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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트윗에 달린 어느 시민의 댓글

ㅇㅇ 조회수 : 3,593
작성일 : 2026-06-14 20:19:01

"플라톤의 말대로 최악의 저질들에게 지배당하지 않기위해 투표 하셨나요?"

-->>

지선때는 저질들에게 지배당하지 않기위해 투표해달라면서요. 불과 열흘전의 저질이 지금은 통합대상이 된건가요?

 

사전투표때 상대진영을 최악의 저질이라고 표현함.  통합 외칠때는 무지개라면서요? 모두의 대통령이라면서요?

행정부 수반이 쓰는 어휘가 참...

모순이 참 많음.

검찰개혁도 법사위가 잘하고 있는데

총리가 빼앗아가고

1년을 질질 끌더니

이젠 또 국회에 맡긴다고. 

당대표가 김민석이 되는 걸 두고 한 말이겠죠. 정성호가 X시작하니까 환영해달라고 하질 않나.. 

IP : 118.235.xxx.252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 저도
    '26.6.14 8:29 PM (116.36.xxx.235)

    검찰tf건 쓰려고 왔는데
    진짜 당대표와 민주시민이 멱살잡고 1차 끌어 온거
    여러 법안 통과 시켜온거
    그 동안 정부는 뭘 했나 모를 정도로 수동적이면서 미온적인 행태
    세금만 축내고...이건 총리의 문제가 아니다라는 유시민의 일갈을 세겨 들어야 함

  • 2. 지켜보고있음
    '26.6.14 8:30 PM (175.214.xxx.172)

    속을 알수가 없어요.

  • 3. 동물농장
    '26.6.14 8:35 PM (211.246.xxx.92) - 삭제된댓글

     존스가 필킹턴의 무리들을 데리고 쳐들어왔지만 동물들은 스노볼의 지휘 아래에 외양간 전투에서 승리해 농장을 지켜낸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동물주의 혁명을 선동했던 나폴레옹이 어미 개 제시와 블루벨에게서 납치한 강아지들을 자신의 사병으로 만들어 풍차 건설을 주장한 스노볼을 축출했다.

    그러고 나서 스노볼은 원래부터 배신자였으며 그가 동물들을 위해서 했던 일들이 전부 거짓이거나 꾸며낸 것이라며 동물들을 철저히 속이며 스노볼과 내통했다거나 나폴레옹 자신에 대해 불만을 가진 동물들을 무자비하게 대한다.

    그 와중에 처음과는 달리 동물농장은 풍차 건설에 필요한 기기를 충당한다는 명목 하에 인간이 운영하는 외부 농장과 거래를 하게 된다. 이 와중에 달걀을 판매한다는 결정이 내려지자 이에 반대한 닭들은 횃대 위에서 알을 낳는[18] 시위를 했고 나폴레옹은 이에 대해 가차없이 대응하며 암탉들에 식량 배급을 전면 중단하고 개들로 하여금 감시한다. 결국 식량을 받지 못해 닭들 중 여럿이 굶어죽게 된다.

    생전에 풍차 완공을 보는 것이 숙원인 말 복서는 "내가 더 열심히 한다, 나폴레옹은 언제나 옳다!"며 살신성인의 정신을 보이지만 풍차 전투에서 입은 총상이 제대로 낫지 않은 상태에 나이도 적지 않은 상태에서 무리하다 쓰러져 버리고, 그러한 복서를 돼지들은 폐마 도살업자에게 팔아넘긴다.

    그 와중에도 나폴레옹의 오른팔 격인 돼지 스퀼러는 "복서는 수의사에게 입원시켰고 마차는 수의사가 도살업자에게 구입한 것이며 마차에 적혀 있던 도살업자 이름은 수의사가 아직 칠을 다시 하지 않아서 벌어진 오해"라며 농장 동물들을 세뇌시킨다. 이후 복서의 영결식이 치러졌으나 복서의 시신은 없었다. 그 와중에 돼지들은 복서를 팔아넘긴 돈으로 위스키 한 상자를 사서 밤새 마시며 즐긴다.

    긴 시간이 흐르고 나폴레옹의 공식 칭호는 우리의 지도자 나폴레옹 동지로 바뀌고 농장에서 행운이 생기면 나폴레옹의 덕으로 돌리는 등 나폴레옹에 대한 우상화가 진행된다. 동물농장은 공화국으로 선포되었으며 나폴레옹은 단독 후보로 출마해 만장일치로 대통령에 선출되었다. 스노볼이 만든 칠계명은 단 하나의 계명으로 바뀌어 있었는데 바로 "모든 동물들은 평등하다. 하지만 어떤 동물은 다른 동물들보다 더욱 평등하다."이다. 돼지들이 농장의 모든 동물 위에 군림하고 인간처럼 버젓이 두 다리로 걸어다니며 인간이 할 법한 짓을 하고 다니는 게 이상해 보이지 않았다.

