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중 소매치기 조심
1. 허리
'26.6.15 6:16 AM (118.235.xxx.41)중요한건 허리에 차고다니면 안되나요
예전엔 남대문가면 팬티에 주머니 만들어달아
팔던거생각나네요 ㅋㅋ2. ㅇㅇ
'26.6.15 6:28 AM (118.235.xxx.214)다이소에 여행용 복대가 있어요
그거 허리에 차고 핸드폰 스트링 2중으로 하고
가방은 항상 앞에 가슴에 두기(가방도 열쇠로
채우고 다니고)
RFID가방 구입해서 다니기
호텔에 있는 여행가방도 잃어버리기 쉬우니까
자전거 잠금장치 채우고
락세이프 걸기(청소필요 없다고 말하고 필요한
물품만 달라고 요청...)
-->> 5성급 호텔도 도난사고가 생겨요3. .....
'26.6.15 6:28 AM (182.231.xxx.222)저도 그래서 한국 공항에 내렸을 때 얼마나 맘이 편하던지요.
4. 그날
'26.6.15 6:40 AM (1.236.xxx.121)쓸돈 좀 빼곤 다 복대나 크로스백 깊숙히 넣었어요
가방 지퍼도 옷핀으로 잠그고요5. 가방지킴이
'26.6.15 6:57 AM (116.43.xxx.47)가방 지퍼까지 핀으로 잠그고 온 사람이 많아서 놀랐어요.그렇게까지하고 여행을 다녀야하다니 저야말로 인천 공항에 내려 안도했어요.
6. ..
'26.6.15 7:55 AM (223.38.xxx.254)유럽 관광지는 오래전부터 그랬어요.
7. 여행자
'26.6.15 8:11 AM (203.170.xxx.203)오래전 유럽 여행후기에서 소매치기 불안으로 여행을 망쳤다란 말이 나름 울림이되서 잃어버려도 괜찮다 싶은걸로 간소하게 들고 다니니 여행에 방해받지 않고 좋더라구요. 원글님 마지막 문장처럼 매번 여행 통해 나름 인생을 배워요
8. 얼마전
'26.6.15 8:16 AM (222.236.xxx.112)스페인 갔는데 한국사람들만 핸드폰스트링 했었어요.
저도 엄청 준비하고 갔는데, 그래서인지 아무일도
안일어났어요. 악세사리도 하나도 안하고 다녔는데,
다른관광객들은 그냥 아무렇지않게 팔찌도 주렁주렁 하고
핸펀도 그냥 들고 다니더라고요.9. ....
'26.6.15 8:22 AM (118.235.xxx.201)우리 나라만 스트링 하는거 아닙니다
지난달에 스페인 출장갔다가 핸드폰 날치기 당했습니다
스페인 동료들이 요즘 더 심해졌다고 소매치기 조심하라고 당부하던데요
본인에게 일어나지 않았다고 아무 일도 없다 한국인만 그런다 할 일이 아닙니다
외국 관광객들도 소매치기 엄청 신경써요
바르셀로나 불가리 직원이 저한테 여행올때 아무도 팔찌 안하고 온다고 웃던데요10. kk 11
'26.6.15 8:31 AM (1.236.xxx.121)유럽은 어쩔수 없어요
우리도 운 좋아 괜찮았지만
단체 관광객 몰리는 곳에서 가방 열리는 일 흔해요
계속 가이드가 어디 조심하라고 알려주고요
옷핀으로 해결 되면 당연히 해야죠11. 외국인도
'26.6.15 8:33 AM (175.208.xxx.213)하던데.
최근에 스페인 갔다 왔는데
동서양 안 가리고 외국인들도 비슷한 핸드폰 스트링 핸드폰 줄 하고 나서 너무 웃겼어요. 도난방지 가방도 같은 브랜드꺼 매구요.
그 나라에서도 대놓고 팔던데요 뭐.
조심해야 됩니다.12. 하하
'26.6.15 8:39 AM (106.244.xxx.134)이탈리아 갈 때 크로스백 앞으로 메고 얇은 코트 입고 옷으로 가리고 다녔어요. 휴대폰은 스트링으로 가방에 걸었고요. 그래서 그런가 아무도 접근하지 않더라고요.
여행하다 캐리어를 통째로 도난당한 분을 본 적 있어서 공항이나 기차역 등에서는 캐리어를 반드시 손으로 붙잡고 있었어요.13. 천천히
'26.6.15 8:57 AM (211.217.xxx.86)지난주에 다녀왔는데 가이드가 계속 주의주던데요..앞뒤로 두명이 집시나 소매치기 가까이 오는지 봐주고..덕분에 사건이 일어나진 않았는데 불편하긴 했어요.
물가도 너무 비싸고..살기 힘들겠다 싶어요.14. ㅡㅡ
'26.6.15 11:29 A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앞으로 매는 크로스백 필수에요.
15. 한달반 동안
'26.6.15 12:48 PM (49.164.xxx.125)스페인 다녔지만
소매치기 없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