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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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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은 왜 저렇게 된거예요?

조회수 : 27,366
작성일 : 2026-06-14 20:32:56

살은 빠졌지만
갑자기 폭삭 삭은 느낌인데

피부를 허옇게 하고 안 어울리는 화장을 해서인가요? 
온갖 시술은 다 할거 같은데 
왜 저렇게 기운빠져보이고 늙어보이는지

나이때문이라고 하실거 같아서
예를 들면
선우용녀같은 분들은 나이 많아도 생기있고 기운차보이잖아요

가끔 쇼츠보면 고현정이 더 늙은 느낌 나요

IP : 182.211.xxx.235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6.14 8:34 PM (180.83.xxx.253) - 삭제된댓글

    아팠대요.

  • 2. 그게
    '26.6.14 8:37 PM (110.14.xxx.134)

    많이 아프대요

  • 3. ....
    '26.6.14 8:40 PM (106.101.xxx.234)

    다이어트를 너무 심하게 해서 일까요
    너무 말랐어요

  • 4. ㅇㅇㅇ
    '26.6.14 8:46 PM (211.177.xxx.133)

    아팠어서 못먹는데요

  • 5. 다이어트가
    '26.6.14 8:46 PM (118.235.xxx.118)

    아니고 췌장인가??? 암튼 어느 부위가 안좋아서 못먹어서 그렇다해요
    아직 완치가 아니고 수술중 안되서 다시 덮었다 하더라고요
    아직 진행중이라고 본인이 직접 말했어요 부위는 제가 대충들어 모르겠네요

  • 6. 이유가
    '26.6.14 8:53 PM (124.50.xxx.70) - 삭제된댓글

    마운자로나 위고비 맞아서 췌장이 안좋아졌나요?

  • 7. 위수술
    '26.6.14 8:55 PM (58.29.xxx.32)

    하고 음식을 못먹어서

  • 8. ㅇㅇ
    '26.6.14 8:55 PM (118.235.xxx.40) - 삭제된댓글

    다이어트를 심하게 해서 아픈 거 아닌가요?.췌장이 안좋다고 한 거 같은데..
    그거 마운자로 오래 맞아서 생기는 부작용이에요.

  • 9. ㅇㅇㅇ
    '26.6.14 8:57 PM (211.177.xxx.133)

    마운자로 나오기전에 수술했었어요
    길가다 쓰러져서 알았다고

  • 10. 작년인가..
    '26.6.14 8:59 PM (221.138.xxx.92)

    큰수술 했다고 언뜻 본 것 같아요.

  • 11. ㅇㅇ
    '26.6.14 8:59 PM (1.231.xxx.41)

    아프대요. 이상한 말들 좀 하지 마세요. 못 먹고 기운이 없대요

  • 12. 췌장인지
    '26.6.14 9:00 PM (118.235.xxx.118)

    어느부위인지 정확하게 잘모르겠어요 . 암튼 마운자로 위고비 이런거 아니였어요

  • 13. ..
    '26.6.14 9:08 PM (118.235.xxx.134) - 삭제된댓글

    그렇게 아프면 활동을 쉬고 몸을 돌봐야 하지
    않나요? 길가다 쓰러질 정도면요.

  • 14. ...
    '26.6.14 9:31 PM (223.38.xxx.147)

    아니면 말고 류의 아무말이나 던지고 모질다

  • 15. ...
    '26.6.14 9:33 PM (182.211.xxx.235)

    아. 아픈거예요?
    맞아요. 환자느낌이예요.
    기력없어 보여요

  • 16. .....
    '26.6.14 9:38 PM (220.76.xxx.89)

    신장일거에요. 결혼생활할때도 신우신염으로 여러번 아산입원하고 기사나고했어요.

  • 17.
    '26.6.14 11:12 PM (221.139.xxx.40)

    KO

  • 18. 몬스터
    '26.6.15 12:02 AM (125.176.xxx.131)

    아... 신장이 안좋군요
    너므 너무 불쌍하고 슬프네요
    세상에 ㅠㅠ

  • 19. 여기
    '26.6.15 12:28 AM (175.213.xxx.37) - 삭제된댓글

    기사 보세요 기자가 대놓고 쓴것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609_0003661526

    '...이에 의료계에서는 위절제 수술뒤 소량씩 자주 먹고, 충분히 씹어 천천히 식사할 것을 추천한다. 이어 식사 중 많은 양의 물을 한 번에 마시는 것은 피하고 단 음식 섭취도 줄이는 것이 좋다고 설명한다.'

  • 20.
    '26.6.15 12:35 AM (180.229.xxx.164)

    위절제수술요?
    설마..

  • 21. 너트메그
    '26.6.15 12:52 AM (220.76.xxx.107)

    2020년 응급으로 큰 수술을 받았다며 십이지장과 췌장을 연결하는 부위,
    위까지 복합적으로 문제가 있었음을 토로했다.

    고현정은 최근 야윈 모습을 보인 것에 대해서는 다이어트가 아닌 건강 문제로 인해
    "김밥을 정말 좋아하는데도 한두 알 먹으면 무슨 일이 날까봐 무섭다"고 전했다.
    -------

    위절제술을 했을수는 있지만, 다이어트용으로 한게 아니라 문제가 있어 한게 아닐까요?

  • 22. ....
    '26.6.15 1:27 AM (112.168.xxx.153)

    제가 담낭이 없이 20년정도 살고 있는데 50 넘으니 십이지장 췌장이 안 좋아져서 일년 한두번은 응급실을 가요. 비슷한 증세가 아닐까 싶은데 저도 올해 들어서 짜장면 먹고 아픈게 벌써 두달 째아고 그동안 겁이나서 저지방 고단백 식만 하고 있어요. 지방 먹는게 무서워요.

