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뭐하는지 생중계하는 이들,
왜 그럼?
어제 누구랑 어디서 뭐했다, 이랬다저랬다 좋았다나빴다
내인 어디서 누구랑 뭐해야한다, 기분이 이렇다저렇다
너도 와라 (내 선약이 있는지 안 물어봄)
그냥 묵묵히 들어두고 그러냐 좋겠다
해주는데
내 시간도 안 물어보고당연히 오라는것도 이상하고
궁금하지도 않은 tmi자꾸 흘리는거, 왜 그래요?
나이가 다들 중노년들이에요
자기가 뭐하는지 생중계하는 이들,
왜 그럼?
어제 누구랑 어디서 뭐했다, 이랬다저랬다 좋았다나빴다
내인 어디서 누구랑 뭐해야한다, 기분이 이렇다저렇다
너도 와라 (내 선약이 있는지 안 물어봄)
그냥 묵묵히 들어두고 그러냐 좋겠다
해주는데
내 시간도 안 물어보고당연히 오라는것도 이상하고
궁금하지도 않은 tmi자꾸 흘리는거, 왜 그래요?
나이가 다들 중노년들이에요
어린 딸이 엄마한테 일상보고하는 거랑 같다더라고요.
그리고 님은 자기시간 빼앗기는 순간에 적당히 잘 쳐내지를 못하는거고요ㅠㅠ
나이가....
이야길 할 수는 있는데
오라가라하는 건 좀 아닌 것 같아요.
부럽기만 하여요.
어떻게하는게 잘 쳐내는 건가요?
여러분 아들 아니고 이들입니다~~
일상을 공유하고 싶다는 사람들 있던데
시시콜콜 자기 뭐 하고 사는지 얘기하고 싶은 부류가 있나봐요
서로 일상공유가 합의?된거면 몰라도
안물안궁인 사람들에게 그러면 안된다는 개념이 없는거죠
아들로 읽고
아들이 다정다감한가봐요 댓글 쓰려고 클릭한 1인..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