    그런 와중 주변 농장의 주인들이 농장에 초대를 받고 만찬이 벌어진다. 동물들은 그 만찬을 몰래 훔쳐보고 나폴레옹은 "지금까지 있던 일은 모두 오해이며, 농장의 이름은 매너 농장으로 다시 바꿀 생각이다" 등의 말을 하고 카드 놀이를 시작한다.

  • 4. 동물농장
    '26.6.14 8:37 PM (211.246.xxx.92)

    존스가 필킹턴의 무리들을 데리고 쳐들어왔지만 동물들은 스노볼의 지휘 아래에 외양간 전투에서 승리해 농장을 지켜낸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동물주의 혁명을 선동했던 나폴레옹이 어미 개 제시와 블루벨에게서 납치한 강아지들을 자신의 사병으로 만들어 풍차 건설을 주장한 스노볼을 축출했다.

    그러고 나서 스노볼은 원래부터 배신자였으며 그가 동물들을 위해서 했던 일들이 전부 거짓이거나 꾸며낸 것이라며 동물들을 철저히 속이며 스노볼과 내통했다거나 나폴레옹 자신에 대해 불만을 가진 동물들을 무자비하게 대한다.

    그 와중에 처음과는 달리 동물농장은 풍차 건설에 필요한 기기를 충당한다는 명목 하에 인간이 운영하는 외부 농장과 거래를 하게 된다. 이 와중에 달걀을 판매한다는 결정이 내려지자 이에 반대한 닭들은 횃대 위에서 알을 낳는시위를 했고 나폴레옹은 이에 대해 가차없이 대응하며 암탉들에 식량 배급을 전면 중단하고 개들로 하여금 감시한다. 결국 식량을 받지 못해 닭들 중 여럿이 굶어죽게 된다.

    생전에 풍차 완공을 보는 것이 숙원인 말 복서는 "내가 더 열심히 한다, 나폴레옹은 언제나 옳다!"며 살신성인의 정신을 보이지만 풍차 전투에서 입은 총상이 제대로 낫지 않은 상태에 나이도 적지 않은 상태에서 무리하다 쓰러져 버리고, 그러한 복서를 돼지들은 폐마 도살업자에게 팔아넘긴다.

    그 와중에도 나폴레옹의 오른팔 격인 돼지 스퀼러는 "복서는 수의사에게 입원시켰고 마차는 수의사가 도살업자에게 구입한 것이며 마차에 적혀 있던 도살업자 이름은 수의사가 아직 칠을 다시 하지 않아서 벌어진 오해"라며 농장 동물들을 세뇌시킨다. 이후 복서의 영결식이 치러졌으나 복서의 시신은 없었다. 그 와중에 돼지들은 복서를 팔아넘긴 돈으로 위스키 한 상자를 사서 밤새 마시며 즐긴다.

    긴 시간이 흐르고 나폴레옹의 공식 칭호는 우리의 지도자 나폴레옹 동지로 바뀌고 농장에서 행운이 생기면 나폴레옹의 덕으로 돌리는 등 나폴레옹에 대한 우상화가 진행된다. 동물농장은 공화국으로 선포되었으며 나폴레옹은 단독 후보로 출마해 만장일치로 대통령에 선출되었다. 스노볼이 만든 칠계명은 단 하나의 계명으로 바뀌어 있었는데 바로 "모든 동물들은 평등하다. 하지만 어떤 동물은 다른 동물들보다 더욱 평등하다."이다. 돼지들이 농장의 모든 동물 위에 군림하고 인간처럼 버젓이 두 다리로 걸어다니며 인간이 할 법한 짓을 하고 다니는 게 이상해 보이지 않았다.

    그런 와중 주변 농장의 주인들이 농장에 초대를 받고 만찬이 벌어진다. 동물들은 그 만찬을 몰래 훔쳐보고 나폴레옹은 "지금까지 있던 일은 모두 오해이며, 농장의 이름은 매너 농장으로 다시 바꿀 생각이다" 등의 말을 하고 카드 놀이를 시작한다.

  • 5. ..
    '26.6.14 8:41 PM (125.133.xxx.9) - 삭제된댓글

    이대통령만 믿고 가세요... 민주당 이쪽,저쪽 난리지만 곳 정리 될거라고 봐요...

