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파친코 보는데

오예쓰 조회수 : 4,353
작성일 : 2026-06-14 21:21:19

각본누가쓴건지

대사가 어색한게 많네요.

아마츄어가 영어를한국어로 번역한느낌..

연기별로인배우도 많고.

책은 재밌게읽었었는데..

IP : 125.129.xxx.138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민하
    '26.6.14 9:49 PM (14.53.xxx.70)

    김민하 한명 건졌죠.

    나머지는 다들.

    특히 노년의 선자 역 맡은 윤여정은 연기가 항상 다 똑같아요.

    목소리톤도 똑같고.

  • 2.
    '26.6.14 9:59 PM (221.138.xxx.139)

    최악은 윤여정

  • 3. ..
    '26.6.14 10:12 PM (61.39.xxx.97)

    저는 대사, 배우 다 좋던데..

  • 4. 저도
    '26.6.14 10:19 PM (14.4.xxx.150)

    윤여정씨 휴

  • 5. ...
    '26.6.14 10:25 PM (61.83.xxx.69)

    전 어린 선자 큰 선자 좋았고
    이삭도 좋았고
    경희도 잘 어울렸고
    모자수 아역 너~~무 귀여웠어요.
    그리고 선자 엄마 말해뭐해~~~

  • 6. 윤여정 거품거품
    '26.6.14 10:41 PM (211.210.xxx.9) - 삭제된댓글

    윤여정 배우의 사투리도 그렇고 연기도 그렇고. 마른 몸과 옷 좋아하는 걸로 운 좋게 그 자리에 올랐다고 밖에.

  • 7. ...
    '26.6.14 11:11 P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선자 엄마 멀리 떠나는 딸 위해 쌀 사와서 밥 짓는 장면 넋을 않고 봤어요.
    앵글이 담은 말 한마디 없는 그 움직임에 그녀의 마음이 다 담긴것 같아서 울컥 했네요.

  • 8. ...
    '26.6.14 11:11 P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않고 ㅡ 잃고

  • 9. ....
    '26.6.15 1:16 AM (112.168.xxx.153)

    파친코는 시즌 1 1편 이 예술인 거 같아요. 정성다해 밥짓는 선자엄마 . 선자를 갖기위해 했던 굿 장면. 하얀 양복을 입은 남자주인공의 등장장면 하며 이미지가 주는 힘이 컸어요.

  • 10. ㅣ정은채는
    '26.6.15 1:32 AM (124.49.xxx.188)

    어땟어요..

  • 11. 111
    '26.6.15 1:47 AM (106.101.xxx.227)

    안봤지만 유튜브 영상으로 잠깐잠깐 보니
    정은채 이민호도 잘하는듯 보였는데 아닐까요?

  • 12. kk 11
    '26.6.15 7:04 AM (1.236.xxx.121)

    선자랑 부모 연기 좋던대요

  • 13. 다인
    '26.6.15 12:49 PM (121.138.xxx.21)

    책 분위기 잘 살렸다고 봐요 인물들 하나하나 잘 그려냈는데 이민호가 굳이 낄 필요가 있었을까 싶음 외모가 넘 튀는 느낌이고 어쨋거나 다 괜찮은데 심지어 경희역 정은채..너무 소설속 경희의 맑고 순수한 느낌을 잘 살려서 깜놀.
    근데 드라마 파친코의 최대 미스캐스팅은 윤여정
    윤여정이 이렇게 연기를 못했던가 진짜 충격
    사투리 연습을 하나도 안했는지 어이가 없는 수준이고 젊은 선자와 노인 선자는 걍 동명이인이라고 밖에 표현할 수가 없는 정도로 엉망진창으로 연기했음
    윤여정 캐스팅하지 말았어야 함

  • 14. gks
    '26.6.15 7:49 PM (116.40.xxx.17)

    최악은 윤여정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8209 일을 시작했는데 2 ㅠㅠ 2026/06/17 1,077
1818208 초심을 잃었어요(주식 관련) 6 ㅠㅠ 2026/06/17 3,004
1818207 31기 순자 경수 결혼하나봐요 11 .. 2026/06/17 4,272
1818206 타이거 우주테크 왜 이러는지 아시나요? 3 ..... 2026/06/17 1,975
1818205 블루베리 매일 먹는거 괜찮을까요? 4 질문 2026/06/17 2,717
1818204 외동맘한테 자꾸 둘째부심부리는거 33 2026/06/17 2,234
1818203 랩다이아 테니스목걸이 잘 착용할까요? 10 다이아 2026/06/17 1,337
1818202 6억으로 서울 전세 5 .. 2026/06/17 1,966
1818201 민주당 전대를. 지켜보는 검새들의 기대 14 ㅇㅇ 2026/06/17 1,186
1818200 조선주 가져가시나요? 5 주식 2026/06/17 1,495
1818199 운동하면서 엉덩이에 힘주라고 할때 어디에 힘주세요? 6 엉덩이힘 2026/06/17 1,213
1818198 무더위에 휴지 싸게 판다면 가실 건가요? 20 질문 2026/06/17 1,883
1818197 주식은 인내예요 13 .... 2026/06/17 3,582
1818196 민주당원 43년차 홍원기님이 곽상언에게 보내는 글 8 전조가있었군.. 2026/06/17 1,259
1818195 노무현대통령 딸 두번째 23 괘씸해 2026/06/17 4,120
1818194 이재명을 치기 위해 1년간 준비한 정청래 28 ㅇㅇ 2026/06/17 1,814
1818193 곽상언ㅡ유시민책출판을 왜 노무현재단이 16 ㄱㄴ 2026/06/17 1,841
1818192 7억이면 서울에 어느 동네로 이사 가야 할까요? 20 답답 2026/06/17 3,593
1818191 이언주가 요즘 2 ... 2026/06/17 983
1818190 손가혁 =일베= 뉴이재명 이제 이렇게 의심하게 만드네요 14 검찰추가수사.. 2026/06/17 679
1818189 남편64.밤에 식은땀으로 깊은 잠을 못자는데 갱년기일까요? 7 ... 2026/06/17 1,367
1818188 부동산세무상담 ㅡ자녀와 집 바꿔살기 9 고민중 2026/06/17 1,425
1818187 급성부비동염 코 좀 나오게하는 방법 뭐가 있을까요? 7 ... 2026/06/17 768
1818186 얼음 가득 냉커피 들이키니 살겠네요 6 아침부터 2026/06/17 1,485
1818185 헤어틴트 마스카라 중 실제 염색되는 것 있을까요? ... 2026/06/17 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