  • 23. ㅇㅇ
    '26.6.15 2:17 AM (112.154.xxx.18)

    안아프고 10킬로 이상 빠져도 초반엔 얼굴에 타격 와요. 한달에 1킬로씩 빠졌는데도 폐경 후 빠져서인지..
    빠지고 나서 2년 가까이 되니까 이제서야 피부가 탄력 회복하는 느낌 있네요.

  • 24. ...
    '26.6.15 2:42 AM (115.143.xxx.192) - 삭제된댓글

    고소영이 다이어트용으로 위 절제할게 뭐가 있겠어요
    그런거는 의사들도 안해줘요
    원한다고 해주는게 아님
    위에 문제가 있으니 한거죠

  • 25. ..
    '26.6.15 2:44 AM (115.143.xxx.192)

    고소영이 다이어트용으로 위 절제할게 뭐가 있겠어요
    그런거는 의사들도 안해줘요
    원한다고 해주는게 아님
    위에 문제가 있으니 한거죠
    아버님이 암으로 위절제를 했는데 밥을 몇끼씩 소량 나눠 드세요
    엄청 말랐고요

  • 26. 소문엔
    '26.6.15 3:34 AM (184.147.xxx.169) - 삭제된댓글

    앞으로 오래 못살거래요~~ㅜㅜㅜ

  • 27.
    '26.6.15 4:06 AM (1.236.xxx.93)

    고현정씨 다리가 안쓰럽더군요
    살이 살짝만 붙어도 예쁠텐데

  • 28. 현정씨
    '26.6.15 5:51 AM (172.114.xxx.98)

    오래 오래 건강하게 99살 까지 사세요.

  • 29. 우에
    '26.6.15 7:56 AM (211.211.xxx.168)

    175님은 고현정이 위절제수술 한 것처럼 묘하게 기사를 복붙해 놓으셨네요.
    저러고 살면 인생 즐거운지?

  • 30. ...
    '26.6.15 8:18 AM (202.20.xxx.210)

    에효 제가 평생 마른 사람이라 42키로인데.. 저 같은 사람은 진짜 스트레스로 하루만 못 먹어도 살이 미친 듯이 빠져요. 이번 주말에 사고가 있어서 밥 못 먹었더니 오늘 아침 몸무게 39키로대였어요. 아침부터 뭔가 계속 쑤셔 넣습니다. 얼굴이 헬슥해요.

    고현정도 아팠으니 저렇게 헬슥하고 아파 보이는 거죠. 다이어트 때문에 아니라 몸에 이상이 있다고 들었어요.

  • 31. 위고비
    '26.6.15 8:27 AM (118.235.xxx.238)

    마운자로 부작용 췌장 담낭 의사들 많이들 얘기해요

  • 32. 살을 급격히
    '26.6.15 8:59 AM (211.234.xxx.209)

    빼고 찌고 반복하는게 아주 나쁜듯 해요
    그리고 엄청난 스트레스ㅜ

  • 33. ...
    '26.6.15 10:36 AM (222.237.xxx.194)

    사람들 왜이리 못됐나요?
    아프다고 하잖아요
    그럼 언넝 쾌유하라 해야지 확실하지도 않은 다이어트, 스트레스 어쩌구 말들이 많은거죠?
    할줌마들 진짜 오만정뚝떨

  • 34. .......
    '26.6.15 11:31 AM (61.78.xxx.218) - 삭제된댓글

    모여가지고 유명인 연예인 욕하기 하는거죠.. 한심하고

    그런거 할시간에 자기계발이나 하니.. ㅉㅉ

  • 35. ;;;;;
    '26.6.15 11:44 AM (61.78.xxx.218)

    모여가지고 유명인 연예인 욕하기 하는거죠.. 한심하고

    그런거 할시간에 자기계발이나 하지.. ㅉㅉ

  • 36. 저 윗님
    '26.6.15 1:11 PM (210.183.xxx.222)

    저도 담낭 없이 산지 꽤 오래 됐는데
    별탈없이 살거든요
    근데 담낭 없으면 십이지장 췌장이 안 좋아지나요
    겁나네요

  • 37. ㅅㅅㅅ
    '26.6.15 3:38 PM (61.74.xxx.76)

    연예인걱정할거 없다고 ㅎ
    우리보다 훨씬 더 행복하게 돈걱정없이 잘살고 있을거예요 ㅎ

  • 38.
    '26.6.15 6:10 PM (118.235.xxx.220)

    60에 담낭제거하신 시어머니
    94세예요.
    낙상하기전까지건강하셨음.

  • 39. 아프대요!
    '26.6.15 7:21 PM (58.76.xxx.21)

    저도 살짝 오해 했었는데 강민경씨유투브엔가 나와서 아프다고 그래서 뭘 못먹는다고했어요ㅠ
    그래서 기력도 딸리고 힘들다구요
    오해 하지 맙시다 쫌..

  • 40. 아니
    '26.6.15 8:13 PM (220.65.xxx.205)

    저는 다른 쪽으로 좀 의아한 게, 아파서 살 빠졌다면서 다이어트 약 광고하는 게 맞나 싶어요.

  • 41. ㅇㅇ
    '26.6.15 8:25 PM (94.156.xxx.187) - 삭제된댓글

    은근 입벌구에

    이미지 팔이에 능하고
    애들 이용해서 동정심팔이
    전남편 전시댁 이용해서 관심구걸 동정팔이

    하던 여자라서 딱 위고비 출시맞춰 죽도록 아파서 수십킬로 우연히 빠진거라니 누가 믿나요

    아픈 사람이 초미니 입고 명품행사장마다 벗고 다니고 그랬나봐요

    아픈데 가을 겨룰 봄에 추운데 그러고 드레스로 벗고 쏘다닐수 있나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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