  • 6. ...
    '26.6.14 8:42 PM (223.38.xxx.38)

    요 며칠 마음이 몹시 심란하고 괴로왔는데요 조금전 로마 성당에서 함께 미사드리는 모습을 보니 지금은 대통령을 위해서 기도가 필요한 때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우리가 갈라지면 결국 악의 세력이 되살아난다는 사실을 잊지말고 유혹에 넘어가지 않아야 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부디 대통령을 선으로 이끄시길 기도드릴 뿐입니다.

    온갖 멸칭으로 조롱하고 욕하는 무리들은 악의 지배를 받고 있으니 상대 하지 않으려고요.

  • 7. 대통령되기
    '26.6.14 9:04 PM (222.232.xxx.109)

    위해 민주당을 이용한것뿐
    민주 대통령과는 결이 다르죠.

  • 8. ..
    '26.6.14 9:04 PM (47.60.xxx.23)

    속을 알수 없다니요..
    철저히 자기 이익만 쫒는 인간이에요.
    소시오패스라 다른 사람 밀치고 죽고 해도 감정 없고
    모든 행동 말이 자기 이익에만 부합해야 하는 이라
    간사한 말로 속이려 하는데 정신 차리면 그 수가 다 보여요
    지금은 자기 말 잘듣는 김민석 앉혀서 공소취소 시키고 임기연장이
    큰 목적이고
    정청래 처럼 개성 강한 인간 쳐내는 게 작은 목표.
    정원오 같은 말 잘듣는 무능력자 픽하는 게 일상임

  • 9. ..
    '26.6.14 9:08 PM (211.36.xxx.13)

    모자른 넘 높은 자리에 앉혀 주면 충성하잖아요. 지금껏 그렇게 인사해왔었죠.

  • 10. 정말
    '26.6.14 9:13 PM (175.123.xxx.87)

    빨간당 뽑을 수 없어 뽑았지만

    하나부터 열까지 정말 경망스럽고 조폭같아요. 그 추종자들 정말 가관(태극기 부대 돈받고 나오는것 처럼 온갖 저질 유튜브에 돈 주는듯………)
    감방 안 가려면 정말 잘 해서 국민의 마음에 들어야 하니 그거라도 바랄 뿐입니다.

  • 11. 지금
    '26.6.14 9:14 PM (211.106.xxx.193)

    친청들이 대통령 멱살 잡고 흔들고, 내각 총사퇴 언급하고. 국힘당도 정청래 응원한다며 응수하고. 정청래가 연임한다면 탄핵 카드로 대통령 협박하겠죠.
    노무현 시즌 2죠.
    검찰개혁은 허울 좋은 친청들의 명분이죠. 본인들이 공천 받기위한. 아무리 개혁해 놓아도 국회의원 선거지고 다음 대선 지면 검찰 개혁 다 되돌려 놓습니다.
    법을 고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누가 권력을 잡느냐의 문제일뿐.

  • 12. 해^^
    '26.6.14 9:21 PM (114.207.xxx.183)

    이재명대통령 믿고 나아가면 됩니다!!
    이쪽 저쪽 왈가왈부할거없습니다!!!

  • 13. 두고보세요
    '26.6.14 9:26 PM (59.1.xxx.109)

    깔끔하게 처리될테니
    대통령을 너무 깔보지마세요
    모두들 민주당에서 하대받던 시절의 이재명만 기억하시는데
    그래서 분란이 생기는겁니다
    내 밑에서 일하던게 대통령이면 나도 할수 있겠는데 이런생각

    이건 이재명의 진가를 몰랐던 사람들

  • 14. 사람
    '26.6.14 9:34 PM (211.108.xxx.76)

    제가 사람을 좀 봅니다(믿거나 말거나)
    이재명은 끝까지 정이 안 가더라고요.
    신뢰도 가지 않고요.
    그래도 어쩔 수 없이 마음주면서 응원했어요
    그런데 이제는 이런 생각이 드네요
    역시 내가 본 게 믽았구나!

  • 15. 쓸개코
    '26.6.14 9:34 PM (175.194.xxx.121)

    59 문대통령은 업신여기고 깔보면서 진가 운운하니 웃기네요.

  • 16. 오타
    '26.6.14 9:34 PM (211.108.xxx.76)

    맞았구나!

  • 17. 부디
    '26.6.14 9:41 PM (119.56.xxx.123)

    하나하나 호명해주세요 어떤 저질을 그릇에 담아야하는지.. 당췌 기준을 모르겠으니 우매한 국민들을 위해 이름 알려주시길..

  • 18. 퇴임후에
    '26.6.14 10:14 PM (59.1.xxx.109)

    봅시다
    정권 내주면 패 죽여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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