼려놓으면
바질파스타 걍 면만 삶아서 마늘넣고 볶다가 면 넣고 페스토 한큐브 오일한큐브 넣으면 완전 손쉽게 만들어 먹을수있어요
과학관에서 받아온
바질 잘 잘라서
파스타, 감자피자에
올려 먹으니 너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