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원, 이만원 저가 제품 파는데요.
판매직 일하는 사람은 찍소리 안하고 손님 비위만
맞춰야되나요?
없는 직원 얘길 하길래 그사람(다른 직원)이 잘해줬나요? 찾으셔서.. 이런식으로 말하니
왜 따지냐면서 고객센터 간다, 매니저한테 전화한다면서 협박하면서 사과하이소. 아줌마. 그래요.
괜히 이런일했나싶은 후회가 드는 날이에요.
만원, 이만원 저가 제품 파는데요.
판매직 일하는 사람은 찍소리 안하고 손님 비위만
맞춰야되나요?
없는 직원 얘길 하길래 그사람(다른 직원)이 잘해줬나요? 찾으셔서.. 이런식으로 말하니
왜 따지냐면서 고객센터 간다, 매니저한테 전화한다면서 협박하면서 사과하이소. 아줌마. 그래요.
괜히 이런일했나싶은 후회가 드는 날이에요.
찾는 직원 없으면 없다고 말씀하시지
왜 불필요한 말을 하세요?
그렇진않은데..
명품관에서 판매직원이 친절하지 않아 바꿔달라 한적은 있어요.
말을 참 기분 나쁘게 하셨네요
그냥 비번이다 자리비웠다 하시지
물어볼 수는 있는데
말투가 관건이죠
친절 친근 사근사근해야.
토닥토닥.
밑으로 보지 않아요~
원글님 소중합니다
그말이 기분 나쁘려면 말투가 따지듯이 말헀을까요?
굳이 민원 걸 이유가 …
저는 판매원 분들 또는 사람들을 저보다 낮춰 본적 없는데.. 낮춰봐서 좋을일이 있나요?
그러게요.
십년도 훨씬 더전에
백화점간 김에 남편 양복에 신을 양말을 하나
살까했더니 만육천원이래요
그래서 그렇게 비싸요? 했더니
딱봐도 정식 직원도 아니고 유니폼도 안입은
그냥 시간당 알바하는 최저시급받는 아줌마가
요새 다그래요
인조속눈썹붙인 눈으로 그것도 못사니 하는
눈빛보내는데 어이없었던 적은있어요
당신 시급으로 아줌마 두시간 서있어야
양말 한켤레 사는데
그게 그렇게나 당연하단듯 말하는게 어이없어서요
저런말 하면 좀 있어보이나
내가 움찔해서 살줄 알았나 그생각은 했네요
사실은 관심도 없고 잘쳐다보지도 않고
얼른 살거 사고만 나오고 말죠
없다 까지만 하시지 그러셨어요
그사람 진상이긴해요
진상은 기력도 좋아요
제가 가는 매장에서는 말을 길게 안해요.
가령 한 예.
캡슐커피사러감.
신상 2줄만 사면서 요즘 역류성식도염이 터져 커피마시면 안되는데
맛 궁금해서 삽니다해도 묵묵부답.ㅋ
제가 가는 매장에서는 말을 길게 안해요.
가령 한 예.
캡슐커피사러감.
신상 2줄만 사면서 요즘 역류성식도염이 터져 커피마시면 안되는데
맛 궁금해서 삽니다해도 묵묵부답.ㅋ
사면 사고 안사면마는건데
요노무 주댕이로 어디가 좋네마네 또또또~그러고 와요.ㅋ
제가 가는 매장에서는 말을 길게 안해요.
가령 한 예.
캡슐커피사러감.
신상 2줄만 사면서 요즘 역류성식도염이 터져 커피마시면 안되는데
맛 궁금해서 삽니다해도 묵묵부답.ㅋ
사면 사고 안사면마는건데
요노무 주댕이로 어디가 좋네마네 또또또~그러고 와요.ㅋ
그 사람이 내 친구도 아니고뭐 어쩌라고...단답형인 이유가 있어용.
말투가 교묘하게 기분 나쁜 사람이 있어요
님의 대꾸방식은 좀 판매직하고는 안맞으세요
일본여행가서 쇼핑해보고
우리나라 판매사원들이 얼마나 직업의식도 없고 불친절한지 놀람.
이건 음식점 써빙 직원도 마찬가지.
서로 서로 저렇게 막 대하는 세상으로 고속질주하는게 느껴지는데 종착역은 어디일지...
원글님이 대응한 말은 적절한 대응이
아닌것 같은데요?
물어보면 이러이러해서 자리에 없다고
대답하면 되죠.
잘해줬냐고? 묻다뇨
저라도 잉? 하겠어요.
그렇다고 고객센터 가는 고객도 잘한거없구요.
판매직을 무시하는 맘은 없어요. 그러나 고객응대
메뉴얼은 있어야한다 생각해요.